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제·정하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 작성일 04-21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T7YTRf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c4e7641246e3c82b50b2b26e6f110643376098fc37f477349cd99bd22ef40" dmcf-pid="GTyzGye4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주국제영화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182334128wgoq.jpg" data-org-width="647" dmcf-mid="WQ6Ax6yO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khan/20260421182334128wg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주국제영화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934ebd0494f91e50d7fe055dbc0a3cd76281f59a0a10e32d06316c9112052" dmcf-pid="HyWqHWd83T" dmcf-ptype="general">배우 이효제와 정하담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폐막식 사회자로 선정이 됐다.</p> <p contents-hash="42f791088d7bcf207ca32274aa8645ebf6267aea3c68d072daf9e1e4e28d4876" dmcf-pid="XWYBXYJ67v" dmcf-ptype="general">올해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식은 오는 5월 8일 오후 6시 30분,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다. 레드카펫 게스트 입장으로 폐막식 시작을 알리며, 폐막작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 상영과 함께 10일간 여정을 마무리한다.</p> <p contents-hash="5ee67b4f0a7b9b984fbc601eb3f568362ea4f238ea8451bc0fb65ce20368defb" dmcf-pid="ZYGbZGiP3S" dmcf-ptype="general">폐막식은 이효제, 정하담 배우가 공동 사회를 맡아 피날레를 장식한다. 아역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이효제와 개성 있는 연기로 자신만의 색을 구축해 온 정하담이 각기 다른 매력으로 무대를 이끈다</p> <p contents-hash="d9a21b71aa8c0e9e045f7d3d43d3dc65935c43d26a031c249a6c3f728c0445e2" dmcf-pid="5GHK5HnQpl" dmcf-ptype="general">두 배우는 올해 전주X마중 파트너인 고스트스튜디오 소속으로, 마중클래스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이효제 배우는 ‘루프’(2024), 정하담 배우는 ‘재꽃’(2016)으로 작품 세계와 연기 철학을 보다 깊이 있게 나눌 예정이다. 또한 영화 ‘검은 사제들’(2015)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c3ea260f40e47decda11dbaa435042b28fab0d8c245010aa496cddb927ec09ce" dmcf-pid="1OIFlI8Bph" dmcf-ptype="general">이효제는 영화 ‘가려진 시간’(2016), ‘검은 사제들’(2015), ‘사도’(2015)에서 섬세한 연기로 주목을 받았으며, 이후 ‘공기살인’(2022), ‘콘크리트 유토피아’(2023), ‘루프’(2024)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어 24일 공개되는 OTT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2026)를 통해 EJDNR 확장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181a176fccd2b2e9c36ab8e06daa792acf9f88e6e829e451ae1115b7d79a99e" dmcf-pid="tIC3SC6bzC" dmcf-ptype="general">정하담은 ‘들꽃’(2015), ‘스틸플라워’(2015), ‘재꽃’(2016)으로 이어지는 ‘박석영 감독 3부작’을 통해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후 ‘밀정’(2016), ‘헤어질 결심’(2022),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2024) 등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 드라마 ‘스위트홈’(2020), ‘피라미드 게임’(2024), ‘굿파트너’(2024)등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통해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p> <p contents-hash="cc7f45f5921daaacf2d1c697f029e7a9df5f0b8349670b8fb1e80711a39c41f9" dmcf-pid="FCh0vhPKuI" dmcf-ptype="general">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개막하며 개막작은 켄트 존스 감독의 ‘나의 사적인 예술가’로 막을 올리고 5월8일까지 10일 동안 영화의 거리 및 전주시 일대에서 영화가 상영된다.</p> <p contents-hash="962bf3f10569aca171df8c418999b97560f4e23dd03d78e81c3e70f93594d6bc" dmcf-pid="3hlpTlQ9pO" dmcf-ptype="general">올해 전주국제영화제 슬로건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0lSUySx2zs"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휠체어 타던 85세母 걷는다 '기적'.."8남매 낳고 허리수술 6번" 04-21 다음 원헌드레드, 더보이즈 '차가원 대표 횡령 혐의' 고소 반박 "허위사실로 시간끌기" [공식입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