환대와 존중으로 경계를 넘어서다...'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개막작 3선 및 주요 프로그램 공개 작성일 04-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wXqkB3m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9759c14c39ff254e84363c6cce08366fc9903ef212e3e5c5f0f4405b7a4bb0" dmcf-pid="FOrZBEb0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80148372hdni.jpg" data-org-width="600" dmcf-mid="5pOt9r2u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80148372hdn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116282334c228b9c6f846d45d7c48fab7baa45351aa1babbdf8301f9adaef01" dmcf-pid="3Im5bDKpO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인천의 대표적 문화 행사인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가 본 행사에 앞서 베일에 싸였던 개막작과 주요 이벤트를 공개했다. 이번 영화제는 단순한 작품 감상을 넘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경계에 서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026b65f31cab3d708b5af6197569c82bd634f29df106d4cd6c8ab15cfb1b23c" dmcf-pid="0Cs1Kw9UOP" dmcf-ptype="general">행사의 서막을 알리는 개막작은 총 세 편의 작품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소개된다. 전쟁의 이면을 다룬 다큐멘터리 '테헤란에서 나 홀로(Alone in Tehran)'를 비롯해, 애니메이션 ''친구처럼, 사슴처럼(Like Friend, Like Deer)'과 극영화 '창문의 빛(Sash Window)'이 관객을 찾는다. 세 감독은 각기 다른 장르적 어법을 통해 동시대적 갈등과 비극적 상황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p> <p contents-hash="d9606546bac7ee262c453bbfc0893fe4781a7ccdba8bf5a6dc40b5a7a1319090" dmcf-pid="phOt9r2um6"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2일 저녁 7시 애관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은 배우 조민수와 김환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는다. 특히 2025년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주목받은 신예 밴드 '산만한시선'의 축하 공연이 더해져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5236c0525e8a4cc37f2a5b4cd3d097ffe1680fef5d57991d29587d1a981bbd5" dmcf-pid="UlIF2mV7E8" dmcf-ptype="general">인천아트플랫폼 광장에서 펼쳐지는 부대 프로그램 '디아스테이지'도 기대를 모은다. 5월 24일부터 이틀간 오마르와 동방전력, 추다혜차지스 등 독창적인 음악 색깔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꾸미며, 현장을 찾는 시민들을 위한 디제잉 세션도 마련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d0dc8d8aa7f916e3f7da6f9e22c38445f6a4cfed93e751cf516e8b41c29780" dmcf-pid="u5HKeWd8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80149661dhmf.jpg" data-org-width="600" dmcf-mid="14EG7Azt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80149661dhm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61d64fbff8c32dcb32bcf04a31d7de1084090a5409d33082f233d7b5e8fe1b" dmcf-pid="71X9dYJ6Ef" dmcf-ptype="general">아울러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웰컴! 키즈존'도 운영된다. 어린이 전용 라이브러리와 시네마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물론 교육청과 연계한 '디아인권스쿨'을 통해 아이들이 인권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f505fd045e092eed1e8e8855e34dd7b0e9fa70a0389b86128136aead5d7ab739" dmcf-pid="ztZ2JGiPIV" dmcf-ptype="general">이혁상 프로그래머는 "올해는 관객들이 영화 속 메시지를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참여형 공간을 대폭 늘렸다"며 "디아스포라가 가진 환대의 가치가 영화제를 통해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는 물보다 징하다? ☆ 울리는 ‘가족리스크’ 04-22 다음 [TF초점] 안효섭, '오매진'으로 'SBS의 아들' 수식어 증명할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