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몸으로 집 나와" 유깻잎, 최고기와 재산분할 없이 이혼한 이유 ('X의사생활') 작성일 04-22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n14sfz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b28c8b68573cf539af9494784938fa9396b0efff7200a8a4b102533b5f835" dmcf-pid="QKLt8O4q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35577oyjh.png" data-org-width="650" dmcf-mid="8S7EHxGh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35577oy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6a8af190cc2057bc5a1afabbeeaeb5193e121ba5d14ba49ca9d6223095ac336" dmcf-pid="xF6v7Nu5TF" dmcf-ptype="general"> <p><br><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div> <p contents-hash="8ab3cd7eb991fd84f90ac26c973dc5d3b7b29623afd999bd6c1db4d3a4672194" dmcf-pid="ygSPk0cnSt" dmcf-ptype="general">[OSEN=최지연 기자] 크리에이터 유깻잎이 이혼 당시 재산 분할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dc952609b6ef082b4cbb0abad6d327e2130a77e85b41e9b4b2e2b74c24e04c" dmcf-pid="WavQEpkLT1"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최범규)가 지켜보는 가운데, ‘X(전처)’ 유깻잎(유예린)의 사생활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52df2975ef27db49c507de5321722a84a3b3e9fa7ff59c68350be731ff11758e" dmcf-pid="YNTxDUEoW5" dmcf-ptype="general">이날 최고기는 스튜디오에 등장해 지난주 유깻잎이 자신의 사생활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는 걸 전해 듣고 놀랐다. 장윤정은 "그러니까 여전히 X에 대해 여전히 모르는 부분이 있는 거다"라고 공감, MC들은 "특히 최고기의 프러포즈 장면에서 펑펑 울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5cf6e8e0ba34c688c83ad13c1452e7e8d72895ef00118edfb5e318528537bb8" dmcf-pid="GjyMwuDgyZ" dmcf-ptype="general">이후 유깻잎의 일상이 그려졌다. 그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고기와 4~5개월 연애하고 아이가 생겼다고 알렸다. 연애할 때는 싸운 적 없었지만 결혼을 준비하면서는 다투었다고. 유깻잎은 결혼식 당일까지도 화해하지 못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contents-hash="532c13f1532b9e4d94f1baeee14cb50df5b3249b13c9f9eeebfe896e30881683" dmcf-pid="HAWRr7waTX"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둘만 좋아서 하는 결혼이면 안 했을 것 같다”며 무를 수 없었던 이유는 이미 안정기에 들어선 몸 때문이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3a0a0aca4c14fe20331cb48970831104cf8623d7daf75f0ab36107b93774e9" dmcf-pid="XcYemzrN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X의 사생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35791dyxm.jpg" data-org-width="530" dmcf-mid="6zAuRvMV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70735791dy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X의 사생활' 방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4aa8dd3c835300fe0fe3f660e4705c60b9ba7e2ece205d37f6ab235efb8dc5" dmcf-pid="ZkGdsqmjCG"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의 결혼 후에도 유깻잎과 최고기는 유튜브 촬영 및 운영 때문에 갈등을 겪었다. 유깻잎은 “X는 제가 더 적극적이길 바랐다. 일에 대한 기대치가 높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e338e74629f382f23885546975423722d2929648a214f53badc7ac8b77e036db" dmcf-pid="5EHJOBsACY"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최고기는 “그때는 돈에 예민했다. 지금 생각하면 미안하다. 이혼을 하면서 저도 생각이나 행동이 많이 바뀌었다"고 자연스러운 변화를 인정해 공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f6c1b69012187b2a2b205122f1aff63b5b55c4b87365e9933d0c9cb7553946b" dmcf-pid="1Ybm1d5TTW" dmcf-ptype="general">한편 유깻잎은 앞서 여러 번 언급되었던 시가와의 불화를 털어놓았다. 그는 “(시아버지의) 직설적인 표현에 적응이 안 됐다. X도 중재를 잘 못했다. 그때 너무 힘들었다. 좋은 기억이 아니다"라며 이혼 당시 재산 분할이 전혀 없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4a38cf1f366bca71eb0c9377ab9d30d9711058e52a27de26d06d7eaa9c31e769" dmcf-pid="tGKstJ1yWy" dmcf-ptype="general">이혼 후 아예 몇 달간 수입이 없었다는 유깻잎의 말에 MC들은 "굉장히 어려웠을 것이다"라고 공감했다. 최고기는 “(신혼) 집도 아버지가 해주신 거라, 저도 이혼 후 아버지한테 전세금을 다 돌려드렸다. 그래서 저도 아무것도 없는 상태였다”고 덧붙였다. 이날 유깻잎은 양육비 충당을 위해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p> <p contents-hash="4d4f5ad8be6466211405ed9586362abff59b7fdf612b5d08fd67f54858d961a5" dmcf-pid="FH9OFitWCT" dmcf-ptype="general">/walktalkunique@osen.co.kr</p> <p contents-hash="5e9d2d2829182b551a86dc570160d97ea832ca94f9ea8fdd9593143b285c04ce" dmcf-pid="3X2I3nFYTv" dmcf-ptype="general">[사진] 'X의 사생활' 방송</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美 빌보드 '글로벌' 차트 4주 연속 1위 04-22 다음 [AI칩 지정학] ⑦ 지능 불임의 K-반도체 : 한국산 파라미터 '제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