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짠돌이 어디 안 갔네 "치과 한 번도 안 가..돈 아꼈다"(상남자의 여행법)[순간포착] 작성일 04-2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GZtKEb0v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af23d6497f5fb1b7a51ebd71e8bc35ec5cbbfb1892dd767efc1fff87523191" dmcf-pid="GH5F9DKp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61615630bkte.jpg" data-org-width="530" dmcf-mid="W8gjCKIk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poctan/20260422061615630bkt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fe4574be39e6cfcf7347bf4ce5fe58d985eb8a0fb02e437f964c537d9ecf3e" dmcf-pid="HX132w9UyI" dmcf-ptype="general"><strong>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2c737995b392ef89b4e7215fd14d311a6f0e13da6d495c7be0214329f2ce4ef6" dmcf-pid="XZt0Vr2uWO"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김종국이 짠돌이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db267c1d57f0b9a3228f199e5744882e6e784283d9569b07a96f682a219295d" dmcf-pid="ZRJLr7wahs"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된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는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규슈로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feef337dbc5cdf02c2c5256f040eb37302e312fc3416768e7b4ad5a7a8462919" dmcf-pid="5eiomzrNhm" dmcf-ptype="general">일본에 도착한 이들은 편의점식 MZ 헬스장을 찾았고 추성훈은 “(무인 운영이라) 다칠 수 있으니 덤벨이나 이런 게 (없다)”라며 상남자 매력을 드러냈다. 이들은 돌아가면서 운동기구를 체험했다. 대성이 자리에 앉자 추성훈, 김종국은 상반신과 팔이 너무 길다고 공격할 뿐만 아니라 운동 자세까지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86933889700ddce420215762ca4c0262fbc3ea4b084834f928a1cb4f90c816be" dmcf-pid="1dngsqmjWr" dmcf-ptype="general">이들은 각자 시간을 가지며 운동에 집중했다. 운동에 푹 빠진 추성훈, 김종국과 달리 대성은 “여행은 식도락이다. 먹은 만큼 운동하자. 주로 유산소를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김종국은 제모 기기를 체험해 보기도. </p> <p contents-hash="447b1030474af961be50c7d06cfa4ea75064b6ab78e591f2578ed6ea6913bf33" dmcf-pid="tJLaOBsASw" dmcf-ptype="general">운동을 마친 이들은 차를 타고 이동했다. 김종국은 차 밖 풍경을 감상하며 끊임없이 감탄하고 설명을 이어갔다. 이를 듣던 대성은 “이렇게 F 감성이 있는지 몰랐네?”라고 물었고, 김종국은 극구 부인하며 “F가 아니라 여행은 경험이다”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30256c4bd05e2fd32cb34d0c358d57def10c3c3d8d6e4d45f37ddde97bbae838" dmcf-pid="FioNIbOcvD" dmcf-ptype="general">이들은 샤토브리앙, 우설에 이어 순두부 찌개를 먹었다. 엄청난 맛에 이들은 젓가락을 멈추지 못했다. 고기를 열심히 씹던 김종국은 “지금까지 치과를 간 적이 없다. 저는 한 게 하나도 없다”라고 말했고 대성은 “그건 오복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1235fae930cb69bd5ec36f2b788c7024513ed61e9cfac61a4b0fd5066cca7d0" dmcf-pid="3ngjCKIkWE" dmcf-ptype="general">이에 추성훈은 “그것만 인정이다”라고 말했고, 김종국은 “돈을 얼마나 아낀 것이냐. 치과 비싸다”라며 어깨를 으쓱했다. 추성훈은 “아기 때 많이 갔다. 아기 때부터 이 안 닦는다. 상남자가 왜 닦냐. 이 냄새 좋다”라고 무논리를 펼쳤다. </p> <p contents-hash="8b7c27cb3015d7bf93c505677ba99979e52c674a0bc4273122487911df41486f" dmcf-pid="0LaAh9CETk"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8a14da2eaf93721b07fa84e7f958f4e9c9aef975838bbc28e3fd90d9a0539055" dmcf-pid="poNcl2hDTc"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탑은 있고 승리는 없었다, ‘컴백 빅뱅’ 은퇴 번복·탈퇴 멤버 챙겼다…기대감 자극 04-22 다음 '前충주맨' 김선태 "기부로 세금감면한다고? 난 돈에 美친 사람" 악플 정면반박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