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탈락에도 강민경 웃었다…'히든싱어' 12년 최초 역대급 '올킬'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SUpo0Hm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41ae0772d0063bbc612925f791bf560e912c5b34e28cb0c5113b738ac2c268" dmcf-pid="q2vuUgpX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방영된 JTBC ‘히든싱어8’ 4회 이해리 편에서는 원조 가수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한 가운데, 멤버 강민경의 독보적인 활약이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71008906thkj.png" data-org-width="640" dmcf-mid="uJrp0L3G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71008906thk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방영된 JTBC ‘히든싱어8’ 4회 이해리 편에서는 원조 가수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한 가운데, 멤버 강민경의 독보적인 활약이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 /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ceec46784ec94385f17a372b09dc0420f755a7f829ae50344bea37e6386e5b" dmcf-pid="BVT7uaUZD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19년 차 장수 듀오 다비치의 강민경이 '히든싱어' 역사에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남기며 진정한 '영혼의 파트너'임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edf095f6f6bbc1aff241fc52ab0e95d900a872e847a7791a44e1ae6ff2b5e2a2" dmcf-pid="bfyz7Nu5Dr"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방영된 JTBC ‘히든싱어8’ 4회 이해리 편에서는 원조 가수가 탈락하는 이변이 발생한 가운데, 멤버 강민경의 독보적인 활약이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5effcc68826be3a1bef37669379ed620ca0296184341bb8cc195acdc49abe19e" dmcf-pid="K4Wqzj71Dw" dmcf-ptype="general">대결에 앞서 이해리는 “저를 모창하는 사람을 단 한 번도 본 적 없다”며 자신감을 보였고, 강민경 역시 “한 라운드라도 틀리면 다비치 때려치우겠다”라는 파격적인 선언으로 비장한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38c0e25c62fe6f0ff480602632a5754161e8cfe9a9dd30789c20f39d40b9cd72" dmcf-pid="98YBqAztED" dmcf-ptype="general"><strong>"꾸역꾸역 생존" 이해리 흔들려도 강민경은 '직진'</strong></p> <p contents-hash="29e7018e3691b3663a4daa6b32cda98612ed2314eb03c72eb5378fc1311e5316" dmcf-pid="26GbBcqFIE" dmcf-ptype="general">경연이 시작되자 스튜디오는 연속되는 혼돈의 도가니였다.</p> <p contents-hash="f80ad902beeecb4d07d0c7c1dd324007fe7c7eebda22ceb661b50668a4a1cf5f" dmcf-pid="VJ368O4qrk" dmcf-ptype="general">1라운드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부터 이해리가 4위에 그치며 위태로운 출발을 알렸고, 2라운드 '8282'와 3라운드 '모르시나요'에서도 연예인 판정단 대다수가 이해리를 가짜로 지목하는 사태가 벌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3212e5519c31113092d6b749dfd957908405dcf4e0a7dbd19d1d52aeec652f" dmcf-pid="fi0P6I8BD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민경은 1라운드부터 마지막 4라운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까지 모든 무대에서 이해리의 목소리를 정확히 짚어냈다. 이는 '히든싱어' 역사상 최초로 지인이 원조 가수의 목소리를 전 라운드 정답 처리한 '올킬' 기록으로 남게 됐다./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71010187aofx.jpg" data-org-width="640" dmcf-mid="7TIFtJ1y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71010187aof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민경은 1라운드부터 마지막 4라운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까지 모든 무대에서 이해리의 목소리를 정확히 짚어냈다. 이는 '히든싱어' 역사상 최초로 지인이 원조 가수의 목소리를 전 라운드 정답 처리한 '올킬' 기록으로 남게 됐다./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2247d3a00476aac8e39257d0463ed628fd639f771c240fe7471374eb759bcf" dmcf-pid="4npQPC6bIA" dmcf-ptype="general">위기에 몰린 이해리가 “이렇게 꾸역꾸역 올라온 사람도 있나요?”라며 자조 섞인 농담을 던질 정도였다. 하지만 거센 모창 능력자들의 공세 속에서도 강민경은 단 한 번도 흔들리지 않았다.</p> <p contents-hash="72c46ada255441c3ad63b6aeb1ac96b77bb4a5d7a0cd1a68ffb38bcc631db006" dmcf-pid="8LUxQhPKrj" dmcf-ptype="general">강민경은 1라운드부터 마지막 4라운드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까지 모든 무대에서 이해리의 목소리를 정확히 짚어냈다. 이는 '히든싱어' 역사상 최초로 지인이 원조 가수의 목소리를 전 라운드 정답 처리한 '올킬' 기록으로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e753febdc683e3d1280022b7148f00ab27f015be998a6bae21ed66605860d409" dmcf-pid="6ouMxlQ9EN" dmcf-ptype="general"><strong>"소라게 모자 쓴 얼짱" 19년 전 첫 만남 비화</strong></p> <p contents-hash="5478c4aab18e37e7610553c31d548c487469a092b663c0cd1a66e0bb5a6ba6b0" dmcf-pid="Pg7RMSx2ma" dmcf-ptype="general">방송 중 공개된 두 사람의 과거사 또한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9da737d5f9ab5af3d366ba7dd4520d5dd0c7e79fa741bdabf5f7d78d8878609" dmcf-pid="QazeRvMVwg"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강민경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소라게 같은 모자를 썼는데 정말 얼짱 같았다. 노래 좀 하려나 생각했다”고 밝혔으며, 강민경은 이해리의 첫 인상을 “수수해 보였다”고 전하며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p> <p contents-hash="bd246194c584def95e0d4ef03481a0b64e3cf4acaba7c2f22d4b78b9d6ff3bc3" dmcf-pid="xNqdeTRfDo" dmcf-ptype="general"><strong>원조 가수 꺾은 '팬'의 반전 우승과 빛난 우정</strong></p> <p contents-hash="6f688a247de3ed38536f474473ea60af433b9630fbfa804d0630adf8b7ad9f08" dmcf-pid="yum5ZRXSIL" dmcf-ptype="general">결국 최종 우승은 100표 중 42표를 획득한 '화천군 이해리' 최윤정 씨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46ad1c28fbf27bf500469e685eed3452825a46adc1b72c8a6edde686aab3ca1b" dmcf-pid="W7s15eZvEn"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비록 36표로 탈락의 쓴맛을 봤지만, 자신의 오랜 팬인 최윤정 씨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축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c4c793f620d0e050dd8f4c0f2f99dcf6dd6a259339732ef4942ab59ce19f32d0" dmcf-pid="YzOt1d5TDi" dmcf-ptype="general">원조 가수의 탈락이라는 반전 결과에도 불구하고, 단 한 순간도 파트너를 의심하지 않은 강민경의 정답 행진은 다비치가 왜 19년 간 가요계 정상을 지켜올 수 있었는지를 증명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괴담노트2’ 혼신의 정체 04-22 다음 ‘워크돌5’ 지원, MC로 활약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