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분노+눈물의 증언 이유 "강도 얼굴 보니 감정조절 실패, 할 말 다 했다"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j0GMHl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a7c2e7679626e4f955437595b60d8afaaf65e59d68ab8aad2cb68e6ce13ad7" dmcf-pid="bmcUXeZv7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073302361nbzu.jpg" data-org-width="647" dmcf-mid="zJuAJGiP7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Chosun/20260422073302361nbz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bc59e19f98508a013a406c6585105f971371bfa6c9b40cb16a5109551db8e77" dmcf-pid="KskuZd5Tpe"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강도 침입 사건 재판 증인으로 출석한 후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9c529790829950a0ec0caef359cfe85088e284ebc47b69251556ad6a03807bd" dmcf-pid="9lmb3o0HuR" dmcf-ptype="general">22일 나나는 버블(팬 소통 플랫폼)에 "(강도의)얼굴을 마주하니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감정 조절에 실패했어. 하지만 나는 어디 가서도 하지 못하는 말들을 속 시원하게 다 하고 왔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 남자에게도 하고 싶은 말 하고 왔고 나의 행동과 말에 있어서 후회는 하지 않아. 다들 걱정 많았을 텐데 나 괜찮아. 이제 마무리가 될 거라고 믿어!"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de29a929bb36642ebbf8bcd03714060277b3834ccafdd0386b09fa83a37795d0" dmcf-pid="2SsK0gpXuM" dmcf-ptype="general">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30대 남성 강도 A씨가 침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당시 나나와 모친은 A씨를 제압해 경찰에 인계했지만, 그 과정에서 상해를 입었다.</p> <p contents-hash="57ef856a8e90337ab1f3e6aebb8ab2c1468f547c245e0a90514e86ffa8615dfe" dmcf-pid="VvO9paUZ0x" dmcf-ptype="general">A씨는 나나 모녀를 흉기로 위협하고 상해를 입혀 강도 상해로 구속됐다. 이후 나나를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지만, 경찰은 나나의 행위를 정당방위를 보고 혐의없음으로 불송치했다.</p> <p contents-hash="01f804ccff5df2e3b5cd5d2b0fe90879ba5b4c7f0130cb5a52ad50537e27e7ea" dmcf-pid="fTI2UNu5zQ"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나나는 지난 21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세 번째 공판 증인으로 나섰다. 나나는 법정에 들어서며 피고인을 향해 "재밌니? 내 눈 똑바로 봐라"라며 격한 감정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모친의 증언을 듣다가 눈물을 쏟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5f36348420af7d1e3e91e4f8a3715ac5bcf31c58db78d18780d015346046e8a" dmcf-pid="4yCVuj71zP" dmcf-ptype="general">joyjoy9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메기남 등장…정준현, 엘리트 변호사+상남자 매력 04-22 다음 ITZY, 5월 18일 새 미니 '모토' 발매..5人 솔로곡 담긴다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