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한명회’ 유지태 VS ‘관상 한명회’ 김의성, 자존심 맞대결 작성일 04-22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b8ckB3F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8412631696574c82fdb26490d4b42695bbdf033bed5e5fec1cbbdb3ea351b" dmcf-pid="URK6kEb00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24036555ipcr.jpg" data-org-width="1000" dmcf-mid="0TDCpUEoF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sportskhan/20260422024036555ip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153dd441e30bc22c9c5210fa59cc00192bcee15bbd6aba7fbb155e505b662" dmcf-pid="ue9PEDKpzv" dmcf-ptype="general">배우 유지태가 ‘연기의 성’에 출연해 ‘두쫀쿠’를 둘러싼 심리전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24f289836c45da6e0cecef9d5c7afc9401f340ebe7bc841bad3111e5bdd04b9" dmcf-pid="7d2QDw9U0S"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100% 허구 상황의 모큐멘터리 예능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ebe24c84347aff620750eda63180e6b484881f41f58d4b931da4791b8bb28c2e" dmcf-pid="zn4Rmsfzz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는 유지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새롭게 론칭한 토크쇼 ‘수다의 성’에 유지태가 방문하는 설정으로 꾸며진 이번 에피소드는 시작부터 끝까지 웃음과 긴장감이 교차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efe4d4d7a35ad9e698498789a301b731c701f6265ff30cc885ca2989b0a0d285" dmcf-pid="qL8esO4qph"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등장부터 압도적인 비주얼을 과시하며 기선을 제압했다. 임형준의 비주얼 감탄에 그는 “다음 작품 준비를 위해 체중 관리 중”이라며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3e40f60345cd35df40dbf325bf3af8d6d98af2630d92ca1184082d03d4f64ce" dmcf-pid="Bo6dOI8BuC"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토크에서는 같은 ‘한명회’ 역할을 연기했던 유지태와 김의성의 팽팽한 연기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유지태는 영화 ‘관상’ 속 김의성의 연기를 봤냐는 질문에 “솔직히 당시엔 못 봤다. 그걸 보고 연기했다면 지금의 내 한명회는 없었을 것”이라는 파격적인 발언으로 김의성을 당황하게 만드는 등, 허구와 실제를 넘나드는 능청스러운 연기로 긴장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780378fedfbe53e70c3052c5d0ac7910b90d25a66c061a20c45ed504298b9a77" dmcf-pid="bgPJIC6bzI"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사건은 촬영이 중단된 뒤 대기실에서 벌어졌다. 유지태가 체중 관리 중 부족한 칼로리를 보충하기 위해 아껴두었던 간식 ‘두쫀쿠’가 사라진 것. 범인은 허기를 참지 못한 김의성과 임형준이었다.</p> <p contents-hash="f8b66d438de973aaebb1530e083f0fb3a0b6517122071af6f4d68fb440cb0575" dmcf-pid="KaQiChPKuO" dmcf-ptype="general">간식의 행방을 묻는 유지태에게 두 사람은 “매니저가 실수 아니냐”라며 시치미를 뗐다. 입안에 남은 흔적을 들키지 않으려 입술을 꼭 다문 채 어설프게 대답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c7a9667754f0ebcdee1e1a5a7df6a4cd7019c85c510eb9eb42409b89e61ce618" dmcf-pid="9NxnhlQ90s" dmcf-ptype="general">하지만 유지태는 “왜 매니저 탓을 하느냐, 지금 우리 가족을 욕하는 거냐”라며 의심을 거두지 않았고, 끝내 대기실에서 다 먹은 두쫀쿠의 흔적을 발견했다. 유지태는 “왜 그랬어”라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고, 김의성의 결백 주장에도 직접 입안 확인에 나섰다.</p> <p contents-hash="f107dd537661919412bb17332a39f7c3532ce461e37e120d2dbc435041016da3" dmcf-pid="2jMLlSx27m" dmcf-ptype="general">입이 열리자마자 미처 삼키지 못한 ‘두쫀쿠’ 잔해가 발견되며 두 사람의 범행(?)이 드러났다. 유지태는 참담한 표정으로 “그렇게 살지 마라”라는 일침을 남긴 채 자리를 박차고 나갔고, 남겨진 두 사람이 뒤늦게 입을 헹구며 당황해하는 모습으로 ‘하극상 엔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6b953a4583c01725c1affbae554bf2c2b7fab865201221d288965873c042de1" dmcf-pid="VWrlu7waur" dmcf-ptype="general">에피소드에 게스트로 출연한 유지태가 호연을 펼친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11일 기준으로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67일째인 이날 누적 관객수 16,283,970명을 기록해 2019년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수를 넘어서며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contents-hash="f63578ceaafe44e3677a76b2a48b0fd6812a22cf11ef69992fba00591c443340" dmcf-pid="fYmS7zrN3w"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깻잎, '초혼' 현남친과 결혼 전제 열애…예비 시아버지와 통화까지 04-22 다음 유깻잎, 이혼 후 카페 알바까지…"양육비 위해 최저시급으로 시작"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