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식포일러' 최강록, "잊혀질 준비는 되었지만 억지로 잊히고 싶지 않아···느리지만 내 속도에 만족" 작성일 04-2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S9YxGh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d45d55c3697cd19795bf47514ff7cc49fd5667efbbfbad916942a4ca3b927" dmcf-pid="uVv2GMHl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BSfunE/20260422072402308spxr.jpg" data-org-width="700" dmcf-mid="pm9k8C6b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BSfunE/20260422072402308spx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a79a2a5329455cd965e62a96c1f396570b02a4fc03dc31baac54b47a10bbd1" dmcf-pid="7fTVHRXSS5"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최강록이 자신이 만든 흑돼지 카레의 식포일러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8a8e29148934731bd18c17f45020add74117b214a4bece4cdc9e0ef30b5f65" dmcf-pid="z4yfXeZvyZ"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최강로드- 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에서는 최강록과 김도윤의 첫 여정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06e6f5a7dae49f3fe436f3223aaa6fdfaee08d6966757d53a9f9f36d1247bbaa" dmcf-pid="qNza9r2uvX"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지리산으로 떠난 두 사람은 흑돼지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의 요리를 생각했다. 이에 최강록은 흑돼지 카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1e7045c4f219b7629d31c4d7c9116d02e21a392b52cfa596d5da798867c176e" dmcf-pid="BjqN2mV7hH" dmcf-ptype="general">지리산 흑돼지를 크게 썰어 소금 뿌려 밑간을 해서 초벌구이를 한 최강록. 그는 "숙성 없이도 밑간 후 구우면 충분한 맛이 난다"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데프콘은 그가 초벌구이를 한 흑돼지를 맛본 후 "숙성 안 해도 될 거 같다. 지금 바로 먹어도 될 것 같다"라고 극찬했다.</p> <p contents-hash="f2f92826c9ca66683f84aba1e32bf2058d843c9392758bc4c529348cd3afb6fe" dmcf-pid="bABjVsfzWG"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도윤은 그럼에도 숙성을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34d743a2072f6b9fad6cbef40c670384fb5d423ea4cbcf0a8e6d920527ff23" dmcf-pid="KcbAfO4qyY"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록은 카레 맛의 절반 이상은 양파가 담당한다며 흑돼지기름에 양파를 볶았다. 이에 최강록은 "돼지고기 기름은 슈퍼푸드 세계 8위다"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1e3374354fb235003db98585b19e25b134cfdd43f630d658b070bf76b24c85c1" dmcf-pid="9kKc4I8By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양파를 볶던 것에 당근과 마늘, 바나나, 사과, 셀러리 등을 함께 볶았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압력솥에 넣어 끓였다.</p> <p contents-hash="e4ceee5563ab0029762aab9c215dab2ab3666d032de15714d46c3e3b18d7db4e" dmcf-pid="2E9k8C6bSy" dmcf-ptype="general">여기서 치트키가 하나 공개됐다. 바로 망고 처트니. 이에 최강록은 "이게 카레와 잘 맞다. 매콤한 타입은 더 잘 맞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1314d515ae6126ceb602091d208a9f4562a36f73398f965d104a78445c64d6" dmcf-pid="VD2E6hPKhT" dmcf-ptype="general">압력솥에 넣어 끓인 돼지고기와 채소에 마지막으로 카레 블록을 넣어 흑돼지 카레가 완성됐다.</p> <p contents-hash="34e42df277625d4b0e74dca5af6fc30b3b4aa1d0558f048e3d922e48b1263bb1" dmcf-pid="fwVDPlQ9Sv"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최강록의 카레에 대해 "처음 먹어보는 카레다. 너무 맛있다"라며 극찬했다. 김도윤 셰프도 흑돼지 카레에 만족했다. 특히 그는 "껍데기가 두껍고 맛있는 거 같다"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d2ebf5008d3241f504a4f183a2cda769c6575469d3b7f165cfa0e1e8e53ab48" dmcf-pid="4rfwQSx2TS" dmcf-ptype="general">딱 최강록 다운 요리라는 평에 최강록은 지리산 흑돼지 카레의 킥이 돼지고기 기름이라고 밝혔다. 상질의 돼지고기에서 나온 기름인 라드, 그것이 바로 이 카레의 식포 일러라는 것.</p> <p contents-hash="3811f666a319480eefe774a227be5ab3bb99f9cdea8e41b2fd4869e21cf76501" dmcf-pid="8MZx3o0Hll" dmcf-ptype="general">이날 데프콘은 스스로 복을 찼다는 평을 듣는 최강록에 나중에 후회하지 않을 거 같은지 물었다. 이에 최강록은 "그런 상황을 세 번 정도 겪은 거 같다. 난 잊힐 준비가 됐다. 3개월이면 잊히더라. 그리고 나도 나름 노를 젓고 있다. 다만 속도가 나지 않을 뿐이다. 그런데 난 이 정도도 좋은 거 같다"라며 "잊힐 준비는 되어 있지만 억지로 잊히고 싶지는 않다"라고 자신의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68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메기남과 직업 04-22 다음 브라이언, 직접 밝힌 평택 300평 단독주택 가치.."100억은 받아야"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