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매일 불안함과 싸우는 중…외출 기억 거의 없다” 호소 작성일 04-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BL5HnQ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c3795c84a540f255c82d396f4bed67d05005334a852e41c1374ac56afbe702" dmcf-pid="f2bo1XLx5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유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d/20260421185735210habv.png" data-org-width="1080" dmcf-mid="2OUeYTRf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d/20260421185735210hab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유리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dcc0c07071eda04643698c19c9cbf4aefa96ee1a862073b98ae1b50120c33f" dmcf-pid="4VKgtZoMX9"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최근 수사가 진행 중인 스토킹 사건과 관련해 관심을 가져달라며 호소했다.</p> <p contents-hash="ee06a7c62c111ba4b73937e0c3e6ce6db38e49e351d5840eabcab376f23e76bc" dmcf-pid="8f9aF5gR5K"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매일매일 불안함과 싸우고 있다”면서 “고양지청과 성남지청에서 진행되고 있는 저와 관련된 스토킹·사실적시명예훼손 사건에 더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062ef482e66efdd59f1a035f13eef2732887841a9cb15290302c9a000e93ca" dmcf-pid="6P4cU3Ai5b" dmcf-ptype="general">그는 “집 밖을 외출해 본 기억이 거의 없다”면서 “나가도 혼자 나가지도 않는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2ba1a91d09cc6b24a4b0c9d4ff7485c90281028c2a42643b07d9c78740500407" dmcf-pid="PQ8ku0cn1B"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판결이 난다해도 이 불안함이 쉽게 해결되지 않을 거라는 것 알지만 그래도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8aa838574876ffec2c68cc5120657715325523939377991beeb2703ec1f1c2b" dmcf-pid="Qx6E7pkLZq"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지난 5일 2020년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가해자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으로 고소했으나, 가해자가 오히려 허위사실적시명예훼손, 사실적시명예훼손으로 맞고소해 피의자가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0263cca692bac5c0eec301b65bd338e5388aaa7ed785e0e971a3d5ee4364db" dmcf-pid="xMPDzUEoZz" dmcf-ptype="general">그는 “스토킹 피해자가 피의자가 됐다”며 “수년간 저를 향해 죽길 기원한다고 썼던 사람이, 저를 성적으로 모욕하고 감당할 수 없는 말들을 수천 번 쏟아냈던 사람이, 법원으로부터 스토킹 범죄자라는 공식 판단을 받은 사람이 피해자인 저를 고소했다”고 토로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모킹건' 울산 방화 살인 사건의 진실 04-21 다음 '환갑MZ' 지석진, 레이저 시술 고백…"안검하수는 못 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