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 30년 악연 이희준 멱살 잡았다…"친구? 죽여버린다" 첫방 시청률 1위 [종합] 작성일 04-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범죄 수사 스릴러 '허수아비', 시청률 분당 최고 3.3% 월화드라마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nrsF5gRTi">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LmO31aevJ"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566403ea445ab98f4f710467c4c1715ccf7f87f5bfd833cfaefc65ab54dd0c" data-idxno="1201996" data-type="photo" dmcf-pid="QosI0tNd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0205ixik.jpg" data-org-width="600" dmcf-mid="2seEXYJ6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0205ixi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gOCpFjJl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yF2fjgpXhR"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9fc43dc70a3e60b51a030fce236f0895e879f05d1961dde129830315160c9ab7" dmcf-pid="WrYH2bOcvM" dmcf-ptype="general"> <p>'허수아비'가 첫 방송부터 전국 시청률 2.9%를 기록하며 월화극 1위에 등극, 30년을 관통하는 연쇄살인 미스터리와 박해수, 이희준의 지독한 악연을 그려내며 강렬한 서막을 열었다. 오늘(21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강성일보 기자 곽선영(서지원 분)을 미끼로 한 위험천만한 함정 수사가 예고된 가운데, 이희준(차시영 분)의 방해와 가족의 사고라는 변수 속에서 범인 '허수아비'의 정체를 밝히려는 박해수(강태주 분)의 사투가 본격화될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cb50eb0a53a71f27b85d611bfc0db8d4c98275b2b3b3d28c758c6965c4d7362c" dmcf-pid="YmGXVKIkvx" dmcf-ptype="general"> <p>20일 처음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연출 박준우, 극본 이지현,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튜디오 안자일렌)는 서울에서 좌천돼 고향 강성으로 돌아온 형사 강태주(박해수)와 검사 차시영(이희준)의 불편한 재회, 그리고 스타킹을 이용한 연쇄살인 사건의 실체를 속도감 있게 펼쳐냈다.</p> </div> <div contents-hash="7834493c0bfa94eb22216dad20b9e52f253c6be94fb6e52dca0163645c2ea1a9" dmcf-pid="GsHZf9CES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a73fda8f06bbf75c52c4ea2963d0916f42a58eef2aecf19b4800f76ad5082e" data-idxno="1202000" data-type="photo" dmcf-pid="HOX542hD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5265dvob.jpg" data-org-width="600" dmcf-mid="8uX542hD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5265dvo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9a0ca48f5eda428b446a635fe5c17b70585779ae2ae87465d3bc74751cccc" dmcf-pid="XIZ18Vlwy6"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eb5e6903afc533ec00bb8babd37595713fcefe774484094f3e02cfc02e8c5bba" dmcf-pid="ZC5t6fSrv8"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은 강태주의 귀환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발령을 하루 앞두고 그는 마을 청년 이성진(박상훈)이 형사들에게 쫓기는 장면을 우연히 목격했고, 곧 그가 스타킹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몰렸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강태주는 이성진이 진범이라는 결론에 쉽게 동의하지 않았다. 전과 기록과 사건 현장 사진을 들여다보던 그는 지금까지 벌어진 세 건의 살인이 동일범의 소행일 가능성을 직감했고, 사건의 방향은 그때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다.</p> </div> <div contents-hash="3ff8397dfb69fe52e64efbe304d6c6b2c5460d0ac783529ef8793de2547f11b1" dmcf-pid="5h1FP4vml4" dmcf-ptype="general"> <p>반면 이성진은 담당 검사의 압박에 못 이겨 허위 진술을 하고 말았다. 그런데 그 자백을 끌어낸 인물이 다름 아닌 차시영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 차시영은 강태주의 학창 시절을 짓밟았던 인물. 개인적인 악감정만으로도 마주하고 싶지 않은 상대였지만, 각기 다른 검사가 맡은 사건이 하나로 묶일 경우 강태주가 결국 차시영과 다시 손발을 맞춰야 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망설이던 강태주는 절친한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의 "그럼 딴 놈한테 쥐여줘, 수저를"이라는 조언에 결심을 굳혔다.</p> </div> <div contents-hash="7a9a00480bfb3d1f021308680396f8d65234971f653b1556456e814f64a0af2d" dmcf-pid="1lt3Q8Tsyf" dmcf-ptype="general"> <p>강태주는 차시영이 이성진의 현장 검증을 진행하는 사이, 사건을 다른 검사에게 넘기기 위해 황재훈(박성훈)을 찾아갔다. 