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혼합 콤비' 한정욱·최효빈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 우승 작성일 04-22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도 압도적 기량 과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4/22/0000176965_001_20260422000730897.jpg" alt="" /><em class="img_desc">▲ 한정욱-최효빈 조가 20일 경남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학부 혼합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림대 배드민턴부 제공</em></span> '강원 콤비' 한정욱(한림대)-최효빈(백석대·유봉여고 졸업) 조가 2026 연맹회장기 전국실업대학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학부 혼합 복식에서 우승을 합작했다.<br><br>한정욱-최효빈 조는 20일 경남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이번 대회 대학부 혼합 복식 결승에서 유준서-권서영(이상 한국체대) 조를 게임 스코어 2-0(21-9, 21-19)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br><br>64강에서 김선우(원광대)-안연수(국립군산대) 조, 32강에서 조현우(인하대)-권지민(부산외대) 조, 16강에서 심민혁-김나은(이상 대전과학기술대) 조를 2-0으로 연파한 한정욱-최효빈 조는 8강에서 김민건(백석대)-오연주(인천대) 조에 2-1 역전승을 거뒀다.<br><br>이어 준결승에서 최민규-조유나(이상 한국체대) 조와 접전 끝에 2-0 승리를 챙겼고, 결승에서는 유준서-권서영 조를 상대로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면서 올해 첫 금빛 스매싱에 성공했다. 한정욱과 최효빈은 "대회를 준비하며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우승 덕분에 과정의 의미를 더 깊이 느낄 수 있었다"며 "컨디션이 좋지 않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한 덕분에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첫 우승이라 어색하지만 그만큼 값지고 뜻깊은 순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규빈 기자<br><br>#한정욱 #최효빈 #우승 #혼합 #강원<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장애인체육회, 문체부 사업평가 ‘A등급’ 쾌거 04-22 다음 '고윤정 닮은꼴' 두쫀쿠, 고기 굽고 계산까지…답답한 모솔男 '분노' (돌싱N모솔)[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