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빌보드 ‘글로벌’ 차트 4주 연속 정상 작성일 04-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VnZRXS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7bfad4400407778802ebdf09e01cee97d970dc5bf4747456d47cdead3b56bc" dmcf-pid="QSfL5eZvO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071547815plfc.jpg" data-org-width="800" dmcf-mid="6CLsKEb0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ilgansports/20260422071547815plf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487b3c3f291479c2473f41740edd00af0c006e08a9491e2b42fac3ab3a5a819" dmcf-pid="xv4o1d5Trn" dmcf-ptype="general">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 4주째 정상을 굳혔다. </div> <p contents-hash="413f677d9578b594dfe3391e8c056dadec2fe0641e64f10df0496109a8ccfdbb" dmcf-pid="yjFVOBsAwi"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발표된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의 최신 차트(4월 25일 자)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의 타이틀곡 ‘스윔’이 ‘글로벌 200’과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각각 4주 연속 1위에 올라 전 세계적인 흥행을 과시했다. 성덕대왕신종의 종소리를 제외한 가창곡 13곡이 ‘글로벌 200’에서 굳건히 자리를 지켰고 ‘글로벌(미국 제외)’에서는 모두 50위권에 안착하며 장기 흥행을 본격화했다. </p> <p contents-hash="3fb8ef494c12f60fdf59ad19fd1e1ede5e7655d907252d39fd92385b66e5aa2c" dmcf-pid="WA3fIbOcwJ" dmcf-ptype="general">메인 차트에서의 활약도 거세다. ‘아리랑’은 ‘빌보드 200’ 3위, ‘스윔’은 ‘핫 100’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수록곡 ‘보디 to 보디’(69위), ‘2.0’(88위), ‘훌리건’(90위)도 한 달째 ‘핫 100’ 순위권에 들었다. 또한 ‘디지털 송 세일즈’ 4주 연속 1위를 비롯해 ‘톱 앨범 세일즈’ 2위, ‘바이닐 앨범’ 3위, ‘톱 스트리밍 앨범’ 4위, ‘아티스트 100’ 5위 등 주요 차트에서 고른 존재감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5afda52942a1093a9c13288dbdd1057a8a7854012609beb63d92f4d243a7f85b" dmcf-pid="Yc04CKIkDd" dmcf-ptype="general">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아리랑’ 투어의 막을 올렸다. 총 34개 도시에서 85회 규모로 진행되는 투어는 한국 가수 단일 기준 최다 회차다. 고양과 도쿄에서 총 2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만났고 오는 25~26일과 28일 미국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p> <p contents-hash="02b3af18c5d10558be3e067772dd8e3a48364bc4ebb5b72547a228e53e1b3e29" dmcf-pid="Gkp8h9CEIe" dmcf-ptype="general">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셋째 출산' 리한나, 자택서 총격 후 근황..막내 딸 공개 [월드스타이슈] 04-22 다음 '마이너스 요금제'도 등장…고객 기반 확보 안간힘[알뜰폰이 사는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