그는 이성진이 억울하게 누명을 쓴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황재훈이 맡고 있던 피해자 '최민자'와 '황강애' 사건 역시 같은 범인의 소행이라고 단언했다. 그리고 그의 판단은 곧 현실이 됐다. 연쇄살인범의 추가 범행 가능성을 예감한 직후, 또 다른 살인사건이 벌어진 것이다.</p> </div> <div contents-hash="e4e7f97ae2b095d8d46a76f35cb9dc174cd789b710076b38d1eebf994c8e6302" dmcf-pid="tSF0x6yOh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e4d4e2536e35f51beeab780c81b8b5ce7ae3409aee7071d71d92b74c06230d" data-idxno="1201997" data-type="photo" dmcf-pid="FViLlI8B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1466zkrx.jpg" data-org-width="600" dmcf-mid="Vlt0x6yO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1466zk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0671ee5bdec8ae3d9115ebdeed4db9f0bc96276aea51538b529efe435892e" dmcf-pid="3fnoSC6bl9"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8de151ddba37093bfbae3e150cd5b531d8360c3d019ed0cd9258e44365562f5b" dmcf-pid="04LgvhPKSK" dmcf-ptype="general"> <p>네 번째 피해자는 여고생 유정린(공아름)이었다. 그는 앞선 사건과 마찬가지로 스타킹에 목이 졸린 채 발견됐다. 차시영은 이성진에게 누명을 씌운 사실은 외면한 채, 연쇄살인이 확실해진 두 사건만이라도 직접 가져가 수사하려 했다. 그러나 강태주는 황재훈이 담당한 두 건까지 포함해 총 네 건이 모두 같은 범죄의 연장선이라고 봤다. 특히 3차, 4차 사건에서 스타킹이 사용된 건 범인이 범행을 반복하며 점점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기 시작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결국 차시영은 해당 사건에서 물러날 수밖에 없었다.</p> </div> <div contents-hash="0a76d40bfe67c1ae084113a0ee1ad865d1f5c4f9ae9de4fd0e9810c65ee805cc" dmcf-pid="p8oaTlQ9vb" dmcf-ptype="general"> <p>강태주는 4차 피해자 유정린이 숨진 날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김민지(김환희)를 참고인으로 조사하던 과정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했다. 바로 사건 현장 인근에 수상한 '허수아비'가 있었다는 증언이었다. 강태주는 그것이 실제 허수아비가 아니라, 피해자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몸을 숨긴 범인의 위장이었을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어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간수 잘하고. 넌 내가 잡아"라고 읊조리는 장면은 집요하게 범인을 좇을 강태주의 집념을 강하게 각인시켰다.</p> </div> <div contents-hash="d807d52315e3bc3832b75c7453a18499ab20d1c0c1d04248a66df804a8dcb09e" dmcf-pid="U6gNySx2S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963a99c21768272dff8f110ee6e3791dd317f8c0d5a80d20f941903f18db3f" data-idxno="1201998" data-type="photo" dmcf-pid="uPajWvMV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2722ihrx.jpg" data-org-width="600" dmcf-mid="fGkw5HnQ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2722ihr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dfd873590d75ce6450fed63d6bd4de7e4e988251fdc7b7c2c2a730096adacd" dmcf-pid="7QNAYTRfSz"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61dcd6b6a2890ce0f2c9bc2b40f328ed5e1fc2b082e3b49f6306cfebf9dce09" dmcf-pid="zxjcGye4v7" dmcf-ptype="general"> <p>방송 말미에는 강태주와 차시영의 감정선이 정면으로 터졌다. 사건 현장에서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던 두 사람은 차시영의 입에서 '친구'라는 단어가 나오자 곧바로 폭발했다. 강태주는 차시영의 멱살을 움켜쥐며 억눌러왔던 분노를 터뜨렸고, 차시영은 이에 맞서 "이 사건 내가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너도 내 옆에 둘 거야, 그때처럼"이라고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렸다. 단순한 수사 경쟁을 넘어, 학창 시절 학교폭력의 피해자와 가해자로 얽혔던 두 사람의 지독한 과거사가 앞으로 어떤 파장을 부를지 궁금증을 키웠다.</p> </div> <div contents-hash="cfc88e2945b5d3db67430e8dfa104619393eef37ad57df0b444548810b824945" dmcf-pid="qKeJImV7Cu" dmcf-ptype="general"> <p>'허수아비'가 첫 회부터 호평을 끌어낸 이유는 단순히 사건의 자극성만은 아니었다. 세밀하고 감각적인 연출, 빠르게 몰아붙이면서도 허술하지 않은 대본, 배우들이 캐릭터에 완전히 녹아든 연기가 긴밀하게 맞물리며 높은 몰입도를 만들어냈다. 