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원 측, 집 나간 더보이즈 측에 법적 대응 “고액 정산도 이미 완료” [공식] 작성일 04-21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YR64vm3w">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UMGeP8Ts0D"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a48dbcafe14156a9e13abb6266304fd49756db9f0c553741ca9154b9b19dd1" dmcf-pid="uUk73tNd3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93616475kbhf.jpg" data-org-width="1500" dmcf-mid="0czENgpX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donga/20260421193616475kbh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7uEz0FjJ3k"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4ae31ec1913ff6aa1f7fef508b5579684b8fd0f3b7e9b8ba85d1c08fc8bb3782" dmcf-pid="z7Dqp3Ai3c" dmcf-ptype="general">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측이 더보이즈의 소속사 복귀와 완전체 활동을 원한다고 입장을 발표했다. 횡령 사실이 없다고 주장하며 더보이즈 측 법률대리인의 악의적인 선동을 반박하겠다고 나섰다.</p> <p contents-hash="2a19de313c5a0ce3c16d9e525064455300f09466faa96e5963550e3c10e47119" dmcf-pid="qzwBU0cnFA" dmcf-ptype="general">지난달 19일 더보이즈는 멤버 뉴를 제외하고 전원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이들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원헌드레드레이블의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의 회복 불가능한 훼손을 이유로 2026년 2월 10일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에 따라 해당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해지되어 그 효력이 종료됐다”고 주장하며 정산금 미지급, 정산 자료 열람 거부, 수백억대 선급금 수령 등의 문제를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b5686261d8bfceb59d6e92fbca5c3d8e6394b3a884d905b8feb635b19f9366d" dmcf-pid="BqrbupkLF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원헌드레드 측은 21일 “당사는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의 사실 왜곡과 악의적인 여론 조작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기에 다음과 같이 상세한 반박 입장을 밝힌다”고 알렸다. 이들은 더보이즈 측이 주장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는 허위라면서 무고죄를 포함해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08db95c1c35531493cf026fe6e4c9b150c553a8f7a7f6ae3e9a3e9985e92540d" dmcf-pid="bBmK7UEo7N" dmcf-ptype="general">하지만 원헌드레드 측은 아티스트가 아니라 이들의 법률대리인의 의사에 기인해 소송전이 벌어졌다고 판단한다고 주장했다. 이미 고액의 전속계약금(선급금)과 정산금을 지급했다면서 “더보이즈의 완전체 활동을 지지한다”고 멤버들의 복귀를 요구했다.</p> <p contents-hash="f658b315886da6294ee5bf7297e000c47d2d65eb6f2d389e3eb263c524c4a960" dmcf-pid="Kbs9zuDg7a"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변우석 앞 솔직 발언 “다 같이 퇴근 싫어…나만 먼저” 04-21 다음 김미려 "연하 남편과 6개월 '썸'…스킨십 참아" 고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