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 유소년팀 뜨거운 경쟁... 낫소컵, 한국 축구 미래 키웠다 작성일 04-21 3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협성대 달군 축구 열기... 전국 꿈나무 한자리에<br>낫소, 선물·이벤트로 현장 응원... 아이들이 주인공</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21/0000151108_001_20260421195507280.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19일 대한민국 대표 국민 스포츠 브랜드 '낫소(Nassau)'가 함께한 '제12회 낫소컵 전국 축구대회'가 협성대학교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낫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국민 스포츠 브랜드 낫소가 유소년 축구 저변 확대를 위한 '제12회 낫소컵 전국 축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국 45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치열한 경쟁과 성숙한 페어플레이, 현장 이벤트까지 더해지며 미래 한국 축구를 키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br><br>국민 스포츠 브랜드 낫소가 다시 한 번 한국 유소년 축구의 든든한 후원자로 나섰다. 지난 19일 협성대학교에서 열린 '제12회 낫소컵 전국 축구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모인 45개 유소년 팀의 열띤 경쟁 속에 막을 내렸다.<br><br>유스모, 경수클럽, 에이에스제이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는 단순한 승부를 넘어 미래 축구 인재들이 실력을 겨루고 성장하는 무대로 평가받았다. 여기에 국내 스포츠용품 산업을 대표해온 낫소가 메인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회의 무게감을 더했다.<br><br><strong>전국 축구 꿈나무 총출동… 실력과 매너 모두 빛났다</strong><br><br>이날 경기장 곳곳에서는 어린 선수들의 패기와 열정이 넘쳐났다. 각 연령대별 경기마다 치열한 접전이 이어졌고,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유감없이 펼쳐 보였다.<br><br>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성숙한 스포츠맨십이었다. 승패에 울고 웃는 순간에도 상대를 존중하는 모습과 경기 후 악수를 나누는 장면은 대회가 단순한 경쟁을 넘어 교육의 장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줬다. 현장 관계자들은 "해마다 참가 팀들의 경기 수준은 물론 매너 의식도 높아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br><br><strong>낫소, 후원 넘어 현장 소통… 축제 만든 국민 브랜드</strong><br><br>낫소는 이번 대회에서 이름만 올린 후원사가 아니었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마련해 참가 선수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기 사이사이 진행된 프로그램마다 웃음이 끊이지 않았고, 어린 선수들에게는 또 하나의 특별한 추억이 됐다.<br><br>오랜 기간 학교 체육과 생활체육 현장을 지켜온 낫소가 유소년 무대까지 적극 지원하면서 "국민 브랜드다운 행보다"라는 평가도 나왔다.<br><br><strong>연령별 챔피언 탄생… 한국 축구 미래 밝혔다</strong><br><br>각 부문 우승팀도 가려졌다. 유치부는 캡틴FC, 1학년부 KG FC, 2학년부 동탄JFC, 3학년부 당진 에이원, 4학년부 JT축구클럽, 5·6학년부 오르카FC, 중등부는 시흥 장현FC가 정상에 올랐다.<br><br>준우승과 3위 팀들 역시 끝까지 투혼을 발휘하며 박수를 받았다. 참가 선수 모두가 결과와 상관없이 값진 경험을 쌓았다는 평가다.<br><br>폐막식과 시상식에는 낫소의 이원일 부사장이 직접 참석해 입상 팀 선수들에게 메달과 상장을 전달했다. 선수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일일이 격려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br><br>이 부사장은 "멋진 경기를 보여준 선수들과 헌신한 지도자, 뜨거운 응원을 보내준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며 "낫소는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더 좋은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확대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오랜 시간 한국 스포츠 현장을 함께해 온 낫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과 유소년 육성 지원을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한국 축구의 미래가 운동장에서 뛰고 있다면, 그 곁에는 여전히 낫소가 있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강원도민체전, 10,300여 명 참가 신청 04-21 다음 '스타쉽 트루퍼스' 패트릭 멀둔, 심장마비로 사망… 향년 57세 [할리웃통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