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이해리도 못 피한 '히든싱어' 저주… '모창 괴물'에 무릎 작성일 04-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YQ7Nu5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5c319426ffffffa427d7d0d17ac153cec54dd561939eb07060feb759736638" dmcf-pid="X5YQ7Nu5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21일 전파를 탄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출격해 역대 최다 방청객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4509958jtmz.png" data-org-width="640" dmcf-mid="YgkQ7Nu5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4509958jt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21일 전파를 탄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출격해 역대 최다 방청객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 /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7efa312829dbe0f3c1041263bd59c66593526bb45de5fb9e1df4ff9cc027c9" dmcf-pid="Z1Gxzj71sp"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요계의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다비치 이해리가 모창 능력자의 거센 역공에 밀려 끝내 '히든싱어' 왕좌를 내줬다.</p> <p contents-hash="425c46a1fe1a73bee026675764d8cac07b2f1e174204663c9735aeb7a3112a5b" dmcf-pid="5tHMqAztE0"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전파를 탄 JTBC '히든싱어8' 4회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 듀오 다비치의 이해리가 원조 가수로 출격해 역대 최다 방청객이 운집한 가운데 뜨거운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7f9a10be178044ff93c2763c5b1b731c3987fbcfb64a4d08df3c17658a2428f4" dmcf-pid="1FXRBcqFw3"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시작부터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해리는 대결에 앞서 “저를 모창하는 사람을 단 한 번도 본 적 없다”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고, 멤버 강민경 역시 “한 라운드라도 틀리면 다비치 때려치우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으로 현장을 압도했다.</p> <p contents-hash="de9cd1f313c04d431ee31886228b2dec25973797715308ee6a96ddf727fd00b2" dmcf-pid="t3ZebkB3rF" dmcf-ptype="general">하지만 대결이 시작되자마자 분위기는 반전됐다. 1라운드 미션곡 '미워도 사랑하니까'에서 이해리는 4등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45b5782e1766b88fe04b02dd119458b7696e632b2b3960afef49c28a2589d" dmcf-pid="F05dKEb0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요계의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다비치 이해리가 모창 능력자의 거센 역공에 밀려 끝내 '히든싱어' 왕좌를 내줬다./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4511214dtcq.jpg" data-org-width="640" dmcf-mid="GweyEpkL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4511214dt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요계의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다비치 이해리가 모창 능력자의 거센 역공에 밀려 끝내 '히든싱어' 왕좌를 내줬다./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e2705e5de633c240cd9328219186baf692a99142de4799c952b7d5bc0fe2a" dmcf-pid="3p1J9DKpr1" dmcf-ptype="general">이어진 2라운드 '8282'에서도 판정단들이 선택에 난항을 겪는 사이, 이해리는 탈락자와 불과 7표 차이로 간신히 고비를 넘겼다. 위기는 계속됐다. 3라운드 '모르시나요'에서는 연예인 판정단 14명 중 6명이 이해리를 가짜로 지목하는 수모를 겪었다.</p> <p contents-hash="de875f047e492a69ce8544eebdaebb4907ee6acb754f51e63ae058eb39ab9341" dmcf-pid="0Uti2w9UI5" dmcf-ptype="general">고전 끝에 다음 단계로 올라간 이해리는 스스로도 민망한 듯 “이렇게 꾸역꾸역 올라온 사람도 있나요?”라며 씁쓸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p> <p contents-hash="5a9a570cb17f1c9695c673c11ea08ada69e86fff46c66d3e17016ba937347cb4" dmcf-pid="puFnVr2uwZ" dmcf-ptype="general">결국 이변이 일어났다. 최종 라운드 미션곡 '안녕이라고 말하지마'에서 고난도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한 '화천군 이해리' 최윤정 씨가 42표를 획득, 36표에 그친 이해리를 꺾고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p> <p contents-hash="17d3233a631926f0dad136235cc8b8eb0ebad858fa3a12f8324e1681c5be8e61" dmcf-pid="U5YQ7Nu5DX" dmcf-ptype="general">이해리는 비록 탈락했으나, 자신의 오랜 팬임을 밝힌 최윤정 씨를 향해 진심 어린 박수를 보내며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1133f433a047bb44f16f591f894dc76fc665ac0d01a7b5384cef0b92ea5307d4" dmcf-pid="u1Gxzj71OH" dmcf-ptype="general">원조 가수는 탈락의 쓴맛을 봤지만, 강민경만은 빛났다. 그녀는 1라운드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 번도 틀리지 않고 이해리를 정확히 찾아내며 '히든싱어' 사상 최초의 기록을 세웠다.</p> <p contents-hash="3af2974c91d26fd6c1493a64779490eb911aa36b2bd0be4d7216a4965482054c" dmcf-pid="7tHMqAztwG" dmcf-ptype="general">이는 19년 간 다져온 다비치의 남다른 유대감을 증명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과 사는 남자'OTT 예고…관객수 1661만 달성 04-22 다음 이혼 후에도 연결…유깻잎 "동료 안리나, 최고기 절친과 재혼"(X의 사생활) [텔리뷰]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