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제·정하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 사회 맡아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달 8일 폐막… 폐막작은 '남태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5p2KIkrX"> <p contents-hash="eaa873d4dc4789920aeb17d0a569158a42d9efca42f9ca86d15221908169849c" dmcf-pid="3T1UV9CEE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이효제와 정하담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ca64bf90a20eb2e42d2279f0d1b85d3f3fb9c659650d60754a03576a985c7" dmcf-pid="04dgrDKp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효제(왼쪽)와 정하담.(사진=고스트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daily/20260421212836632jeui.jpg" data-org-width="666" dmcf-mid="trvHU0cn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Edaily/20260421212836632je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효제(왼쪽)와 정하담.(사진=고스트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e906b2ce0f07149420f0b39696dd44c37ac8b75de0ab8a16a1e76887d56a899" dmcf-pid="p8Jamw9UDY" dmcf-ptype="general">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은 내달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을 시작으로, 김현지 감독의 폐막작 ‘남태령’ 상영과 함께 1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div> <p contents-hash="493f3b7daf2cd4e8ace9b042b0d6a95cb1386c77d3acf857cc6250a31998f0dd" dmcf-pid="U6iNsr2usW" dmcf-ptype="general">올해 폐막식은 이효제와 정하담이 공동 사회를 맡아 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이효제와 개성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온 정하담이 서로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이끌 예정이다. 두 배우는 올해 ‘전주X마중’ 프로그램의 파트너사인 고스트스튜디오 소속으로, 마중클래스를 통해 관객과도 만난다. 이효제는 ‘루프’(2024), 정하담은 ‘재꽃’(2016)을 통해 작품 세계와 연기 철학을 나눌 계획이다. 특히 두 사람은 영화 ‘검은 사제들’(2015)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폐막식에서 보여줄 케미스트리에도 기대가 모인다.</p> <p contents-hash="587b8ed978d7abae13eb2dfc6e6408efb61b34eccf9731b68e1adc8b43ba9561" dmcf-pid="uPnjOmV7my" dmcf-ptype="general">이효제는 ‘가려진 시간’(2016), ‘검은 사제들’(2015), ‘사도’(2015)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공기살인’(2022),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루프’(2024)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을 이어왔다. 오는 24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2026)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eac985c94bf059f831113c50c1341f1afb186f36f313ae93e4446e929a8e22" dmcf-pid="7QLAIsfzmT" dmcf-ptype="general">정하담은 ‘들꽃’(2015), ‘스틸플라워’(2015), ‘재꽃’(2016)으로 이어지는 박석영 감독 3부작을 통해 평단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후 ‘밀정’(2016), ‘헤어질 결심’(2022),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2024)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스위트홈’(2020), ‘피라미드 게임’(2024), ‘굿파트너’(2024) 등 드라마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d2d3215cfdb30d2e3623b6ac5766f6774e3a76553c8e7346ee3241f4cda82f82" dmcf-pid="zxocCO4qwv"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오는 2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해 5월 8일까지 전주 일대에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2ba1ebab68d385c7913473e79016acffab8ef1fb5436d6f781f8c7a2be55e8b5" dmcf-pid="qMgkhI8BmS"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일 회신·뉴스 검색…‘나만의 AI 비서’ 뚝딱 만들어 04-21 다음 레전드 예능 '패떴' 이후..추성훈·김종국·빅뱅 대성, '16년만 재회' [상남자의 여행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