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단독주택 시세 “100억은 받아야”… 은혁·동해도 수긍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hlcj71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3231db75c768f7d121d0579036d32d55e0ad7cd5869ad851805f13cffe1149" dmcf-pid="9QlSkAzt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브라이언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213111282svog.jpg" data-org-width="800" dmcf-mid="bFnL8fSr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213111282svo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브라이언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08070b5eb185c949c094c592cf56f53d188ded2728fc244708e58440e01ac0" dmcf-pid="2HMRKBsAwU" dmcf-ptype="general">브라이언이 자신의 단독주택 가치를 약 100억 원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258e84caabc49293aed8224494e59cbca17efd02eb07ab0a78e9bb4c67e1f9fb" dmcf-pid="VXRe9bOcEp" dmcf-ptype="general">21일 브라이언의 유튜브 채널에는 슈퍼주니어 은혁, 동해가 그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세 사람은 과거 같은 소속사에 몸담았던 인연으로, 오랜만에 만남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fe434f93283f878d6f0ffdddb9e09545df69c7aa147a5d0c1e1180c11d52925" dmcf-pid="fZed2KIkr0"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브라이언의 주택은 약 300평 규모로, 각 공간마다 콘셉트를 살린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드레스룸을 둘러본 은혁은 깔끔하게 정리된 모습에 감탄했고, 지하에 마련된 프라이빗 시네마와 홈 바 등 다양한 시설 역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오디오 시스템에만 상당한 비용이 투입됐다는 설명이 이어지며 놀라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947225bc83d49c6ccd35dc58eb1953cead5ab023d204b3086a51f306bc419e97" dmcf-pid="45dJV9CEI3" dmcf-ptype="general">집을 둘러보던 중 동해는 “이 집을 그대로 팔게 된다면 얼마 정도냐”고 물었고, 브라이언은 고민 끝에 “지역이 서울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80억 정도”라고 답했다. 이에 은혁이 “구성이 다 갖춰져 있는데 너무 낮다, 300억?”이라며 더 높은 금액을 제시하자, 브라이언은 “그럼 100억은 받아야겠다”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5604c19a47a3500eab5b88f322957b3e858e9521b19bc0dbefcb40fad6eb97c" dmcf-pid="81Jif2hDIF" dmcf-ptype="general">또한 브라이언은 개인 차고와 마당이 이어진 공간을 소개하며 여유로운 생활을 전했고, 촬영을 마친 뒤에는 집을 촬영 장소로 빌려줄 수 있다는 농담까지 덧붙이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6tin4VlwE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해리 "내 모창 본 적 없다, 따라할 특징 없어서"→윤하루트 타나 ('히든싱어8') 04-21 다음 학폭 트라우마에 지친 딸 "부모 앞에서 모래 뿌려…장례비 준비" ('이호선') [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