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손절 '월간남친' 크레딧도 수정 "제작사 실수" [공식입장]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UNid5T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cdd0b6daba42bf56620cf7c15fc3b903fc7f0ba55da6b311cd2fee2926c651" dmcf-pid="W0ujnJ1y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192013029gitk.jpg" data-org-width="530" dmcf-mid="xaC2zuDg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poctan/20260421192013029git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5f0fb4df9c3020c873b4d9fb1895a2f7666b6eebcc107701c6dabe0b59628b" dmcf-pid="Yp7ALitWSp"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의 가족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월간남친' 제작사가 엔딩 크레딧 표기 오류를 수정했다. </p> <p contents-hash="d685a25094dc7a74eb47f3a9c4796a280fa79a6bddc037ce25f0359d9ef345f3" dmcf-pid="Gf6hrDKpy0" dmcf-ptype="general">21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사 측은 OSEN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에 즉시 수정 조치했다"라고 공식입장을 표명했다. </p> <p contents-hash="ce436da4524942eb0869eb535af0c0ea98882e9fb895b16faa66e470e3083974" dmcf-pid="H4Plmw9Uh3" dmcf-ptype="general">지수가 최근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크레딧에 소속사 블리수의 대표로 A씨의 이름이 올라와 있던 상황. 제작사 측이 표기 오류를 밝히며 수정한 사실을 설명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fa5530df07894173e203195ce31c4c3bfcb2bd29d94d57b2f26a2cd7ecb1f875" dmcf-pid="X8QSsr2uCF" dmcf-ptype="general">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성추행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이목을 끌었다. 이 가운데 A씨의 아내 B씨가 남편으로부터 성폭력과 가정폭력 및 학대를 당했다며 멍이 든 신체 사진까지 공개해 파문을 빚었다. 이와 관련 A씨가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제기돼 충격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4562ab464b6abb439dfe3513635dae305e4e853ab502d9f31b8563dee1ac144" dmcf-pid="Z6xvOmV7vt" dmcf-ptype="general">이후 지수는 법률대리인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지수 및 소속사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며 선을 그었다. 더불어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냈으며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관련성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db2dd8c3470ca32030596a3c36e78d3258a2d87eda7a44b6f2ee1ec3823b2216" dmcf-pid="5PMTIsfzT1" dmcf-ptype="general">특히 1인 기획사 블리수의 가족 경영설에 대해서도 제한적인 조언이나 전달 역할은 한 적 있으나, 실제로 보수를 받거나 의사 결정에 참여한 적은 없으며 가족 구성원과 관련 없이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도 지수 측은 A씨에 대한 일체의 금전적, 법률적 지원을 제공하지 않고 있으며 향후에도 계획이 없고 어떠한 교류나 관여도 하지 않고 있다고 힘주어 밝혔다. </p> <p contents-hash="a2b9c2dd2643e7b8edcf07f14588176edbdde6a0ad4dd9116d1f20867eae4f0d" dmcf-pid="1QRyCO4qW5"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12e914a4b1c7e8b6b6578b11062aa935151fa33cb81e44a5aafbae821d88a02d" dmcf-pid="txeWhI8BWZ" dmcf-ptype="general">[사진] 넷플릭스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미 “개인정보 털려 김순임 카드연체 사기문자 계속 와” (살롱드립) 04-21 다음 TOVE·수조·owo, 키트베러 선정 4월 두 번째 테마 키트앨범 ‘키테이크’ 선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