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차가원 횡령 고소…원헌드레드 “악의적 선동” 맞대응 작성일 04-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6OF5gR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122a1283ccf093ec4a06514a9a7cee827954cb336a62018740bfb483a6c31" dmcf-pid="V9PI31ae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84934498luvc.jpg" data-org-width="658" dmcf-mid="9lk3P4vm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84934498luv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a50f751b26481c63415f1dd36cfd0ab17447614a65ae4b68a7b605febcffe4" dmcf-pid="f2QC0tNdW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한 데 이어, 차가원 대표를 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한 가운데 차 대표 측이 “법률대리인에 의한 악의적 선동”이라며 맞대응을 예고했다. 동시에 ‘완전체 활동’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a9c255324c846d111c57e4ee50d43d283b43a291ef9e09bf0a8f66bd60df748" dmcf-pid="4VxhpFjJSB" dmcf-ptype="general">더보이즈 법률대리인은 21일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2866b67634ad3f836346cf8e2b9c8f553b3e364b95222e4a1700cdd1c94728" dmcf-pid="8fMlU3AiCq" dmcf-ptype="general">앞서 뉴를 제외한 멤버 9인 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원헌드레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한 바 있다. 이들은 “소속사의 중대한 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 훼손으로 지난 2월 10일 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이에 따라 전속계약은 적법하게 종료됐다”고 주장했다. 더보이즈 측은 현장 스태프 임금 미지급과 활동 관련 비용 지원 부족 등을 문제로 지목했다.</p> <p contents-hash="e197b2fe6c62402f3b89e14a4a65794fd6f997dcb6f02ab073a701db5ad8debc" dmcf-pid="64RSu0cnl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계약 해지와 형사 고소 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원헌드레드와 차가원 대표 측 법률대리인인 현동엽 변호사는 “사실 왜곡과 악의적 여론 조작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5c899f1a2570b396a5017295a86d55679a363c9d7e730c323f9c0428eeb0c38" dmcf-pid="PQiWB7wav7" dmcf-ptype="general">회사는 특히 횡령 혐의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원헌드레드는 “용산경찰서가 서울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 사건 병합을 요청했으나 거부됐다”며 “고소 내용만으로는 재물의 타인성이 인정되기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는 법률 의견을 덧붙였다. 또한 회계법인을 통한 계좌 분석 및 감사 결과, 자금 유용이나 횡령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무고죄를 포함한 법적 대응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808a915eb970e73d075495f8e9806fbd4c88f7210d24c2a889c3b35f0a4d9c2" dmcf-pid="QxnYbzrNvu" dmcf-ptype="general">이번 갈등의 원인에 대해서도 양측의 시각은 엇갈린다. 원헌드레드는 “사태가 아티스트의 자발적 판단이 아닌 법률대리인의 개입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했다. 일부 멤버에게 허위 정보가 전달되며 신뢰관계가 훼손됐고, 가처분 신청 과정에서도 콘서트 일정의 긴급성을 이유로 들었다가 이후 추가 소명 기간을 요청한 점 등을 들어 “사안 해결보다 시간 지연 및 여론전 목적이 의심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2fa89880bf1051ff97ec66afe01be8a6200de6de7308700966fec37e66eb309" dmcf-pid="xMLGKqmjyU" dmcf-ptype="general">아울러 원헌드레드는 멤버들에게 고액의 전속계약금과 정산금을 이미 지급했으며, 향후 정산 역시 투명하게 이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더보이즈 10인 완전체 활동을 지지한다”며 “외부 선동으로 인한 갈등 확산에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어 “법적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히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f9add2ca15339f01fc6a3b9bccf0922b8def7b1118c87a0e2b4798d0c0f0b4" dmcf-pid="yW1emDKphp" dmcf-ptype="general">한편 업계에서는 원헌드레드를 둘러싼 정산 지연 및 외부 협력업체 비용 미지급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 과정에서 태민, 이무진, 비오, 비비지, 더보이즈, 첸백시 등 소속 아티스트들이 잇따라 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차가원 대표 측은 “추가 투자 유치와 자체 자금 투입 등을 통해 재무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회사 정상화 의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a41e87225de5a4ea58dc44204ed8529b6c9f3dd6f50a305f9c4de0c6a21886a" dmcf-pid="WYtdsw9UT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YGFJOr2uy3"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몬길 스타 다이브] 종결 몬스터링 원스텝 가이드 04-21 다음 '생방송투데이' 이태원 타코, 멕시코음식 맛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