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 S24까지 AI 신기능 업데이트 지원 작성일 04-22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업계 “급 나누기 논란 일자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M77zrN1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e4e2d9f8d2885fe39bd64703fa988469bdd077213f840c9348ccce9a7cbd7" dmcf-pid="Z8Rzzqmj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시민들이 갤럭시S24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chosun/20260422003635314jbdz.jpg" data-org-width="5000" dmcf-mid="HQweed5T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chosun/20260422003635314jb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서울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시민들이 갤럭시S24 시리즈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9aabfb0655525b7fcb5663819f4130319ab8ee08fbbec6eec650ae5cd138c8" dmcf-pid="56eqqBsA5x" dmcf-ptype="general">삼성전자가 지난 2월 공개한 신작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에 탑재된 신규 인공지능(AI) 기능들을 갤럭시 S25·S24 등 이전 세대 AI 폰에도 지원한다. 앞서 출시된 지 1년밖에 안 된 갤럭시 S25에 AI 신기능이 추가되지 않는다는 논란이 커지면서, 재빠른 업데이트에 나섰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15bb28ffa46d91a04850bffd538f321fcc9430749a9c8ac441c73438ef361028" dmcf-pid="1PdBBbOcX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갤럭시 S25와 S24 시리즈를 대상으로 ‘원(One) UI 8.5′ 베타(시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전화가 오면 AI가 인적사항과 용무 등을 파악해 이용자에게 알려주는 ‘통화 스크리닝’을 비롯해 텍스트 작성만으로 이미지를 편집해 주는 ‘포토 어시스트’, 간단한 스케치를 이미지로 만들어주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등 AI 기능이 추가됐다. 정식 업데이트는 이달 말부터 S25, S24 등 순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024년부터 출시된 갤럭시 Z 폴드·플립 등도 지원 대상이다.</p> <p contents-hash="3506c3f46c6b69cac30977b6ab39a83e083a6dd24bd52020a86535b838199c87" dmcf-pid="tQJbbKIkHP" dmcf-ptype="general">최근 갤럭시 이용자들 사이에서는 S25 등 작년 출시된 모델에 AI 신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불만이 제기됐다. 삼성전자 제품 커뮤니티인 삼성 멤버스에 ‘갤럭시 S25에 통화 스크리닝 기능을 넣어달라’는 이용자 요청에 회사측 담당자가 “통화 스크리닝 기능은 S26 모델부터 지원이 가능하다”고 답한 것이다. 직전 플래그십 모델에도 신기능이 도입되지 않는다는 반응이 나오며 “1년 만에 사후 지원을 종료한다”는 ‘급 나누기’ 논란이 커졌다. 삼성전자는 보통 신작 공개 후 2~3개월 뒤 전작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 나섰으나, 이용자 불만을 의식해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사후 지원에 나섰다. 업계 관계자는 “AI폰 등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하려는 삼성전자가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빠르게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퀄컴 CEO, 삼성·SK·LG 경영진과 회동 04-22 다음 美정부와 보안 문제 갈등 틈타 유럽 각국, AI 기업 유치 나서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