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욕심 야망 보이는 시기 지난 나, 워너원 덕에 복 받았다”[EN:인터뷰④] 작성일 04-2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St2r7wa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3e5168d21dc838c34f50dc421b950ed4b682288c99d618821f6181ef9d04b" dmcf-pid="9vFVmzrN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070351510vuxa.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DWPC6b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070351510vu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f5d5f57a8ff53f04b5f4384b6fbb865653fed22b35be8012fa5203d18d455" dmcf-pid="2U4oZRXS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070351792jqfd.jpg" data-org-width="1000" dmcf-mid="BJnmqAzt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070351792jq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090db06fc3ffef93b78fa2289afe47edd34573e88da6c742983d37d77a638" dmcf-pid="Vu8g5eZv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크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070351990lymp.jpg" data-org-width="1000" dmcf-mid="b504OBsA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en/20260422070351990ly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크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32574fc2942ffba6e7a4e76e8f37c86389b625f30ab50b994a14496c661e0d" dmcf-pid="f76a1d5Tl4"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5672f1917ccb7559a86004077930c85644c0be1e9ab2bd1d1222bb69355fcbe5" dmcf-pid="4zPNtJ1yyf" dmcf-ptype="general">가수 김재환이 욕심과 야망 보이는 시기는 지났으며 워너원 덕에 복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53ef6e47c7e9e38f8429b520b2f4aa4f20f68aa75e09b32eb18c5290a15979b" dmcf-pid="8qQjFitWyV"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 발매를 앞두고 최근 뉴스엔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지금 데리러 갈게'는 김재환이 전역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보다.</p> <p contents-hash="e8206bae35354a4ed70164847ce3e5249f5b527859303a9601c637d5a5d573dc" dmcf-pid="6BxA3nFYS2" dmcf-ptype="general">'지금 데리러 갈게'는 지친 순간에도 언제나 곁을 지켜주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특히 김재환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김재환은 직접 기타 연주를 맡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097324a2b67e7f09036ca8367f85b18c9e7d3b4b00c712e4b598dfe6bf30a67" dmcf-pid="PbMc0L3GW9"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 2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워너원이 없었으면 이렇게 제가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기 힘들었을 수도 있었을 것 같다. 밴드 연습생 생활을 4년 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앨범 발매하는 게 대단해 보였다. 그리고 앨범이 나오는 게 '이렇게 힘든 일이구나', '고생을 많이 하는구나' 이런 걸 가까이서 피부로 느껴왔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b040b0451d8900ec500162360c11e79b1dc2c1046401e4f6cdc2735fb881a0d" dmcf-pid="QKRkpo0HWK"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제가 워너원을 했기 때문에 팬들이 있는 거고 팬분들이 있으셔서 제가 음악을 만들고 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워너원에 감사하다. 너무 좋은 게 복받은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워너원으로서 춤추면서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 OST, 발라드, 솔로 등 다양하게 할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거 같아서 소중함을 잃지 않고 감사하게 지내고 있는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9eb3734692685b56cc39ec74938402a5e87b6c2b25fa18d5c3002741e5d9ee6" dmcf-pid="x9eEUgpXTb" dmcf-ptype="general">물론 김재환에게도 '워너원'의 인기를 넘어서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을 터다. 김재환은 "초반에는 그랬다. 완전 초반. 워너원이 끝나고 솔로로 데뷔할 때 정말 그 마음이 컸다. 워너원에 큰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이걸 솔로로도 이어나가야 하지 않을까 솔직하게 그런 마음이 있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c251988cba1f1fa373abd155ab66586c68b733a8517e0f2896d90f2f4dadf87" dmcf-pid="ysGzAFjJlB"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도 활동을 하면서 마음을 차차 비우고 내려놓을 부분은 내려놓게 되더라. 겸손함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다그치고 괴롭히고 더 잘해야 하고 성과를 얻어야 하는 거보다 겸손하고 낮추고 비우는 작업을 초반 활동하면서 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49db261ea090da87dca3aaf5b7089fbce4e4e438fbbbbf085d9d44a62c72e19" dmcf-pid="WOHqc3AiWq"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욕심부리지 말고 내가 잘하는 거 무대 위에서 노래하려고 했다. 어떻게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을까 답을 많이 내린 거 같아서 편한 모습으로 무대에 서면 편하게 봐주지 않을까. 즐겁게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7466c8f758c3c5486ef34a40c2dd06b519ad38a4b0e167bdb02ff92a92ce93f" dmcf-pid="YNI5dye4Sz" dmcf-ptype="general">해탈한 느낌을 자아낸 김재환은 "(경쟁의식이) 식은 느낌이다. 세월도 있다 보니 식은 것 같다. 우스갯소리로 군대에서 03, 04년생 친구들이 너무 뜨겁더라. 제가 더 뜨거워지려고 하니까 솔직히 없어 보이더라. 난 그럴 땐 지났다"고 힘주어 말했다.</p> <p contents-hash="b3e303d1263748753dd7beefa3f8756c6bb6adcfcad71cd11f0a4ac0faace61b" dmcf-pid="GjC1JWd8C7"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뜨겁고 욕심 있어 보이고 야망 있어 보이는 시기는 지났다는 판단이 들어서 배려하고 양보하고 이해하고 그런 모습이 보이는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하는 게 자연스러워 보이고 편안하게 보이는 거 같다. 저도 그렇게 지내고 음악을 대하고 인간 김재환으로 살아가는 게 편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d634c9a0c3dfa59e54ebc946a9e096eb3713b1c42e12f6ce1ece12b69d6fb5e" dmcf-pid="HAhtiYJ6Su" dmcf-ptype="general">또한 "자연스럽게 그렇게 된 거 같다. 워너원으로 데뷔하고 엄청 뜨거웠다. 예능에 나가서 코너를 서바이벌처럼 1등 하고 싶고 그랬다. 지금은 친구들이 올라오고 있고 저는 그 시기 지난 것 같다. 감사하면서 소중함을 잃지 않으면서 음악을 하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b24f0a11ce1ad3a217ea12bc6f8a314fcb9f8ec87fc22e03033e43d509437" dmcf-pid="XclFnGiPWU"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워너원을 다시 하더라도 그렇게 할 거 같다. 그렇게처럼 열심히 춤, 무대 등을 준비할 것"이라면서 "물론 (워너원 멤버들이) 파트를 욕심낸다고 해도 '그래'라고 할 것 같다. 예전 같았으면 '무슨 소리예요, 제가 해야 되는데요'라고 했었을 거다. 지금은 '내가 조금 더 이렇게 할게'라며 현명하고 지혜롭게 할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e74b2a6eb25d63f5cd89eb77846dbcab3fb65dc5d6f7e93a6d5e533719fa09f" dmcf-pid="ZkS3LHnQlp" dmcf-ptype="general">한편 김재환의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af56634fb990c26a6d01c2a74fa83881acef80cf0eff1367ad1abba936110e59" dmcf-pid="5Ev0oXLxS0"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6c6b4976c8fdc651f986ee3e43bd64f705b9226297ad25acf18ca1c29b9b7f72" dmcf-pid="1DTpgZoMS3"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혜교, 파리에서..소멸할듯 작은 얼굴 04-22 다음 [Y터뷰] 워너원→유교 락스타로…김재환이 직접 밝힌 재결합의 기록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