이른바 '작감배'의 삼박자가 초반부터 힘 있게 맞아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무엇보다 5년 만에 TV드라마로 복귀한 박해수와 이희준은 절제와 폭발을 오가는 연기로 극의 온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p> </div> <div contents-hash="4ca12be4f41f0c94407e8d64226b286c59377f9e0b72daba718d60866f182a69" dmcf-pid="B9diCsfzWU" dmcf-ptype="general"> <p>극의 또 다른 축인 시간대 구성도 시선을 붙들었다. 주요 배경인 1988년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시작이 과거 서사의 문을 열었다면, 2019년 현재 시점에서는 강태주와 살인범 '이용우'의 30년 만의 재회가 에필로그를 통해 공개되며 서늘한 여운을 남겼다. 현재 벌어지는 사건이 과거의 비극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리고 오랜 세월 잠복해 있던 진실이 어떤 방식으로 모습을 드러낼지가 향후 전개의 핵심 축으로 떠올랐다.</p> </div> <div contents-hash="90a9ca2d2f58a6aeb4aefe966b5e72b7e5ad4d2f60356763d10bbefb371dd50d" dmcf-pid="b2JnhO4qvp" dmcf-ptype="general"> <p>2회에서는 강태주의 수사가 한층 본격화된다. 21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컷에는 강태주가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담당 형사로 본격 움직이기 시작한 모습이 담겼다. 눈길을 끈 건 그의 곁에 서지원이 함께 있다는 점이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고, 서지원의 손 위에는 가지런히 개어진 옷가지가 놓여 있다. 이는 허수아비로 위장한 범인이 다시 모습을 드러내게 만들기 위한 함정 수사의 일환이다.</p> </div> <div contents-hash="a55b9c8c9cd0ee2f791c071ae8600ff8141de57702bad69828c633e41a496038" dmcf-pid="KViLlI8BS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7e2a611d2217a54653efe87fe43b1958b75f786b0609b0b4171a03549d65d" data-idxno="1201999" data-type="photo" dmcf-pid="9fnoSC6b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3973ypei.jpg" data-org-width="600" dmcf-mid="4B8QDcqF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Hankook/20260421182913973yp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84ffcbdaab025cdfc81b74621263acf459dc76fe2b43a93303bc79fd7a8986" dmcf-pid="24LgvhPKv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97b464b51c1134e14f1dfcede67f76faf0c42379b841338b0eb99f6f1622669" dmcf-pid="V8oaTlQ9yt" dmcf-ptype="general"> <p>서지원은 여성 피해자를 노려온 범인을 끌어내기 위한 미끼로 현장에 투입된다. 어둠 속을 홀로 걸어가는 그의 표정에는 긴장감이 그대로 묻어나고, 옥수수밭 곳곳에 몸을 숨긴 강태주와 박대호(류해준)는 숨소리조차 죽인 채 주변을 주시한다. 밤길 여성을 노려온 범인이 과연 다시 모습을 드러낼지, 그리고 이 위험한 함정이 성공할 수 있을지가 2회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div> <div contents-hash="c9c84cdb93ea4fa2e4f320c07fea573eb839b085a85a848939a938a65f186a91" dmcf-pid="f6gNySx2T1" dmcf-ptype="general"> <p>여기에 변수도 적지 않다. 강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의 증언 확보부터 여경을 미끼로 한 수사까지 가능한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범인 검거에 나서지만, 차시영은 뜻밖의 방식으로 훼방을 놓는다. 설상가상으로 동생 강순영(서지혜)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까지 전해지며 강태주의 수사는 새로운 위기에 직면한다.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사건, 그리고 가족에게 닥친 돌발 상황이 한꺼번에 몰아치는 가운데 강태주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p> </div> <div contents-hash="731d0d03f1a79c05ee8c6cf0f18c0852417e4e2a1b72e516da648037020246aa" dmcf-pid="46gNySx2l5" dmcf-ptype="general"> <p>첫 방송만으로도 '허수아비'는 자신이 어떤 드라마인지 분명히 증명했다. 사건은 빠르고, 인물은 깊고, 감정은 거칠다. 여기에 30년을 가로지르는 연쇄살인의 퍼즐과 악연으로 다시 만난 두 남자의 대립까지 더해지며, 월화 안방극장에 묵직한 존재감을 새겼다. 이제 남은 건 단 하나다. 강태주가 쫓는 그 '허수아비'의 정체가 언제, 어떤 얼굴로 모습을 드러낼 것인가다.</p> </div> <div contents-hash="43c8545f5a503cc8767c23e233b9cb9139a360e6a12b5a290579d7406383580a" dmcf-pid="8PajWvMVlZ" dmcf-ptype="general"> <p>한편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2회는 21일 오후 10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방송부터 시청률 1위…'돌싱녀 6인→모솔남 6인' 조합으로 충격 안긴 韓 예능 ('돌싱N모솔') 04-21 다음 '노래가 왜 좋냐고'…강동원X엄태구X박지현, 이거 찍고 이불킥 몇 번? ('와일드 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