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협상 불확실성에 美 뉴욕증시 하락…트럼프 "휴전 연장" 작성일 04-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4VW6yO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07f09a678c32a1718b1c81c5ee16df4afa22d048006d5b8c8a3f159e0f27fd" dmcf-pid="7s8fYPWI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96-pzfp7fF/20260422065508633njsy.jpg" data-org-width="640" dmcf-mid="UDBzCKIk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552796-pzfp7fF/20260422065508633njs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f23692f3cbc6f1f2ad3f0f2d5884ffc86f199b31add75a13c61bb31ac0c976" dmcf-pid="zO64GQYCTv"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 미국과 이란의 휴전 시한 만료를 하루 앞두고 2차 종전협상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며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p> <p contents-hash="ef0bd0950b9de6934d06ef251eb813799fc6727b72ab43aa7671954cc4a088f7" dmcf-pid="qIP8HxGhvS" dmcf-ptype="general">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18포인트(0.59%) 내린 49,149.38에 마감했다. S&P500 지수는 45.13포인트(0.63%) 내린 7,064.01에, 나스닥 지수는 144.43포인트(0.59%) 내린 24,259.96에 각각 마쳤다.</p> <p contents-hash="1005979a529929c49e3ebea14519adde5809f470bc4dacfc7d7b2f1eba422fb8" dmcf-pid="BCQ6XMHlll" dmcf-ptype="general">장 마감 무렵 J.D. 밴스 부통령의 이란 협상 방문 일정이 테헤란 측의 의지 부족으로 중단됐다는 보도가 나오며 시장 불안이 고조됐다. 뉴욕타임스와 악시오스가 미국 관리들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이다. 이란 국영 언론 타스님(Tasnim)도 이란 협상단이 파키스탄 내 중재자를 통해 미국 측에 향후 회담 불참 의사를 통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4004f651ee4b55b3e5e798602a1e83ff46b3274e71e028a5581445478010f96" dmcf-pid="b7mw8O4qyh" dmcf-ptype="general">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날 주가 안정 직후 이란 측의 제안이 제출될 때까지 휴전을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CNBC 인터뷰에서 "훌륭한 합의"를 기대한다고 했으나, 시한 내 합의 불발 시 이란 공습 준비가 됐다고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b0a5d1c7db5ad31cb0c50fcfba6dfc05562c8c29acdbc6696ea9a801b0744c3" dmcf-pid="Kzsr6I8BTC" dmcf-ptype="general">이후 유가는 합의 기대감에 반등했다. 서부 텍사스 중질유(WTI) 선물은 2.81% 오른 배럴당 92.13달러에, 브렌트 선물은 3.14% 오른 배럴당 98.48달러에 마감했다.</p> <p contents-hash="9fb477b1e845c623847432d4900ef90137108ea1885b6c2aeddbe3c6b1d41408" dmcf-pid="9qOmPC6bSI" dmcf-ptype="general">업종별로는 에너지(1.1%), 정보기술(0.3%), 소비재(0.2%) 3개 업종만 상승했다. 유틸리티(-1.5%), 부동산(-1.3%), 산업재·소재(-0.8%) 등 나머지 8개 업종은 하락했다. 아마존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앤트로픽(Anthropic)에 최대 250억달러(약 36조원) 투자 소식에 0.7% 올랐다. 유나이티드헬스는 1분기 실적이 월가 예상을 웃돌며 약 7% 급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코킹’ 안효섭과 ‘첫 로코’ 채원빈의 만남…‘오매진’, ‘키괜’ 흥행 이을까 [돌파구] 04-22 다음 코첼라 점령한 K-컬처 ‘한국형 메가 페스티벌’ 성공할 수 있을까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