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차가원 '횡령 혐의' 고소→원헌드레드 "무고죄로 강력 대응" 선언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TNeMHl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1dbfc57cf4ac401f7872e0e33bb273281e923c3054270e7a207180218fffad" dmcf-pid="1VTNeMHl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91216493zwz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Z3oxPWI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91216493zwzy.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9aedbf825b0e4f65ceedc20217777e32ec7e027feffba646441ed9b8af3797" dmcf-pid="tfyjdRXSZ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91218143qtdq.jpg" data-org-width="1000" dmcf-mid="Zwj4zuDg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report/20260421191218143qtd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5889d6a73d9e49d94a456c11f0c6b3e2ef85d7a57bf9726aa4cc0caec19faf" dmcf-pid="F4WAJeZvYC"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소속사 대표를 횡령 혐의로 고소한 가운데 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이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a8c60fcc0b7474f81df441fac7767303e5bfc66ab85480048ae84274231d8db" dmcf-pid="38Ycid5T1I" dmcf-ptype="general">21일 차가원 대표가 이끄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측은 공식입장을 내고 "더보이즈 측 법률대리인의 사실 왜곡과 악의적인 여론 조작 행태를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며 "당사가 확인한 결과 이번 횡령 고소 사건과 관련해 당국의 유의미한 판단이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be4d4f4548ca9f56077f592de2fd0094e8441138d928efbc06a1606c5ddca1" dmcf-pid="06GknJ1yGO"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용산 경찰서는 해당 횡령 사건이 접수 된 후 차 대표를 수사 중인 서울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 1계 6팀에 병합을 요청했으나 해당 팀은 사건 병합을 거부했다"면서 "이는 더보이즈 법률대리인의 고소 사실 자체만으로 재물의 타인성이 인정되지 않았기 때문으로 보인다는 것이 현동현 변호사의 의견이다. 법리적 근거가 현저히 떨어지는 '흠집 내기용' 고소라는 점이 입증된 셈"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5db26f50533ee8228dfd47cf5a7b196fc6b235b75f5d27e49a45679fb5a48d1" dmcf-pid="pPHELitW1s" dmcf-ptype="general">이어 "더보이즈 측이 주장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는 허위"라며 "원헌드레드는 회계법인 현의 김건영 회계사를 통해 계좌 분석 및 전반적인 회계 감사를 마쳤으며 어떠한 자금 유용이나 횡령 사실도 없음을 명백히 확인받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74377d8b7d9600d0439bd3a23f7fc70ca505dec8f29ac09a2955f26b8effa1d" dmcf-pid="UQXDonFYGm"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또 "당사는 근거 없는 형사 고소를 진행한 더보이즈 측에 대해 무고죄를 포함한 모든 법적 수단을 동원해 대응할 것"이라며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은 더보이즈 일부 인원을 상대로 악의적인 허위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티스트와 회사 간의 신뢰 관계가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사는 근거없는 소송 제기 등 양측 갈등이 심화되고 사태가 악화되는 원인이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의 의사에 기인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6717dd9ec4d4e2cf5a7204560bfe9a8ee191b5c59eacb4b312d3ca81ddcd65" dmcf-pid="uxZwgL3GHr"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당사는 더보이즈의 정산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다"면서 "멤버들에게 이미 고액의 전속계약금(선급금) 및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정산금 지급 계획 역시 투명하게 수립돼 있다. 더보이즈의 완전체 활동을 진심으로 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선동에 의해 멤버들이 피해를 입고 사태가 악화되는 현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p> <p contents-hash="436ce0b5ce122de5b7e991e5448b2008a0e8999ca501198ee836e5956866371d" dmcf-pid="7M5rao0H5w" dmcf-ptype="general">금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더보이즈 9인은 소속사의 정산금 미지급과 정산 자료 열람 거부 등을 이유로 신뢰 관계가 훼손됐다고 주장하며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고 차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으로 고소했다. 차 대표는 이번 횡령 혐의 외에도 300억대 사기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p> <p contents-hash="38fe5fa774b1dd6c643bfcd89e9286f6761fede8f839543cea70faf7de61c44a" dmcf-pid="zR1mNgpXXD"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진이, 성수동 건물주 기회 놓쳤다 "20년전 선배들 말 들을 걸" 04-21 다음 55세 신동엽, "얼굴 당겼나" 성형 의혹에 "1년에 한 번 시술" 인정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