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③]클유아 "신인상 8관왕 이후 목표? 글로벌로 널리 알렸으면" 작성일 04-2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69YGiP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8b7dfac2131c211e0b3a779d305173daff6cbb7c49ee19fd50f5790b94977d" dmcf-pid="xnQVHXLx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 제공=언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230859228tryy.jpg" data-org-width="1200" dmcf-mid="8UutrmV7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230859228tr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 제공=언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f94d13939c463f9aa5433385ffcc975f5317f5532efc5a832e0e3614fd574f" dmcf-pid="yyOE6PWIp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클로즈 유어 아이즈(CLOSE YOUR EYES)가 빠른 성장에 놀라운 마음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9494df167a6d894106ee954d7205b7284dc9f01cad888711e5f5e97455c76e7c" dmcf-pid="WWIDPQYCpV" dmcf-ptype="general">오디션 프로그램 '프로젝트 7'을 통해 결성된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1위, 누적 앨범 판매량 120만 장, 신인상 8관왕이라는 가파른 성과를 쌓아왔다. 2020년대 데뷔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음악방송 1위라는 기록 역시 클로즈 유어 아이즈 속도를 설명하는 지표다.</p> <p contents-hash="230a069ac4b9d645be04dbdfa4845a98baab04b041fe5b3a9c291062cc240662" dmcf-pid="YYCwQxGhU2" dmcf-ptype="general">그러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선택받은 그룹'이라는 질문에 장여준은 선을 그었다. 장여준은 "선택받았다는 생각보다는 감사한 마음과, 이 팀으로서 함께 보내는 시간의 소중함에 더 집중하고 있다"며 "멤버들의 다양한 배경과 성격이 음악에도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그래서 다양한 키워드와 주제를 통해 저희만의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15b5c1baf2cd648a19b15bf8a1d1b5a2d63c53d6e85bff21bb76965fa41b96" dmcf-pid="GGhrxMHl39" dmcf-ptype="general">이어 "그룹명처럼 눈을 감고 들었을 때도 설득력 있는 음악을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b2757d6b56135c1efee1c4022fde111a7c90d4e04ab10ac83f551d24b246c9b" dmcf-pid="HHlmMRXSpK" dmcf-ptype="general">오디션 시절을 돌아보는 질문에는 각기 다른 방식의 '시간'이 드러났다. 마징시앙은 "잘하고 있다고, 수고 많았다고 말해주고 싶다"며 "지금은 팬들과 소통하고, 콘서트와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있어 정말 행복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9077d0bc43be560f2f82b34d60b539763751befe585f0aba60e04ef2312b3bd" dmcf-pid="XXSsReZvUb" dmcf-ptype="general">김성민은 "당시에는 실력이 늘지 않는 것 같아 조급함이 컸다"며 "지금은 그때보다 성장했다고 생각하는 만큼, '천천히라도 나아가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말해주고 싶다"고 보다 현실적인 답을 내놨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7d105b7fe1276e392f17b9733e0a081db3284e3d86dac29c97cfab34f9838e" dmcf-pid="ZZvOed5T3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 제공=언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230859457inzn.jpg" data-org-width="1200" dmcf-mid="6MU1wr2u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230859457inz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클로즈 유어 아이즈. 사진 제공=언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83979d0b4fa6f345f01ab880ccb24f7a3b131491890a25940d9ca4c0a5726f" dmcf-pid="55TIdJ1yFq" dmcf-ptype="general"> 데뷔 6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순간도 돌이켰다. 켄신은 "트로피를 받았을 때 말이 나오지 않을 정도로 기뻤다"며 "멤버들과 팬들이 함께 만든 결과라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라고 했고, 서경배 역시 "얼떨떨하면서도 정말 이루고 싶었던 꿈을 이룬 순간이었다"며 "최단기간 1위라는 타이틀까지 얻게 돼 더 영광이었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cd0f43e251447b01d450458231979b48a4df33753b20affdf5ce1e8e47d49530" dmcf-pid="1B3XkEb00z" dmcf-ptype="general">데뷔부터, 팬미팅, 콘서트까지. 1년 안에 이어진 행보는 분명 빠르다. 장여준은 "너무 빨리 가고 있다는 생각보다는, 매 순간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팬들의 응원과 사랑이 동기부여가 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c41467c8317149d0e2c56fc70d3a1cb74403743648c598c01ea8cfbee5a54aa" dmcf-pid="tb0ZEDKp77" dmcf-ptype="general">켄신은 "숫자보다도 팬들의 응원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느끼는 순간, 그리고 거리에서 저희 노래가 들릴 때 성장했다는 걸 실감한다"며 "저희 음악이 누군가의 일상에 닿고 있다는 순간이 가장 기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42ceb0246ecf19de450732fe82d3c8a58e99dff15d7b7b712e50b79f6bf3014" dmcf-pid="FKp5Dw9U0u" dmcf-ptype="general">물론 빠른 성장 속에서의 고민도 있었다. 장여준은 "바쁘게 달리다 보면 '무언가 놓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멤버들끼리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리더 전민욱의 조언이 큰 도움이 된다"며 "그 과정들이 쌓이면서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425f5740fa67cd7c1908e5023f243e2cbfe23366db50bbef72f7470ad427f5e" dmcf-pid="39U1wr2uuU" dmcf-ptype="general">퍼포먼스 중심 팀이지만, 이들이 강조하는 건 여전히 '음악'이다. 송승호는 "'눈 감고 듣는 음악'이라는 목표는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다"면서도 "저희 음악을 듣고 위로를 받았다는 말을 들을 때 방향이 맞고 있다는 걸 느낀다. 지금은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795c78a6aebc31bf662a6c4707a070cc981c2f2d41b821cb792cdb76ea3ad815" dmcf-pid="02utrmV7pp" dmcf-ptype="general">신인상 8관왕 이후의 목표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생긴다. 장여준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저희 음악과 팀을 알리고, 더 많은 분들을 행복하게 해드리는 것이 목표"라고 했고, 김성민은 "글로벌 대중에게 저희의 음악과 존재를 널리 알리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f2a86a9faed6b4caf5eeb618cb5c0f6091753a46e47f5844cb31517f2ee9be0" dmcf-pid="pV7Fmsfzu0"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깻잎,최고기와 이혼 당시 맨몸으로 나와 "재산분할NO, 양육권 줄 수밖에"('X의사생활') 04-21 다음 빅뱅, 데뷔 20주년 인스타 개설…'탈퇴→솔로' 탑까지 팔로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