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소속사 차가원 대표 횡령 혐의 고소…“사실 무근” 작성일 04-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Xtf4vm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3dfd12aa4afa2796af8a34abb7d74e1162d396fc7dcada620c76aa338f2dc8" dmcf-pid="tOZF48Ts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d/20260422000534174dlrn.jpg" data-org-width="647" dmcf-mid="58uBdJ1y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2/ned/20260422000534174dl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더보이즈. [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1000e402e48fc106c59803f63d11b6e9baf045c85c4236713cc28cd4b444ea" dmcf-pid="FI5386yOGQ"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더보이즈와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사이의 전속계약 해지 갈등이 소속사의 횡령 혐의로까지 번졌다.</p> <p contents-hash="83c99119b5d56fb878949c224e82bf34992fa6f3a1741b0170e6e98641bbb6e8" dmcf-pid="3C106PWIZP" dmcf-ptype="general">더보이즈의 법률대리인 측은 “최근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62ebf82931cd7bd00eca7e5a52748052abd6f81880325d6398fbcb50eddd550" dmcf-pid="0htpPQYC16" dmcf-ptype="general">이번 법적 대응은 멤버 뉴를 제외한 9인이 뜻을 모았다.</p> <p contents-hash="06b816c695d2027784f6ac91c5592eae5d93c54b27915e20950cd5b4201b9a50" dmcf-pid="pgISpUEoG8"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그러나 더보이즈의 주장을 일체 부인했다. 법률대리인 현동엽 변호사는 “더보이즈 측이 제기한 횡령 혐의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그간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왔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ed36bfd3ea59c3d02c7a79791146826e9fbdfcfc3ec2e94fa25c0de49e76397" dmcf-pid="UaCvUuDgt4"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 측에 대해 무고죄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멤버 10인 전원의 완전체 활동을 원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823ee3891d7d731b5606f50f569d768e8051d21b79e9bfb5968aa5700fa13cc" dmcf-pid="uNhTu7watf" dmcf-ptype="general">더보이즈는 앞서 2024년 12월 원헌드레드와 계약했으나, 올 2월 멤버 9인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냈다. 멤버들은 소속사가 지난해 7월부터 정산금을 미지급했을 뿐만 아니라, 정산의 투명성 확인을 위한 회계 자료 열람권조차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원헌드레드 측은 “계약 해지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98f95a2313743fa4a581ed23816dc92c1d27a457925e37b5c7329c152e96d192" dmcf-pid="7jly7zrNZV" dmcf-ptype="general">소속사와의 분쟁에도 더보이즈는 오는 24~2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예정된 단독 콘서트를 강행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면 자석 첫 입증, 70년 난제 푼 韓 연구진…'차세대 반도체 소자' 길 열리나 04-22 다음 ‘결혼 10년’ 육중완, 아내와 불화 의혹→별거 언급까지 “자유 느끼고파”(동상이몽2)[종합] 04-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