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윤, ‘한일가왕전’서 출사표 작성일 04-2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RIwzrN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20251a23214577f19e2f653731a2fdfb328c36eac53b85998520ccc0b95cf5" dmcf-pid="1VeCrqmj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일가왕전’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bntnews/20260422075435939ishm.jpg" data-org-width="680" dmcf-mid="Z7m05J1yM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bntnews/20260422075435939is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일가왕전’ (사진=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1ad4a66c8d53de6c0320c760e94d6fe2df398922fba174435c5c3584a80e201" dmcf-pid="tfdhmBsAec" dmcf-ptype="general"> 가수 홍지윤이 절친 타에 리와 국경을 뛰어 넘은 운명의 맞대결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01221d0ae4a080848b8c9147cb25ad86f1ba9b46efbd3a16e64193dd53391966" dmcf-pid="F4JlsbOcRA"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지난 21일 방송된 MBN ‘2026 한일가왕전’에 출연해 본선 1차전에서 장윤정의 ‘송인’ 무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f9517402d68173b21cfee00629da19c86f5afaf1deee52189beb69e741622697" dmcf-pid="38iSOKIkij"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홍지윤은 예선전 ‘100초 전’을 이어갔고, 본선 1차전 ‘1대 1 즉흥선발전’에도 나섰다. 앞서 ‘내 영혼의 히로인’ 무대로 진한 여운을 남겼던 홍지윤은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또한, 한국 팀을 대표에 출전하는 멤버들을 응원하는가 하면 상대 팀의 전략을 분석하며 브레인 면모를 보였다.</p> <p contents-hash="b304e7dcb0e55db4897018dde5f970d9f968f89d80ac2c86f856c8513d95b6c1" dmcf-pid="06nvI9CEJN" dmcf-ptype="general">한국 팀이 일본 팀에 4:3로 앞선 가운데 홍지윤은 승리를 굳히기 위해 등판했다. 어깨 라인을 시원하게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과 우아한 매력을 자아낸 홍지윤은 절친이자 일본 팀 멤버인 타에 리와의 대결을 앞두고 “언니 정말 먼 길 왔는데, 울면서 돌아가게 만들어보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6d452b9c23a64d308ea176874f05c6bb7993621c605937b1158b90845f92fe5f" dmcf-pid="pPLTC2hDJa" dmcf-ptype="general">홍지윤은 장윤정의 ‘송인’을 선곡하며 “무대에서 할 수 있는 한 다 토해내보겠다”는 각오를 전했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아련한 눈빛으로 곡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에 정수라는 “가면 갈수록 노래 해석의 달인이 되고 있는 것 같다. 판소리 구음을 접목한 부분이 훨씬 더 감동 있었다”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86c2a0c15a403d4980e83eff420a71c93ac431b4ebe41f29dcf58f3f80776fb3" dmcf-pid="UOYVBEb0Lg" dmcf-ptype="general">한편 홍지윤이 출연하는 MBN ‘2026 한일가왕전’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이와 더불어 홍지윤은 오는 25일 창원, 5월 2일과 3일 대구에서 열리는 '현역가왕3'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한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아오는 아이오아이, 바로 이런 느낌 04-22 다음 앤더블, 리키 트레일러 영상 공개…감각의 각성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