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AI 에이전트가 SW 미래 재정의할 것" 작성일 04-21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젠슨 황 "SaaS, 고객 접점서 에이전트 도입"<br>"글로벌 크리에이터 예술적 역량 높일 것"<br>일자리 감소 전망에 대해선 ‘방사선과 의사’ 사례 언급<br>어도비, 엔비디아, AI 마케팅 구축 협력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mOeMHlvT"> <p contents-hash="3b6871f103b5fc7eeefa20e6d5234b878a1ea82304e00dd42088586f13a9a714" dmcf-pid="2qsIdRXSCv" dmcf-ptype="general">엔비디아와 어도비의 최고경영자(CEO)들이 인공지능(AI) 에이전트가 향후 소프트웨어(SW) 시장의 미래를 재정의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ae9f6c0264f52aebdbcfe7b724d0bf38d84cd2f41edb4e1ebef660def79e67cf" dmcf-pid="VBOCJeZvTS" dmcf-ptype="general">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어도비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니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연례 '어도비 서밋'의 기조연설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5d96d48d442f8f6c9c58e1d598e734651ac828df049d1bbfe473923a02599a8" dmcf-pid="fbIhid5TTl" dmcf-ptype="general">황 CEO는 "어도비가 만들어준 에이전트 시스템을 통해 내 의도를 포토샵·프리미어 등에 이해시킬 수 있게 됐다"며 "에이전트를 통해 우리는 (SW) 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을 재정의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래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가 고객과 만나는 모든 프론트엔드는 에이전트 기반이며 지능적"이라며 "이는 도구를 더욱 높은 수준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터 99.9% 예술적 역량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94ed249bd4f1f7b04bdac4849f905facebe2d65be0997aaeace212567522f2cc" dmcf-pid="4KClnJ1yTh" dmcf-ptype="general">"우리도 그렇게 믿는다"고 맞장구를 친 나라옌 CEO는 "이는 인간의 창의력을 증폭시킬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78fa8056c534f9cd95766fd71b0bf69206bd2166fdcfa8738e935b92609d74c" dmcf-pid="89hSLitWvC" dmcf-ptype="general">두 CEO는 기업들이 AI 전환에 따라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b0b9ddd6a4156cc462608b095b02964f8d6abea18683e7480be5a5899e90dd8d" dmcf-pid="62lvonFYlI" dmcf-ptype="general">황 CEO는 컴퓨터단층촬영(CT) 결과 분석에 AI가 도입되면 방사선 전문의가 필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더욱 많이 필요하게 됐다는 이야기를 꺼냈다.</p> <p contents-hash="38d886091e9d33555cf45872a05af0ee938c37550a92a1c6b06d3b9778596c3e" dmcf-pid="PVSTgL3GlO"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 방사선학의 100%가 AI의 도움을 받고 있고, 컴퓨터의 능력은 완전히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었다"면서 "흥미로운 점은 방사선과 의사의 수와 수요가 오히려 증가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3905f5df2a4cd7c5b21d0d9a9470d5d16c510b513965bf491d4291d10e1adcd9" dmcf-pid="QbIhid5TCs" dmcf-ptype="general">AI 영상 분석 발달로 의사가 환자를 더욱 신속히 진단·치료할 수 있게 되면서 치료 가능한 환자 수가 이전 대비 늘어났고, 이에 따라 의사 수요 역시 급증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1dfebb51274a62a267cae248d6c7a9b1953dc3bc2dccd085895ac7b6feab81e" dmcf-pid="xKClnJ1yhm" dmcf-ptype="general">황 CEO는 방사선과 의사의 업무에 영상 분석이 포함되지만, 직업의 목적은 질병을 진단하는 것이라면서 업무와 목적을 분리해야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a8f9c0be714c617a8220fb6d2bc14f7f7e81dce675e12a0c43d97a297216be" dmcf-pid="ymf85XLxvr" dmcf-ptype="general">그는 "SW 엔지니어들에게도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우리 회사에는 모든 SW 엔지니어가 에이전트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아이디어가 (AI를 통해) 빠르게 구현되기 때문에 그들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154dd9b063e62614b669309eb7334874ab10d0febbcaa0e8d77e0aadd0850c" dmcf-pid="Ws461ZoMhw" dmcf-ptype="general">나라옌 CEO도 "예전에는 마케팅 캠페인을 하나만 만들었다면, 이제는 수백 개를 만들고 실행하게 되는 셈"이라고 동조했다.승계를 돕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26ea13585b39f3acb4f129af847f1f7292fc6d0fbd4eb242d68a7eb5c30364b" dmcf-pid="YO8Pt5gRvD"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CEO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이사회 의장직은 유지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1361827e193812dc58bf064e2c614465fc2eb96d57e985040e4586361e7b41f" dmcf-pid="GI6QF1aeSE" dmcf-ptype="general">김영욱 기자 wook95@dt.co.k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cbaba32ef1ebda5ec19195c82acb40ae280b4bf49eae5cfa623096ce556e90" dmcf-pid="HCPx3tNd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니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 행사 기조연설 무대에서 대담하고 있다. 어도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dt/20260421190501604zbjj.png" data-org-width="500" dmcf-mid="KFgN2KIk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dt/20260421190501604zbj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샨타누 나라옌 어도비 최고경영자(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니션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어도비 서밋’ 행사 기조연설 무대에서 대담하고 있다. 어도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1a5e226c561f28f2ffc2e6549595a981e2d058cb559d645df5549d06c0a402" dmcf-pid="XhQM0FjJyc" dmcf-ptype="general"><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성AI 기업 '일레븐랩스', AI돌봄 서비스까지 영역 확장 나섰다 04-21 다음 [몬길 스타 다이브] 종결 몬스터링 원스텝 가이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