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블랙핑크 지수, 내일(22일) 공항 취재 일정 취소 "내부 사정"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sSkAzt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34723439e5ae408a4ae2ada9ad840bf9fe25d723877cf57efb1650fab9805e" dmcf-pid="7VOvEcqF5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블랙핑크 지수. 엑스포츠뉴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213236037labu.jpg" data-org-width="1200" dmcf-mid="USlYmw9U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213236037la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블랙핑크 지수. 엑스포츠뉴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d9c81ba22e53fb134046e90a5926d7563f6b1385c94de11b2e6901b36f5fe7" dmcf-pid="zfITDkB3Y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블랙핑크 멤버 지수가 가족 사생활 추측으로 인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공항 취재 일정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c5ff1042c14c25753c1e46bb87c9d8fd4fac0bd614e19490d086c5d82c0e7aeb" dmcf-pid="q4CywEb0XZ" dmcf-ptype="general">21일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c67a8ab2a48b9573819ab47dcd686421aa89563fe00959a89555ef0ce3cb9b" dmcf-pid="B8hWrDKp1X" dmcf-ptype="general">지수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 예정이었다. 이에 취재진 앞에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으나, 하루 전 일정이 취소됐다.</p> <p contents-hash="36b541836ae43876161ca6544433b8e718cf7fd02a8c95cba91ab0f34f8c8668" dmcf-pid="b6lYmw9UH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소속사와 브랜드 측은 자세한 사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f9f537e77c477d4ef0e0f1153427be4ad1d48265467f53a4c64c642631517c88" dmcf-pid="KPSGsr2uXG" dmcf-ptype="general">최근 지수는 가족과 관련한 각종 추측성 글로 인해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5b481096c676d53ec2f2a1e07cdf51b707949c193b897f39aebb46d39a53b3c" dmcf-pid="9GRL8fSr1Y" dmcf-ptype="general">지수의 가족이 사생활 논란으로 가해자 지목이 된 상황이라는 추측글이 화제가 된 것.</p> <p contents-hash="e82fedcecf3aa2620125f112fd0d72a8a1b9cea62a1c7f09919beea9f820eac9" dmcf-pid="2Heo64vmGW"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각종 추측이 불거지자, 지수 측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해당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며 이에 대한 내용은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0d736c182d326e776fedb94117315d61e72c1f6d4f5bc42e02fb3ee83a26939a" dmcf-pid="VXdgP8TsYy" dmcf-ptype="general">또한 "아티스트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하여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하여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해당 인물은 현재 블리수와 법적 혹은 경영상 어떠한 관계도 가지고 있지 않음을 명확히 밝힌다"며 각종 추측에 대해 자세한 입장을 밝힌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89b12b05139484adba46110f5cb301dbbaabfbb4d5f8d7a5f7cc809f0381776" dmcf-pid="fZJaQ6yOHT"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p> <p contents-hash="e33fbf68b7920ff8dd1f4352f550f1d1670752267f4298875c6e308e392b1fd3" dmcf-pid="45iNxPWIXv"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명문家 후계자 뒷 이야기에 경악했다…"어떻게 이런 일이" 충격 ('셀럽병사') 04-21 다음 “한가인 옆 박카스 청년”…김미려 “남편 13년째 육아, 내가 가스라이팅”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