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채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승선 작성일 04-21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21/PYH2025071405250001300_P4_20260421192113015.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2025 IFSC 샤모니 리드 월드컵서 금메달<br>(서울=연합뉴스)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이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린 '2025 IFSC 스포츠클라이밍 샤모니 리드·스피드 월드컵'에서 리드 부문 1위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br> 서채현이 2025 IFSC 샤모니 리드 월드컵에서 등반하고 있다. 2025.7.14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산악연맹이 2026년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br><br> 연맹은 지난달 20∼2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 결과를 바탕으로 이달 8∼12일 열린 2026 메이산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 명단을 꾸렸고, 해당 대회 성적을 종합해 올해 남녀 대표 12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 선수들이 모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출전한다.<br><br> 남자 리드 종목에서는 2024 파리 올림픽 무대를 밟으며 한국 남자 클라이밍의 간판으로 우뚝 선 이도현과 노현승이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br><br> 볼더 종목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랭킹 1위 출신 베테랑 천종원과 김도현이 합류했다. <br><br> 스피드 종목은 김동준과 조진용이 나선다.<br><br> 여자부 리드 종목은 도쿄와 파리 올림픽에 연속 출전한 '에이스' 서채현과 김채영이 출전권을 따냈다. <br><br> 볼더 종목에는 노희주와 오가영이 발탁됐다. <br><br> 스피드 종목에서는 한국 여자부 기록을 연거푸 갈아치운 간판 정지민과 성한아름이 국가대표로 0.01초의 승부를 펼친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깻잎 남친 공개..'X의 사생활' 오늘(21일) 종영→정규 편성 미정 [스타이슈] 04-21 다음 이도현·서채현 등 10명,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확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