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버리고, 돈 복 걷어찼다" 돌직구에..'1억 상금' 최강록 "3번째 겪는 상황" 진솔 한마디 [식포일러][★밤TView] 작성일 04-2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PtqAztlU">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7YQFBcqFWp"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6565b4b7abc340cc408960282d06f146177d5dc755b59d83a43fcd5416dc6" dmcf-pid="zGx3bkB3C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강록 셰프 /사진=SBS '최강로드-식포일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060150516uvjc.jpg" data-org-width="560" dmcf-mid="pBIdjtNd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060150516uv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강록 셰프 /사진=SBS '최강로드-식포일러'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9b4ce201deb197c99dfc48b918fd1a1f62664ad05888dd41dca01adba3ea6" dmcf-pid="qHM0KEb0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최강로드-식포일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060151833kzdk.jpg" data-org-width="560" dmcf-mid="UC9Y3nFY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tarnews/20260422060151833kzd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최강로드-식포일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412e3de9f3ab13d5b382ec7844d920cdbb14116cd2b54d7126febe54265912" dmcf-pid="BXRp9DKplF" dmcf-ptype="general"> '식포일러'에서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가 자신만의 속도를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울림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b732e0f593fd6daff37d93faafd63fc8148e26e78cc369e1f29ff21303fceb9d" dmcf-pid="bZeU2w9USt" dmcf-ptype="general">21일 밤 방송된 SBS 예능 '최강로드-식포일러'(이하 '식포일러') 첫 회에는 지리산으로 향한 최강록·김도윤 두 셰프와 데프콘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d6825678692498b20ef3afe0003df35922318874ebe89f4ee93d2174a7513cf8" dmcf-pid="K5duVr2uT1"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최강록 셰프의 진솔한 속마음을 들을 수 있어 흥미를 더했다. 최강록은 OTT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이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출신이지만, 되려 음식점 문을 닫는 행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셰프들 사이에서도 '물 들어올 때 노를 버린 인물'로 유명하다.</p> <p contents-hash="09e381d48c826ad1b876f8b1cf37b9c13430434fdd37d2b074081798812e5fa2" dmcf-pid="91J7fmV7v5" dmcf-ptype="general">이에 데프콘은 최 셰프에게 "돈 복을 걷어찼다는 얘기를 많이 듣지 않냐. 물 들어왔는데 '오지 마세요, 배 안 띄워요' 이런 느낌이시다. 근데 그런 거 있다. 보통 한 번 주목받았을 때 시간이 지나면, '그때 좀 더 칠 걸, 그때 좀 더 할 걸' 하며 '걸걸걸' 후회하게 되는 경우가 있긴 있다. 셰프님은 그런 상황이 와도 후회 없으실 거 같냐"라고 모두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던졌다.</p> <p contents-hash="5e088eb5da157fee9ac5ab1283bbbe5b8c1b43b8ac541a7ccf275ed62ad882fe" dmcf-pid="2tiz4sfzyZ" dmcf-ptype="general">그러자 최강록 셰프는 "이미 그런 상황은 한 세번째 겪는 거 같다"라면서 "잊혀질 준비는 되어 있다. 3개월이면 거의 잊히더라"라고 덤덤히 답했다.</p> <p contents-hash="eabc1307fc080361078eae11aba8eaeac86ee64163b9e0d8c53a3753c0646b20" dmcf-pid="VFnq8O4qCX" dmcf-ptype="general">이내 그는 "저도 나름 노를 젓고 있다. 근데 속도가 안 날 뿐이다. 손으로, 시속 2km로 젓고 있다"라며 초연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d82fd16eb203f6a0d8fc0c19dc5f9a3f01512a0f2c174e3c738b38bf028aac5c" dmcf-pid="fjFmT4vmSH" dmcf-ptype="general">최강록 셰프는 "남들은 모터보트로 가고 있지 않냐"라는 데프콘의 말에 "저는 이정도가 괜찮다. 잔잔하게"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1d7894e72035ba7dd838766c1c82c27996c6d823955e0e31e3b311f5b4c257c0" dmcf-pid="4A3sy8Tsy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요리사라는 직업이 고되고 힘들다. 그런데 유일하게 행복이란 감정을 느낄 때가, 제가 만든 음식을 드실 떄다. 맛있게 드시면, 그러면 행복이라는 감정이 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9e7b5928b6d2d4b81a4df6aa52195dc0d31b1b9480fa686e54ee8c103bace7f" dmcf-pid="8c0OW6yOlY" dmcf-ptype="general">특히 최강록 셰프는 "잊혀질 준비는 되어 있습니다만, 억지로 잊히고 싶지는 않다. 자연스럽게 (잊히고 싶다)"라는 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1640815d363f9dc54a535d50f6dc09a2a25543fba450321d7a81a56daa7b5534" dmcf-pid="6kpIYPWIlW" dmcf-ptype="general">'식포일러'는 최강록, 김도윤 두 셰프와 데프콘이 전국을 누비며, 알면 더 맛있는 '맛의 스포일러'를 공개한다. 요리의 비밀과 지적 미식의 쾌감을 선사하는 하이엔드 미식 로드쇼다. 총 8부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053d41019b95adbe2444832d07d6e1bf44d6ac8364bcf7c1c3daa743b78033a" dmcf-pid="PEUCGQYCvy"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퀴벌레 아냐?" 곤충 자판기 먹방..추성훈·김종국·대성, 보법 다른 '상남자의 여행법' [★밤TView] 04-22 다음 [IS포커스] 폼 오른 캣츠아이, 그래미·코첼라 넘고 AMA까지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