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친오빠 이름 삭제, 오류냐 은폐냐…블리수 선긋기 후폭풍 [이슈&톡] 작성일 04-21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ArsySx2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cda82693ec2c77a48de8cb992bb19ff75299879047f93bb79072bbc31da3a1" dmcf-pid="XcmOWvMV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74534580wisp.jpg" data-org-width="658" dmcf-mid="Y30U2bOc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74534580wi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331a6f89e7db8a9ee7870588ea8466993c55c36462f56faa0a2d81c1e68135" dmcf-pid="ZksIYTRfv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블랙핑크의 멤버 지수 측이 최근 불거진 가족의 사생활 논란에 대해 선긋기를 시도했지만 후폭풍이 거세다.</p> <p contents-hash="aba82644735ea822f0af70f3534be4fdf3f517e59b7a041250cd70706ef8de64" dmcf-pid="5EOCGye4yv" dmcf-ptype="general">지수의 소속사 블리수(BLISSOO)는 지난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근 보도된 가족 관련 사안은 아티스트 개인의 활동과는 전혀 무관한 일”이라며 “가족의 사생활인 만큼 소속사 차원에서 관여하거나 확인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못 박았다. </p> <p contents-hash="74a50239e8fe83492348ca9dddea53ed90a45506dbb11247187f86d365b07527" dmcf-pid="1DIhHWd8TS" dmcf-ptype="general">이번 논란은 지수의 친오빠로 알려진 A씨가 최근 여성에 대한 부적절한 신체 접촉 및 가정 폭력 혐의 등으로 수사 기관의 조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작됐다. 특히 A씨가 지수의 1인 기획사 운영에 깊숙이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더욱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2454b12dacdae42483bb78fea8c2bc86dfd0f23b88507fb2796dbead0e638ffc" dmcf-pid="twClXYJ6Tl"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수가 어린 시절부터 독립, 평소 가족의 사생활을 인지하지 못했으며 친오빠가 블리수의 의사결정에 참여하거나 보수를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고 강조하며 법적·경제적 지원 가능성을 사전 차단했다.</p> <p contents-hash="a3395ccaea7997197e7b18929b0c9e83e15144a8be29aa944fd821e1f63b4a11" dmcf-pid="FrhSZGiPv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러한 강력한 선긋기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을 중심으로 해명의 진위 여부를 묻는 의구심이 증폭되고 있다. 지수의 차기작인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의 크레딧에 지수의 친오빠가 매니지먼트 ‘대표’로 이름을 올렸던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3a1b8cb8c4ea562110ede73bd7e93b81d4bce35f0479db6a3e84e0426cccba" dmcf-pid="3mlv5HnQ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74536051hdpk.jpg" data-org-width="680" dmcf-mid="GwU7f9CE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tvdaily/20260421174536051hdp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6aa89358fb48092eab632da363e9c4ea1f555eaa34695ca6a7c97e2e86da42b" dmcf-pid="0sST1XLxhI" dmcf-ptype="general"><br>논란이 거세지자 해당 크레딧은 현재 ‘블리수 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되었으며, 친오빠의 이름은 삭제된 상태다. 넷플릭스 측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티브이데일리에“확인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지수 측 요청이었는지, 넷플릭스 측에서 표기 오류를 수정한 것인지 알 수 없는 상황.</p> <p contents-hash="37f727fd4dd23935ddff48ac1a96714913ddc8cfbc5bec583e43768b24f24988" dmcf-pid="pOvytZoMhO" dmcf-ptype="general">대중은 소속사가 “경영에 참여한 사실이 없다”고 단언한 것과 달리, 드라마 크레딧에 실명과 대표 직함이 명시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경영 참여가 없었다면서 어떻게 대표로 이름을 올릴 수 있느냐는 비판과 함께 논란 직후 이루어진 ‘크레딧 세탁’이 오히려 의심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p> <p contents-hash="35d4b897845ba9f64857578de05fbc0c23c58ffce4b6c57347deb3bac9aa1120" dmcf-pid="UITWF5gRvs" dmcf-ptype="general">여론이 악화되자 지수는 당초 22일로 예정되어 있던 프랑스 파리 출국 및 공항 취재 일정을 하루 전날 돌연 취소했다. 소속사 측은 ‘내부 사정’을 이유로 들었지만, 업계에서는 가족 논란과 크레딧 표기 모순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을 피하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d1fa6f515e0d70f6349789866723e2dc890b527613789e0292cd7a499eba82b6" dmcf-pid="uCyY31aey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7F7q8VlwW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이날치, 첫 글로벌 싱글 '떴다 저 가마귀' 발매 04-21 다음 YG로 다시 뭉친 빅뱅, 코첼라→월드투어로 제2의 전성기 대장정 시작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