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프랭클FL, 봄 바람처럼 싱그러운 신곡 'Paper Chase' 오늘(21일) 발매 작성일 04-21 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i0ieZv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69de9b5331a6f07527b06490764cbfff41d55d40ce9102113ee56a532f4da1" dmcf-pid="9ZLULJ1yU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라이트핸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74716924gi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qsPHP4vm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74716924gi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라이트핸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60a239ef924a9508f86b7e907189bc02de4c593d9255a2a0544338836c78a78" dmcf-pid="25ouoitW7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페스티벌의 슈퍼 루키로 주목받고 있는 4인조 밴드 프랭클리(FRankly)가 21일 정오 신규 디지털 싱글 'Paper Chase'를 발매했다.</p> <p contents-hash="a0028480c055ddeab8e6952ac4c0e8572c6106e8327d8dab6e5a694afabbceb2" dmcf-pid="V1g7gnFYF5" dmcf-ptype="general">프랭클리는 2000년대의 브릿 팝, 얼터너티브 록을 바탕으로 본인들의 달콤쌉싸름한 감성을 덧칠한 사운드위에, 가식 없이 솔직한 애티튜드와 가사를 더한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더불어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팝부터, 강렬하고 선명한 락 음악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자랑하며,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에서 대중과 락 리스너 모두를 만족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90774c029525f298927f6bbb37d3546bd975f58778375c8cb3d0fffd46d09ebb" dmcf-pid="ftazaL3GpZ" dmcf-ptype="general">새 싱글 'Paper Chase'는 훌쩍 다가온 봄에 어울리는 듣기 편안하면서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지 리스닝 락 음악이다. 곡 전체에서 찰랑이는 악기들과 쉽고 후킹한 보컬 멜로디는 굉장히 팝적이고 경쾌해서 몸을 들썩이게 만들지만, 가사에서는 청춘들이 겪는 문제들을 바라보고 그들의 마음의 짐을 함께 덜어내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ed6dd18106a8a3990c7b698cae48353fedc634936fe6c80ef42efc5a3ef63" dmcf-pid="4FNqNo0H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라이트핸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74717124pv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7CxCsfz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Chosun/20260421174717124pv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라이트핸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034aeae63e924fad314813f36240cdbd449c397fd9815c3a283a5d94219c69" dmcf-pid="83jBjgpX7H" dmcf-ptype="general"> 곡명인 'Paper Chase'는 원래 영국의 전통 놀이로써 도망가는 사람(토끼)이 종이 조각을 길에 뿌리며 달리면, 쫓는 사람들(사냥개)이 그 종이 흔적을 따라가며 잡는 놀이이다. 그리고 다른 한 편으로는 지식 습득 그 자체보다, 오로지 학위(종이)를 따기 위해 매달리는 피곤하고 치열한 과정을 비유적으로 부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프랭클리는 이 두가지 의미를 하나로 엮어 학업과 취업에 치여 힘겨운 현실의 청춘들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934ea6824e35a7a99ecb70e2fa7b2fb8bedda81436e2b0e5a76d938d8068bd0" dmcf-pid="60AbAaUZ7G" dmcf-ptype="general">더불어 프랭클리는 이번 싱글의 발매와 함께 곡과 어울리는 밝고 귀여운 영상 컨텐츠를 많이 준비했다고 전하며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프랭클리는 지난 EP 앨범 발매시부터 본격적으로 숏 폼 영상 컨텐츠를 다수 릴리즈하며, 많은 리스너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고, 이번 역시 다양한 영상들을 팬들과 리스너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해당 컨텐츠들은 프랭클리의 SNS 채널들을 통해 순차적으로 릴리즈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aecc814503862a8a26bbaf5bec7cbdadf8ccec746cc7c49d6bae0c512e063ed" dmcf-pid="PVhMhO4q0Y" dmcf-ptype="general">홍대 인근에서 활동을 시작하여 백여 회가 넘는 공연을 통해 리스너들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성장해온 프랭클리는 작년 한해 2025 썸데이 페스티벌,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 2025-2026 카운트다운판타지 등 활동 이래 최다 페스티벌들에 출연하며 넘치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로 빛나는 무대 장악력을 선보이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올해 1월 EP 앨범 발매에 이어 단 3달 만에 새 싱글로 돌아오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프랭클리는 올해 내로 더 많은 곡들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꾸준한 관심을 부탁했다.</p> <p contents-hash="2ddc2df9dcba6bc516ef1b98826cc411b28932a6d30019c47278915af6ef233d" dmcf-pid="QflRlI8BzW" dmcf-ptype="general">프랭클리의 새 디지털 싱글 'Paper Chase'는 4월 21일 정오부터 국내외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aa4c24877e497d0c08820f52e744ea99923e98b86d3a1ffc0aa2b40975561f8d" dmcf-pid="x4SeSC6b7y" dmcf-ptype="general">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인표·오만석·연정훈→이재환·강찬희·이탁수, 한국 초연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빛낼 주역 04-21 다음 또다시 '관리형 CEO' 택한 애플…"AI 지각생 꼬리표 떼는 게 과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