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도 사과했다…묻지도 않은 '이혼 부부' TMI에 누리꾼들, 또 피로감 공격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gmeMHl1A"> <p contents-hash="95db027e8666a6d860c5cc6038f9247915b69d401e17f632739e74fd1bc1654f" dmcf-pid="QFasdRXSHj"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정다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8d9b80201f2136c9aaa69164384a1736e700ca5008f1be9c426951aa1c0e6" dmcf-pid="x5LwMQYC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한 최병길 PD와 성우 서유리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사진=최병길, 서유리 각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10asia/20260421210306180ixgg.jpg" data-org-width="1200" dmcf-mid="6TeA8fSr1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10asia/20260421210306180ix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한 최병길 PD와 성우 서유리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사진=최병길, 서유리 각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ea24915767eb70fafd7c6580e805e6bca826987bd6eb9e8e46c9a8f1fef73f" dmcf-pid="yn1BWTRfYa" dmcf-ptype="general">중단됐던 설전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성우 서유리와 최병길 PD 이야기다. 두 사람은 2024년 정리되는 듯했던 SNS 진실 공방을 최근 다시 벌이며 각자의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두 사람을 지지하던 대중들의 피로감도 높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588da4b4442f00e0cf129fc7db44b4dcafdcfb58b0a5be98fc43c05fda86d7b" dmcf-pid="WLtbYye41g"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 PD는 2024년 3월 이혼 이후 채무 및 금전 문제 등을 둘러싸고 SNS를 통해 서로의 입장 차를 보여왔다. 양측은 상반된 주장을 내놓으며 여전히 상대의 발언에 반박과 재반박을 이어가고 있고, 공개된 공간에서 갈등을 지속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7773d76bd9137a8b95a467d95c61469f37ca9f1d263095cfa613425bdd15c7a" dmcf-pid="YoFKGWd8Xo" dmcf-ptype="general">이런 사례는 처음이 아니다. 가수 율희와 최민환의 이혼 이후 이어진 온라인 발언, 최동석과 박지윤의 파경 후 SNS를 통한 심경이 공개됐던 사례 역시 비슷한 경우다. 대중들은 초기에 사건의 맥락을 따라가며 의견을 나누는 반응을 보였지만, 비슷한 유형의 갈등이 반복되고 개인사가 길어지면서 점차 피로감을 호소하는 분위기로 변했다.</p> <p contents-hash="d42b0c38cff146fd0a7fe3a99b1895db3d9ef47072a2056242bb77315a98f3b0" dmcf-pid="Gg39HYJ6ZL" dmcf-ptype="general">서유리와 최 PD 역시 문제를 인식한 듯 보인다. 최 PD는 서유리에게 "이 업계는 이미지와 평판이 중요하다"며 "상호 간 네거티브는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설전 중단을 요구했다. 서유리 역시 반박을 이어가면서도 "피로감을 드려 죄송하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887ef65e3b0523e9e9616aa7d486c439798e2ac40a36fd1f063149ab9b55a06" dmcf-pid="Ha02XGiPXn" dmcf-ptype="general">SNS는 이미 연예인들에게 중요한 소통 창구로 자리 잡았다. 대중적 인지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이들에게 SNS는 직접적인 입장을 전달할 수 있는 유용한 수단이다. 그러나 이러한 발언이 반복적으로 공개되고 갈등이 장기화될 경우, 본래의 의도와는 별개로 대중의 반응과 이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수 있다.</p> <p contents-hash="7c0838ecd99fdd2cdf3e0171d9f5dfa57255f748524c577d7b46f1c3710901ad" dmcf-pid="XNpVZHnQHi" dmcf-ptype="general">사적 갈등이 SNS를 통해 반복적으로 공개되는 방식은 즉각적인 입장 표명을 가능하게 하지만, 시간이 길어질수록 갈등의 본질보다 과정 자체가 더 주목받게 되는 한계가 있다. 당사자들에게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는 설전이 아닌, 보다 원활한 갈등 해결 방식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인다.</p> <p contents-hash="c8198b0324202ca70719551edf6988da5e0aa0f447b80ce114658c9f78812528" dmcf-pid="ZjUf5XLxXJ" dmcf-ptype="general">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도 못해본 모솔남인데…돌싱녀에 인기 폭발, "투명해서 귀여워" ('돌싱N모솔') 04-21 다음 신비, 아일릿 원희에 고백했다…"내 딸 삼고 싶어" 실물 어쩌길래 ('일일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