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환 "꽃분아, 나중에 봐" 오열...'절뚝' 고통 참고 446km 완주하는 이유 ('나혼산') 작성일 04-21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gb6fSr3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c16f23161f7700151e2e275d3d98220ba4f0a1671ccf5bf7b490b1cd758e5" dmcf-pid="08cfRQYC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81500154igip.jpg" data-org-width="1200" dmcf-mid="1KJu2bOc7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81500154igi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77290550da9b4a7e68fd9572286759aa99374f4bf84065301fffd0baca028f3" dmcf-pid="p6k4exGhU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구성환이 국토대장정을 하며 꽃분이 생각에 눈물을 쏟았다. </p> <p contents-hash="14e1c13d2a425706d7b5887fafe06c9e26ce7614917515e99a801e1005f68592" dmcf-pid="UPE8dMHlu2" dmcf-ptype="general">21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16박 17일! 서울-부산 446km를 걷는 성환 회원님의 국토대장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억수로 쏟아지는 비에 급기야 무릎까지 말썽. 꽃분이의 힘을 받고 무사히 부산에 도착할 수 있을까?"라면서 예고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61d942404b1e0ef396702cc7657c38a546defe0699fc36fdd46d3becf9feb55" dmcf-pid="uQD6JRXSF9" dmcf-ptype="general">지난주 구성환은 반려견 꽃분이를 떠나보낸 후 힘든 마음을 이겨내기 위해 서울에서 부산까지 446km의 국토대장정 여정을 보여줬던바. </p> <p contents-hash="2559c7509dc4271ed2d72ba1570fd8101944bf6f5ae7a431d13fc731bd578157" dmcf-pid="7xwPieZv0K" dmcf-ptype="general">"같이 또 걸어야지"라며 가방에는 꽃분이의 얼굴이 담긴 키링을, 손목에는 꽃분이의 목줄을 차고 힘찬 걸음을 내디뎠던 구성환은 최종 종착지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까지 25km를 남겨두고 마지막 여정을 시작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5a78a35994b141b2719fd52cf9a15973308c1c0f8345cbd4124c212f8eae89" dmcf-pid="zMrQnd5T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81500566mz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tG9WtZoM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81500566mzc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29e41317d5a2958dd7e2705ae4d75ac297728b7ab976bae6abf2158fc6e6a7" dmcf-pid="qjWawkB33B" dmcf-ptype="general"> 그러나 부산에 입성하자 쏟아지는 폭풍우에 발걸음은 더욱 무거워졌고, "걸어도 걸어도 끝이 안 난다. 이제 무릎이 말을 안 듣는다"라면서 아슬아슬하게 발걸음을 내딛던 구성환은 결국 눈물이 터트렸다. </p> <p contents-hash="bb43cab72e83c686f31679bf8d1c92ab19b5ae190d27e195353ebe08d8ab31b9" dmcf-pid="BAYNrEb0Uq" dmcf-ptype="general">그래도 멈추지 않는 이유는 꽃분이와의 약속이었다. 구성환은 "다른 걸 떠나서 딱 하나다. 친구와 약속했다. 진짜 힘들 때는 '친구를 보며 같이 걷자' 했다. 국토대장정을 하면서 계속 같이 걸었다"라면서 꽃분이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e4b4edcd57ebe6528ce85e5984154138ae2c2aa43e94abd458dcfef1b9eecc7" dmcf-pid="bcGjmDKp0z" dmcf-ptype="general">그리고 꽃분이를 향해 "나중에 보자"라면서 눈물을 펑펑 쏟는 구성환의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눈물을 쏟게 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이름을 부를 수 있다는 것만 해도 다 이루어졌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ca37ef3f9c1cc1f245ad46f24bdc3551269a97764548e769491f9b5593df66d6" dmcf-pid="KkHAsw9Uu7" dmcf-ptype="general">이번주 구성환의 국토대장정 마지막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시선이 쏠렸다.</p> <p contents-hash="571e849a8f7616c64ee918185e14a77423ebb2a9d5c6287ea688b894896252d3" dmcf-pid="9EXcOr2upu" dmcf-ptype="general">anjee85@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흥행 조짐… 전체 예매율 1위 04-21 다음 [TD영상] 언차일드, 새롭게 등장한 젠지 소녀들의 '미모가 난리도 아니야~ '데뷔 쇼케이스 포토타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