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지수 친오빠 크레딧서 지운 이유 "표기 오류..수정 조치"[스타이슈] 작성일 04-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xbhI8BSo">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q9pYLitWWL"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bd1e679a0dcf9d31b7861721f448447b16cfc2f3a67776bb786e301e507894" dmcf-pid="B2UGonFY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지수가 26일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6 /사진=김휘선 hwijp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192334448nobe.jpg" data-org-width="1200" dmcf-mid="7fWm8fSr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tarnews/20260421192334448nob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지수가 26일 서울 종로구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월간남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26 /사진=김휘선 hwijpg@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386ab041bb533395d06d83f8612c9eb5a0da190834531e980fdc67e23f2d4b" dmcf-pid="bVuHgL3Gli" dmcf-ptype="general">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배우 지수가 최근 사생활 논란에 휩싸인 친오빠에 관해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선을 그은 가운데, '월간남친' 측이 크레딧 수정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e02030d982d568f646bc2eac04ae26564276e61e3eff818da88189b5f0df8b4" dmcf-pid="Kf7Xao0HvJ" dmcf-ptype="general">21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측은 스타뉴스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으며, 이에 즉시 수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7fc5c4a0d08252f11a2c5fc9f3632424167c0e4d5a35215b2dcc7b895f1e75" dmcf-pid="94zZNgpXld" dmcf-ptype="general">최근 유명 걸그룹 멤버의 가족인 A씨가 여성 BJ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후 해당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이 확산됐다.</p> <p contents-hash="78f0a2e5cd5bcdc7df59b86c9f43bb996fda4529f622af9081f6a1e5aa69d76e" dmcf-pid="28q5jaUZle" dmcf-ptype="general">여기에 A씨의 아내라고 밝힌 여성이 가정 폭력을 피해를 호소하면서 파장은 더욱 커졌다. 또한 A씨가 지수의 소속사 경영진이라는 소문까지 더해지면서 지수 역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p> <p contents-hash="c5bc70043d0bc04b2be96113a2d7fb9bbe836139bb7acc0142e8652c4afa5266" dmcf-pid="V6B1ANu5lR" dmcf-ptype="general">이에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난 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지수 및 블리수와는 전혀 무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c3b51256ddd6c3ed0e36f95f816cae4dff816b0a30786c0e7cdc5745bc00ba" dmcf-pid="fPbtcj71CM" dmcf-ptype="general">특히 "지수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며 일찍이 독립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고,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밝히며 블리수는 독립적으로 경영돼 왔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3c009e1c2ffa91207670885d31d3b57c959b8d8d8ab647c6e255f8f2bc8f6cc" dmcf-pid="4uZhMQYCCx" dmcf-ptype="general">그러나 앞서 지수의 최근 출연작인 넷플릭스 '월간남친'의 크레딧에는 지수의 친오빠의 이름이 '대표'라는 직함과 함께 기재돼 있었다. 이후 해당 크레딧은 수정됐고, 지수의 소속사 '블리수엔터테인먼트'로만 표기돼 있다. </p> <p contents-hash="1844822e0fb5328cb41ff1d2fb95cba6b6d7711747813fb8572b1f541c3c459e" dmcf-pid="875lRxGhTQ"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북미 투어 앞두고 단체 여행 "벌 서고 요리하고" 반전 일상 04-21 다음 브라이언, 평택에 '100억' 초호화 하우스 전격 공개→수영장에 개인 영화관까지 ('더브라이언')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