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진 “ETF 10년 보면 실패 없다”... 정작 본인은 손실 (살롱드립) 작성일 04-21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KcgL3Gm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931e872c830c750ddb700561dc82ef260f3d60fa2d2ef09594933180c745da" dmcf-pid="3L9kao0H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193701266lais.jpg" data-org-width="750" dmcf-mid="ttOz0FjJ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193701266la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a51b8447a943a55732e3db16b440bbde0d78b1e2f093c325071adb07130566" dmcf-pid="0o2ENgpXOB" dmcf-ptype="general">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 경험을 털어놓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b564371b49e757627cb17505bbf5da9a6d2f29d96b052ba279642e4007614efe" dmcf-pid="pgVDjaUZIq" dmcf-ptype="general">21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살롱드립’에는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로 호흡을 맞춘 지석진과 오마이걸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MC 장도연과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ab02529ce11be704ddbd876651a6991330c53f97342634e30dc0642d59fed56f" dmcf-pid="UafwANu5Oz"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주식 계좌가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지석진은 투자를 권하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관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ETF를 장기간 보유하고, 매달 나눠서 매수하는 방식이라면 실패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ca8ec45133790d4d5daefdb33b80d373ca332580fd9482a68272aac7f3e79c0" dmcf-pid="uN4rcj71s7"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작 본인의 투자 성적에 대해서는 솔직한 고백이 이어졌다. 지석진은 “배운 건 많아서 주변에 다 알려주는데, 이상하게 나는 잘 안 된다”고 털어놓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근 시장 분위기와 달리 자신은 손실을 보고 있다고 밝혀 공감을 샀다.</p> <p contents-hash="55077789762643baeb250deb223f54a8bdca710629918f250ab79f304c0371da" dmcf-pid="7j8mkAztIu" dmcf-ptype="general">구체적인 사례도 언급됐다. 지석진은 삼성전자 주식을 8만 원대에 매수했으나 기대했던 상승 흐름을 타지 못했고, 이후 일정 수준에 도달하자 매도했지만 이후 주가가 더 오르는 상황을 겪었다고 전했다. 그는 “팔고 나면 더 오르는 게 가장 속상하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4bffb5f0d21815e810a5ab4e027479b70646de72cd46cace63ae4b6533b01711" dmcf-pid="zdqNnJ1yOU" dmcf-ptype="general">또한 분할 매도를 시도했던 경험과 함께, 아내 역시 비슷한 시점에 매도하게 된 일화를 전하며 개인 투자자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이에 미미는 수익 자체에 의미를 두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장도연 역시 투자 타이밍의 어려움에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f50a407699e3d8986327091f83d09d5899164d1150a36bfa9485f8f8b5f39d2" dmcf-pid="qJBjLitWDp" dmcf-ptype="general">지석진은 끝으로 “개인 투자자들이 쉽지 않은 이유를 알 것 같다”고 씁쓸하게 웃으며 현실적인 투자 이야기를 마무리했다.</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BibAonFYI0"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미려 "연하 남편과 6개월 '썸'…스킨십 참아" 고백 04-21 다음 영남대,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 남자대학부 단체전 우승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