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9人 vs 원헌드레드, 가처분→횡령 고소까지... 갈등 격화 [종합]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xkgL3G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df618b5494f701c20bdbe1f27376fa6c9ea8bb555477ea32e66e9208675bd1" dmcf-pid="9LMEao0H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대표와 더보이즈 /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191915485jbnv.jpg" data-org-width="750" dmcf-mid="bIh3XGiP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191915485jb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대표와 더보이즈 /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b89a611ca60024d576c85836f88c42f1bf6e63693374ac4732b629a19e866a" dmcf-pid="2oRDNgpXsQ" dmcf-ptype="general">소속사 원헌드레드와 그룹 더보이즈 간 갈등이 법적 분쟁으로까지 번지며 격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a4e424e2f588e2493067907370c12dc32fdd14b74199a5459359c00e27470cc" dmcf-pid="VgewjaUZwP" dmcf-ptype="general">21일 업계에 따르면 더보이즈는 최근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 이번 고소는 전속계약을 유지 중인 멤버 뉴를 제외한 9인이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9df7a148c7195fed7ae994eb99dd9e9b9d04d996b68bf41ff186d7b60d29e848" dmcf-pid="fadrANu5O6"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고소의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차가원 대표 측은 “수사팀이 사건 병합을 받아들이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고소 내용의 법리적 근거가 부족하다”며 “재물의 타인성이 인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큰 흠집내기식 고소”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0347cded8130578db9c7bc258e7c639460ea168fb7c7920d2f21fdf029b387a" dmcf-pid="4NJmcj71r8" dmcf-ptype="general">또한 회계법인 현을 통한 계좌 분석 및 전반적인 회계 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자금 유용이나 횡령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근거 없는 형사 고소에 대해서는 무고죄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fa895bd5f1290e033ebe13d526b58df6645d4db4277997ecec26436f283a2a7" dmcf-pid="8NJmcj71m4" dmcf-ptype="general">더보이즈는 횡령 고소와 별개로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도 제기한 상태다. 이들은 정산금 미지급과 정산 자료 열람 거부,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신뢰가 깨졌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40f0984085b002d9ed0da9e4061c3b42b4cc173382b5f43f4cd36f9aa607c0b" dmcf-pid="6jiskAztOf"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 측은 “이미 멤버들에게 고액의 전속계약금과 정산금을 지급했으며, 향후 정산 계획도 투명하게 수립돼 있다”고 반박했다. 이어 “외부 선동으로 인해 멤버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이 우려된다”며 “더보이즈 전 멤버의 완전체 활동을 지지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07fec55e9d1facb2ddb01708c17bcfeda74446b691ff95673465921be353ad8" dmcf-pid="PAnOEcqFEV" dmcf-ptype="general">양측의 갈등은 올해 초부터 불거졌다. 더보이즈는 지난 2월 10일, 뉴를 제외한 9명이 소속사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계약 체결 약 1년 3개월 만으로, △2025년 3·4분기 및 4·4분기 정산금 미지급 △정산 자료 열람 요청 거부 △매니지먼트 의무 위반 △사전 고지 없는 제3자 계약 체결 등을 사유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94450aa881ba5f959191a9d006077c295bb647679f5d18c241109c708f80854" dmcf-pid="QcLIDkB3s2" dmcf-ptype="general">반면 소속사 측은 “11인 완전체 활동을 전제로 거액의 계약금을 지급했으나 일부 멤버의 논란과 탈퇴로 정상적인 팀 활동이 어려워졌다”고 맞섰다. 이어 차량 및 연습실 지원은 정상적으로 이뤄졌으며, 숙소 보증금 유용 의혹 역시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6381e0e744f9bb1426bd556ff3ab8611c20cce2871d0eef51bf6ee7e2513b98" dmcf-pid="xkoCwEb0E9" dmcf-ptype="general">이같은 갈등 속에서도 더보이즈 9인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예정된 콘서트를 예정대로 소화할 계획이다. 앞서 더보이즈 측은 “확정된 일정은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고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60cbf4449d904e6945d017316d30f294b7cbb6de1eb7526ab46ae7703734828b" dmcf-pid="y7tfBzrNsK" dmcf-ptype="general">한편 더보이즈는 2017년 데뷔했으며, 2024년 12월 IST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현 소속사 원헌드레드로 이적했다.</p> <p contents-hash="ba94fe3f66d257f465fa76fbe6d03adf1e5838d5f5cf096ee78d3b99f8eb506e" dmcf-pid="WgewjaUZrb"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母, 황혼 육아하다 다친 후..딸에게 일침 “돈이나 주지”(보라이어티) 04-21 다음 임영웅, ‘세계 1위 유튜버’ 손잡았다…6400만 뷰 돌파 화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