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횡령 증거 없어… 더보이즈 측 흠집 내기용 고소” 반박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g5ZGiP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5b5012054f657a4b79d63eb0bb2f3da26709b1d3230572cd730197001bf7fa" dmcf-pid="fMa15HnQ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가원 대표 / 사진=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185412234drgd.jpg" data-org-width="800" dmcf-mid="2lMvSC6b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lgansports/20260421185412234dr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가원 대표 / 사진=김민규 기자 mgkim1@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d0be32e8c3163b8b2fd24936f5777c447ad7a0ce2eca16b79f533e3625b29e" dmcf-pid="4RNt1XLxmW"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레이블 측이 더보이즈가 차가원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횡령 혐의 고소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48bbdec4133e6483a2bcc8114ede9f23268692296da4b9c20ea08de68b16ff" dmcf-pid="8ejFtZoMmy" dmcf-ptype="general">21일 원헌드레드레이블(이하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의 법률대리인 측은 “용산경찰서가 해당 사건을 서울청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에 병합 요청을 했으나 거부됐다”며 “법률 전문가가 포함된 수사팀에서 병합을 받아들이지 않은 점은 고소 내용의 타당성이 부족하다는 방증”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2e5513f48ab2dda54cd94ef90019bc83890eadd388d9c26206d80bf2f22ca2eb" dmcf-pid="66nHGye4sT" dmcf-ptype="general">이어 “고소 사실만으로 재물의 타인성이 인정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며 “법리적 근거가 미약한 ‘흠집 내기용’ 고소”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9807eec02ad74e1b7250d274d3e9cecb42f42a58d303bffa1c42582c3baba2f" dmcf-pid="PPLXHWd8Iv" dmcf-ptype="general">최근 더보이즈는 원헌드레드 상대로 전속계약 무효 가처분 소송을 낸 것에 이어, 차가원 대표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횡령)으로 고소했다. 그러나, 원헌드레드 측은 횡령 혐의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65826b68e2e140a5043f78bf85c4bb242cce34b7e14144be9663393cf3db856e" dmcf-pid="QQoZXYJ6sS" dmcf-ptype="general">법률대리인은 “회계법인 현을 통해 계좌 분석과 전반적인 회계 감사를 진행한 결과 자금 유용이나 횡령 사실이 없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근거 없는 형사 고소에 대해서는 무고죄를 포함한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e2db302ca8d057a8d3268d1d6ff8ba70b2bc062b12f8a36cdccfe84954fc334" dmcf-pid="xxg5ZGiPIl" dmcf-ptype="general">또한 갈등이 심화된 배경에 대해 아티스트 측 법률대리인의 개입을 지목했다. 원헌드레드 측은 “일부 멤버들에게 허위 정보가 전달되며 내부 신뢰가 훼손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가처분 신청 당시 콘서트 일정 등을 이유로 긴급성을 강조했지만, 첫 심문기일에서는 오히려 추가 소명 기간을 요청했다”며 “사안 해결보다 시간 지연을 위한 대응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9870b4083108d5ac068e2f7f0161dab1bbee6c5ec743b02127a7a72afc5dd4a" dmcf-pid="yyFnieZvIh" dmcf-ptype="general">정산과 관련해서는 “이미 멤버들에게 고액의 전속계약금과 정산금 지급을 완료했으며, 향후 지급 계획 역시 투명하게 수립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보이즈 전 멤버의 완전체 활동을 지지한다”며 “외부 선동으로 인해 멤버들이 피해를 입는 상황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2cdaaf484321421e5a7b0a6fecf14e104f9da6f105243227e804e7d870f45b0" dmcf-pid="WW3Lnd5TIC" dmcf-ptype="general">끝으로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아티스트를 선동해 회사를 공격하는 부당한 행위에 타협하지 않을 것”이라며 “법정에서 진실을 밝히고 명예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대응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2c36c4c19a7eef43f008027e02fb1be97672080b402c75d34b5b01c70291149" dmcf-pid="YY0oLJ1yrI"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원숙, ‘같이 삽시다’ 하차 후 카페→모자 사업 열중‥“김영옥이 첫 모델” 04-21 다음 오마이걸 미미, 투자 철학 공개 "금 조금씩…현물 좋아해" [RE: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