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김혜윤, '호러퀸' 등극 "수중촬영 겁났지만…이종원 있어 덜 무서웠죠" [MD인터뷰](종합)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47Z0L3G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141ae642919aa2d95d515beaa2bc00d5537428805cfccf349e241622e612d5" dmcf-pid="t8z5po0H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목지' 김혜윤/(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3009154wdwd.jpg" data-org-width="640" dmcf-mid="Xmz0qAzt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3009154wdw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목지' 김혜윤/(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43fc5fcd99300f3a353da2bc01592a25397d1a6ebd7f2ae19f45f4bb4723de3" dmcf-pid="F6q1UgpXsK"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김혜윤이 '살목지'를 통해 '호러퀸'에 등극했다. 개봉 10일 만에 1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이름값을 증명했다.</p> <p contents-hash="d76ffcfb829d82fcea052b88601998abc33782dcf180243755c9d16c76f61426" dmcf-pid="3Fyml2hDIb"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p> <p contents-hash="5fb01ced38fac2f4d975a3c47f72b38137a6bbfcd96baf3b0c29f76e89633266" dmcf-pid="03WsSVlwmB"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살목지'(감독 이상민) 인터뷰에서 "공포물을 제안받은 건 처음이다. 평상시에 공포물을 좋아해서 언젠간 꼭 찍어보고 싶었다"며 "'심야괴담회' 살목지 편도 무서웠는데, 그 괴담으로 영화를 찍게 되어서 너무 좋았다. 물귀신이라는 소재도 참신하다고 생각했다"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8716aad0b39fb992b2cf8830bbf2497bdbf641f639ae26d303a06d3d85648a" dmcf-pid="p0YOvfSr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목지' 김혜윤 스틸/㈜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3010484rvey.jpg" data-org-width="640" dmcf-mid="ZLkaEpkL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3010484rv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목지' 김혜윤 스틸/㈜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101f85ed96a3e456f217c6e7032dd257bd2025effefd58e312c01ebc523a7b" dmcf-pid="UpGIT4vmDz"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로드뷰 사진을 다시 촬영하기 위해 살목지 향하는 PD 수인 역을 맡았다. 그는 캐릭터에 대해 "물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 친구다. 물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 때문에 전반적으로 지쳐있는 인물로 설정을 했다. 표정과 눈빛으로만 표현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어려움도 있었는데, 감독님이 방향성을 많이 잡아주셔서 수인이가 탄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c90d9339bdd93f5f830b43d8099ea609cebcc9238d0b00ca35357226517c2e" dmcf-pid="uUHCy8Tsw7" dmcf-ptype="general">김혜윤은 수인 캐릭터와 달리 물을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덕분에 수중 촬영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는 그는 "실제로 물을 좋아해서 훈련받을 때도 두려움이 없었다. 다른 작품에서도 수중 촬영한 적은 있었는데, '살목지'는 세트도 어둡고 물 안에 무서운 소품들도 있지 않나. 이렇게까지 어둡게 하고 수중 촬영한 게 처음이라 겁은 나더라. 그래도 종원 오빠가 능숙하게 촬영을 한 걸 보고 안심하면서 촬영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9e2f089685bf27320ff311e84eca94d733b40e8d6e350a4f1b274be6d8808aa" dmcf-pid="7uXhW6yOmu" dmcf-ptype="general">기태 역의 이종원과는 전 연인 사이로 등장한다. 김혜윤은 "처음 봤을 때부터 알던 사이처럼 대해줘서 편안하게 찍을 수 있었다. 현장에서도 너무 잘 챙겨줬다"며 "확실히 같이 있으니 덜 무섭더라. 전 연인의 케미를 어떻게 보여줄까 고민을 하다가 틱틱거리는 말투에 집중했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3de8440d4fbd14584b982dfa8027185c89d767c8ba9b054b6ba4f5ad4c6f5" dmcf-pid="z7ZlYPWI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목지' 김혜윤/(주)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3011761jkin.jpg" data-org-width="640" dmcf-mid="5vwoc3Ai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mydaily/20260422063011761jki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목지' 김혜윤/(주)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01b5c92fee72cac0541d0c49dfc1b002b166064ff28636c72a4b8fd6518c82" dmcf-pid="qz5SGQYCmp" dmcf-ptype="general">'살목지'는 1500만 관객을 돌파한 '왕과 사는 남자' 배급사 쇼박스가 선보이는 작품이다. 이에 대해 김혜윤은 "'왕사남'의 좋은 기운을 받아 '살목지'도 잘됐으면 좋겠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588281d11024cf0d233eb8f334c2ecc4024e76a4424c7ccd23f3e1f9cace2e01" dmcf-pid="Bq1vHxGhI0" dmcf-ptype="general">이어 "주연이라는 자리에서는 모든 작품에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 그런데 '살목지'에서는 배우분들이 응원도 해주시고 많은 도움을 주셨다. 덕분에 더 몰입해서 연기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ec88235d1960397afa3a0c071f23602c6e56fbda921c97daba39245ee006bbb" dmcf-pid="bBtTXMHlm3" dmcf-ptype="general">'살목지'를 선보인 김혜윤은 여러 편의 차기작으로 대중을 만날 예정이다. 영화 '랜드', '고딩형사', 드라마 '굿파트너2',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등 약 네 편의 작품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김혜윤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다는 생각에 떨리기도 하고 즐겁다"며 기대를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방십자인대 명의’ 서동원 원장 “파열 후 3개월이면 뛰고, 6개월이면 축구할 수 있다” [IS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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