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안혜진, 상벌위 회부…새 시즌 무적신세 됐다 작성일 04-21 37 목록 한국배구연맹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입건된 GS칼텍스 세터 안혜진에 대한 상벌위원회를 엽니다.<br><br>연맹은 "오는 27일 오전 안혜진에 대한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br><br>음주운전으로 연맹 상벌위원회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선수는 경고에서 최대 제명 징계를 받을 수 있습니다.<br><br>한편 원 소속팀 GS칼텍스가 FA 협상 마감일인 21일 계약을 최종 포기하면서, 안혜진은 새 시즌 무적 신세가 됐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프로축구 서울, 부천 3-0 완파…전북 잡은 인천 04-21 다음 대표 '혼사남'에서 아빠로…육중완, 결혼 10년차 달라진 일상 공개(동상이몽2)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