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서 홍혜걸을 女아나운서가 부축"…여에스더 "'썸' 정도는 봐준다" 작성일 04-2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Xp3nFY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45040a29392c520deefaf4b0a4ac143aff2e475262358b5d3c388ba4fdc924" dmcf-pid="8uZU0L3G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050124931fpby.jpg" data-org-width="1038" dmcf-mid="qzUbqAzt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050124931fp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d44b02d760ad1ada2c95376c05e84119b15cf0e9ad2fe6ff949ad97002a1e6" dmcf-pid="675upo0Ht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의사 겸 사업가 여에스더가 남편 홍혜걸의 회식 자리 일화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38ca7813cbb8e7a3a0f245888fad907d706e3217be44b00a0063f632f07c319" dmcf-pid="Pz17UgpX5f" dmcf-ptype="general">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에 공개된 영상에서 제작진은 홍혜걸과 한 여성 아나운서 사이에서 언급됐던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홍혜걸은 "내가 진짜 황당하다. 그 사람하고 나하고 아무것도 없었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6650cd67f125d7cf66310fb1f45295b0fbba4f98e1e7ce254adc2022f8da788" dmcf-pid="QqtzuaUZXV"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정말 괜찮은 아나운서분이 있다. 나도 좋아한다"며 "방송이 많아서 회식이 있었는데 혜걸 씨는 술에 약하다. 그분이 혜걸 씨를 부축하는 모습을 누가 찍어서 얘기해주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ec783f70c4d6d2b9ec18b134340a33109b01d5d418ab8590e135622dac1c6ca" dmcf-pid="xBFq7Nu512" dmcf-ptype="general">홍혜걸은 "아니다. 나는 정말 결백하다. 그분은 정말 괜찮은 분"이라고 거듭 부인하면서도 "술 마신 김에 약간 오버한 것 같긴 하다"고 손사래를 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628e4643b0e6e23a4aea9ce6b1e036614791699790608ac65e9a228b9f1b8" dmcf-pid="ywgDk0cn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050127265hlbw.jpg" data-org-width="1400" dmcf-mid="ffWt5eZv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WS1/20260422050127265hl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여에스더의 에스더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28abf1c2d12e4a9d9747b0d423a6325b26a76ae84ed6478eda5a842aa0f12f" dmcf-pid="WrawEpkLXK" dmcf-ptype="general">이에 여에스더는 "그게 무슨 말이냐" 면서도 "33년을 부부로 살다 보면 서로 약간의 '썸' 정도는 봐줘도 된다고 생각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4be79c53dfc8ca19eef8c7aebe4d2ad4ac6e4fdb36986cb080135cfc4ec0b7f1" dmcf-pid="Y75upo0HYb"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난 혜걸 씨가 술 마시면 그냥 기절하지 여성에게 오버하지 않는 사람으로 알고 있었다"라고 뒤끝(?)을 보이자 홍혜걸은 "오버해봐야 내가 뭘 하겠나. '정말 좋으십니다' 이 정도겠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49c23f0498f0175242b45071dfccc4e27d158d5ef7a636053da410f70f4ac7" dmcf-pid="Gz17UgpXt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홍혜걸은 "이건 100%다. 함 선생님이 6, 아내가 4 정도 호감이 있었던 것 같다. 함 선생님이 조금 더 좋아한 것 같다"며 "안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덜렁 업히냐. 아들과 남편이 있는데 사양도 안 하더라"며 과거 등산 중 여에스더가 함익병에게 업혔던 일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79638118b58683b2ce99c568fda16aa276aa8b57faff101024fb37de55b27c11" dmcf-pid="HqtzuaUZHq" dmcf-ptype="general">이에 여에스더는 "해는 지고 내가 못 걷는데 당신은 나를 절대 못 업고 그러니까 업힌 것"이라며 "젊고 잘생긴 남자, 성숙하고 키 크고 잘생기고 올곧은 남자가 업어준다는데 안 업히냐. 내가 내려오지도 못할 판에"라고 받아치자 홍혜걸은 "함익병이 뭐가 젊나. 나보다 5살이나 많은데"라며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80604c8b93b8dd57c0109c091c38bb26496e8b5470dd9567bc2100f717de60" dmcf-pid="XBFq7Nu5Zz" dmcf-ptype="general">여에스더는 서울대 출신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서울대 의대 선후배로 만난 기자 홍혜걸과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p> <p contents-hash="15c1969f77f2176111e455ad882cfdc8dcdfdf8b6b9267e143022090071799fc" dmcf-pid="Zb3Bzj7117" dmcf-ptype="general">khj80@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음주 차에 치여 죽을 뻔, 그날이 하필 만우절…엄마도 안 믿더라" 04-22 다음 '모닝 음주' 육중완, 9살 딸 위해 목동 이사…"숨 막힌다" 토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