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기생충' 美 드라마판 제작 순조로워…신작 아이디어 6~7개" 작성일 04-21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cfrEb01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dc212473836cf25227cbdd557390a1d5f1413a6b260797855a6d2d65208f6f" dmcf-pid="xUk4mDKpX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봉준호, 엑스포츠뉴스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180303497jndt.jpg" data-org-width="1200" dmcf-mid="PBmxhO4q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xportsnews/20260421180303497jn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봉준호, 엑스포츠뉴스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c7f09a2b2f3646d529651f758397153a31e0b2ac037e00f5655ab06137529f" dmcf-pid="yA7hKqmjY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봉준호 감독이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영화 '기생충'의 드라마판 기획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신작 아이디어가 6~7개 정도 된다고 언급해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f679979f13ec5654e8bde1a3c0d15df51c1a7d2480bb4fa9d612f473ecd7011b" dmcf-pid="Wczl9BsA5K" dmcf-ptype="general">봉 감독은 20일(현지시간) 공개된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TV시리즈로 개발되고 있는 '기생충'의 진행 상황에 대해 "잘 진행되고 있다.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꽤 순조롭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46476b61abac5d51fba2bc0a070e8e3d71665207c2168f23dd4973d6e877a4" dmcf-pid="YQWaZGiPXb" dmcf-ptype="general">미국의 케이블 채널 HBO에서 제작 중인 '기생충'은 '빅 쇼트', '바이스' 등으로 유명한 아담 맥케이 감독이 봉 감독과 총괄 제작을 맡는 작품으로, 원작 스토리의 프리퀄 확장판이 될 것임이 알려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12d4607e6d626d5e6e1fbf944c4ba85a85b911903fac3e431f9e1caad3c9fbf0" dmcf-pid="GxYN5HnQtB" dmcf-ptype="general">주연 배우로는 틸다 스윈튼과 마크 러팔로가 거론된 바 있지만, 아직 촬영도 진행되지 않은 만큼 출연진은 확정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783c1fad1bb4fddbb5274297a7a5727d5b229798f45c9b02f8370d8d9ec70ea" dmcf-pid="HMGj1XLxYq" dmcf-ptype="general">이날 봉 감독은 자신의 신작이자 첫 장편 애니메이션 영화 '앨리'에 대한 이야기도 전했다.</p> <p contents-hash="9af8376839ba315f973a1d7acae9e0b8a15c46654eb3e0a8371c4c0067fe0e53" dmcf-pid="XRHAtZoM1z" dmcf-ptype="general">본 작품의 칸 영화제 초청을 염두해두고 있냐는 말에는 "아직은 이른 단계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여러 영화제에서 관심을 갖길 바란다. 규칙을 정하고 영화를 초청하는 건 그들"이라며 "지금은 올해 안에 작업을 마무리하는 일정만 잡혀 있다. 그 이후에야 배급이나 영화제 관련 이야기를 하게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24d56e2b4a6056513ab9e6208d86edf3e0681d1afead5bb1167b6b30576c59e" dmcf-pid="ZeXcF5gRG7" dmcf-ptype="general">'앨리'와 함께 언급된 제목 미정의 신작 외에도 다른 신작이 예정되어 있냐는 말에는 "지금 내 아이패드에 6개에서 7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있지만, 그건 그냥 아이디어에 불과하다. 스크립트가 아니다. 각본으로 쓰인 것도 아니고 계약이 된 것도 아니다. 다만 그 아이디어들이 머릿 속에서 발전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303b9fd3aaa3b0bdd3e1e7412161654a4b82c473c2aa448f333d7b6618e6a06" dmcf-pid="5dZk31ae1u" dmcf-ptype="general">한편, '앨리'는 태양을 직접 보고 싶어 하는 동시에 TV 출연을 꿈꾸는 주인공 아기돼지오징어 앨리와 친구들의 평온한 일상이 정체불명 항공기가 바다에 추락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2027년 상반기 제작 완료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e57cc2234e1d641de2ac78d43b882f4025bdc260662adb22225b0232a03416cd" dmcf-pid="1J5E0tNd5U"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ti1DpFjJHp"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더보이즈,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횡령 혐의로 고소 04-21 다음 ‘나하은 걸그룹’ 아닌 언차일드...기세와 패기로 세상을 깨부술 ‘UNCHILD’ [MK★컴백]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