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곽선영, 박해수·류해준과 '원팀'…함정 수사 나선다 작성일 04-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JmXYJ65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e7daa72b3e302422d1a2293a96da02cd3def1159e806334bc3438cbf665bbb" dmcf-pid="2qisZGiP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T스튜디오지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75949663odqv.jpg" data-org-width="1313" dmcf-mid="KjQcTlQ9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75949663od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T스튜디오지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5a661548717c11f27c539b3cf14528452d22a04f3f40d69da1f0433b5de81" dmcf-pid="VBnO5HnQZ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허수아비' 박해수가 곽선영과 함께 함정 수사에 나선다.</p> <p contents-hash="cf4bbf5fd8740699b903942f93ab8bd7a54585c38ec498da61abc15a085b9103" dmcf-pid="fuewGye4Xu" dmcf-ptype="general">21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연출 박준우)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강성 연쇄살인 사건의 본격 수사에 돌입한 강태주(박해수 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강태주의 절친이자 강성일보 기자 서지원(곽선영 분)까지 수사 현장에 투입돼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bf3962f6b135e04e0710a6b881a49561095d8ddae397fdb00b40e6392244b9d4" dmcf-pid="47drHWd8ZU" dmcf-ptype="general">웰메이드 범죄 수사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허수아비'는 첫 회에서 1988년 강성 연쇄살인 사건의 시작과 함께, 2019년 30년 만에 붙잡힌 진범 '이용우'의 등장이 프롤로그와 에필로그를 장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contents-hash="549e459ea2631d4781406d1a06f2c54967b4815426e99fbb222996b115b4d131" dmcf-pid="8zJmXYJ6Xp"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는 강태주, 차시영(이희준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최근 강성 일대에 발생한 세 건의 살인사건이 연쇄살인임을 확신한 강태주는 황재훈(박성훈 분) 검사와 손잡으며 차시영에게 뜻밖의 복수를 했다. 이에 "이 사건 내가 다시 찾아온다, 그리고 너도 내 옆에 둘거야, 그때처럼"이란 강태주를 향한 차시영의 경고는 학창 시절의 지독한 악연을 또다시 이어가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주목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af9b0dabb7424b87ff47d3fd4328d4faa7a98456ffb7767a3c28ea653be8396" dmcf-pid="6qisZGiPt0" dmcf-ptype="general">이로써 강성 연쇄살인 사건의 담당 형사가 된 강태주. 공개된 사진 속 강태주가 서지원과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지원의 두손 위에 놓인 가지런히 개어진 옷가지도 눈길을 끈다. 허수아비로 위장한 범인이 제 발로 나타나도록 함정 수사를 벌이기로 한 것이다. 조금은 어색한 옷차림으로 홀로 어둠 속을 걷는 서지원의 얼굴에는 긴장감이 역력하다. 옥수수밭 곳곳에 잠복해 주위 동태를 살피는 강태주와 박대호(류해준 분)도 포착됐다. 과연 밤길 여성만을 범행 대상으로 노려온 범인이 모습을 드러낼지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f719fc147ba8954b5fd64a79eae5a2ca5d9b2eabea9aba771c6694cb8a76de0" dmcf-pid="PBnO5HnQ13" dmcf-ptype="general">21일 방송되는 2회에서 강태주는 살아남은 피해자의 증언 확보부터 여경을 미끼로 한 함정 수사까지 모든 방법을 총동원해 연쇄살인범 잡기에 매진한다. 하지만 차시영은 예기치 못한 방식으로 훼방을 놓고, 동생 강순영(서지혜 분)의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강태주의 수사는 위기를 맞는다.</p> <p contents-hash="d5f56c9b1d4953bd4a9797fbaabc795ee80ac0841565382d7aaf000b7eaa3489" dmcf-pid="QbLI1XLxt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강태주, 차시영의 갈등과 대립이 깊어지면서 엎치락뒤치락 혼전을 거듭하게 된다"라며 "절대 함께할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의 공조가 어떻게 시작될지, 앞으로 더욱 예측 불가한 반전이 펼쳐질 수사 향방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d9ba2b810d0f08f4ae9bba0f4ae94c53046f64abd70c308eebde4cf18062dbd" dmcf-pid="xKoCtZoM1t" dmcf-ptype="general">한편 '허수아비' 2회는 21일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87c54a92730d149610f14520f05ce6af85a491a5a3b192007eb29d7ca5c7e66" dmcf-pid="ymtfoitW51" dmcf-ptype="general">breeze52@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썸머 카니발 무드’[화보] 04-21 다음 “중국인 캐릭터가 왜 저래”…‘악마는 프라다2’ 개봉 앞두고 중국서 ‘시끌’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