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리는 그녀들' 구척장신vs국대패밀리 이현이 "모든 걸 쏟아붓겠다"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yjMPWI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ae8e6d0a14e460a98456a3239c56632ce352292f1a424aae2ac8c36aa8a5c0" dmcf-pid="u6WARQYC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72504952tdr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g231ae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NEWS1/20260421172504952tdr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골 때리는 그녀들'(골때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2f38add36a9ab03b34aed1a5eb54c408c01c75962a0a4ce71b75e62f3286e" dmcf-pid="7PYcexGht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골때녀' 구척장신과 국대패밀리가 맞붙는다.</p> <p contents-hash="33d236d57c4523ed7b610c197425c8f6cd4c08ad9ba739767cc1cbf380db802b" dmcf-pid="zQGkdMHlXP"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 제2회 G리그 인터리그 세 번째 경기로, 국대 패밀리와 구척장신의 맞대결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96c06ec22762455690457ee5767e12f34b844885eddabbe98f53eb454233f71c" dmcf-pid="qxHEJRXSX6" dmcf-ptype="general">GIFA컵 우승팀 국대패밀리와 G리그 우승팀 구척장신의 자존심을 건 치열한 승부가 예고된다. 조별리그에서 전승을 거두며 4강 진출권을 확보한 FC국대패밀리와 달리, FC구척장신은 4강 진출을 위해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이에 구척장신의 '악바리' 주장 이현이는 "우리는 뒤가 없다, 이 경기에 모든 걸 쏟아부을 생각"이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과연 FC구척장신이 '호랑이 군단' FC국대패밀리를 제압하고 4강 무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db4a425566c0acd1e4a1a22c01788487339d59c6cd94c90f048d70e8f9efb333" dmcf-pid="BMXDieZv58" dmcf-ptype="general">이번 경기의 최대 관전 요소는 단연 양 팀 골키퍼들의 맞대결이다. 배구 선후배 사이인 배구선수 출신 수문장 시은미와 정다은이 필드에서 정면으로 맞붙게 된 것인데. 특히 배구 선배인 국대패밀리의 시은미는 이번 시즌 조별리그에서 단 1실점만 허용하며 '현존 최강 수문장'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FC구척장신 김영광 감독은 국가대표 골키퍼 출신답게 정다은을 일대일 집중 코칭하며, 국대패밀리전을 대비한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1031ad39e921de37afbc6887fd57162897d53060563859ee742b8aeb5a0f2bc" dmcf-pid="bRZwnd5Tt4" dmcf-ptype="general">김영광 감독은 '무패 질주' 중인 국대패밀리에 맞서기 위해 특별한 전술을 꺼내 들었다. 평균 신장 175㎝인 '모델 군단'의 압도적인 신체 조건을 앞세워 상대 골키퍼 시은미의 시야를 차단하고 실수를 유도하는 전략을 준비한 것. 김영광의 전술이 어떤 결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93f5754ab72873eaa634594d949c44675935da450e02b2938cf92b4a6566ea3" dmcf-pid="K1NfpFjJHf"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FC구척장신을 위해 특별한 손님이 경기장을 방문했다. 바로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방송인 조나단이 그 주인공. 경기 전, 조나단은 구척장신의 대기실을 찾아가 사기를 북돋운 것은 물론, 경기를 관람하는 내내 안방에서 TV를 시청하는 듯한 '방구석 리액션'을 선보이며 현장에 활기를 더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670d9ea0a9e81079d29c9bb79b5244228729c2e40db0d42b32042944c271f10" dmcf-pid="9tj4U3AiGV" dmcf-ptype="general">'골 때리는 그녀들'은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 편성에 따라 수요일 밤 9시에서 밤 10시 20분으로 방송 시간을 이동한다.</p> <p contents-hash="39abc0fe6de0d02f67dba8b27cf1eceb2736e22d5c46b4e93b318e5f2ef0e72e" dmcf-pid="2FA8u0cnH2"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극 데뷔' 이서진, '55세' 홍보요정 등극…'아침마당'부터 '철파엠'까지 04-21 다음 “기회 달라” 송민호, 檢 1년6개월 구형 속 재복무 가능성은 [왓IS]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