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애 "싸이 조언 듣고 리메이크 앨범으로 컴백 결정" [일문일답] 작성일 04-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zjquDgWk"> <p contents-hash="082242f3f559c1773852134183571d29b234784594057b5e7dbb47d91014698d" dmcf-pid="KdqAB7wahc"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 안신애가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0fbee78e3db4c7e9be67570d9f01bcd1fca5cf8970695174cafd3a255841e" dmcf-pid="9JBcbzrN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MBC/20260421171702053pgwl.jpg" data-org-width="1000" dmcf-mid="BBl2SC6b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iMBC/20260421171702053pg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2ibkKqmjSj"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1643b17e6dfee3c1a2896dab0037f3f8c5c6755d18908d1d7ce78c2b3fc7ee3a" dmcf-pid="VnKE9BsACN" dmcf-ptype="general">안신애는 오늘(21일) 오후 6시 새 앨범 '베스트 비포(Best Before)'를 발매한다. </p> <p contents-hash="0bc71d5dab46617761c3d9369671a7e2c46c85b0f47efef5ca500d521afc3821" dmcf-pid="f63n0tNdSa" dmcf-ptype="general">'베스트 비포'는 안신애가 지난해 1월 공개한 첫 번째 EP '디어 라이프(Dear LIFE)' 이후 약 1년 3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이자 리메이크 음반이다. 타이틀로 이름을 올린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시작으로, 봄여름가을겨울의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의 '왜 그래', 원미연의 '이별여행' 등 4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111ba9c22956850d8aec5b122fca62aa5c9b821485e1735dae93a64d3fe8459c" dmcf-pid="4P0LpFjJvg" dmcf-ptype="general">컴백 소감을 묻는 질문애 안신애는 "1년 3개월여간 작업한 결과를 팬 여러분께 공개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벅찬다. 앨범이 나오기까지 만들고 엎고를 3번 할 정도로 많은 고민과 과정이 있었는데 결국 그 이야기가 다 녹아들었다"고 답하며, "최근 나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담은 '디어 시티(Dear City)', '디어 라이프' 시리즈가 이어졌고 다음 앨범도 마지막 'Dear 시리즈'로 완성할 계획이었다. 다만 앨범 작업 중 고뇌가 너무 커 만들고 엎고를 반복했다. 그 과정을 본 싸이 대표님이 '리메이크 앨범을 해보면 좋겠다. 내가 리메이크 앨범을 만들며 느꼈던 행복을 너도 꼭 느껴보면 좋겠다'고 제안했다"라며 리메이크 앨범으로 돌아온 이유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3018556667d7f51d6cece27bc39b8a1324c34292d4206360f1fd6f0d3e093b2b" dmcf-pid="8QpoU3AiCo" dmcf-ptype="general">수많은 명곡 중 이 4곡을 선정한 이유는 무엇일까. 안신애는 "100곡이 넘는 곡들이 후보가 됐는데 그중 내가 재해석했을 때 가장 음악적인 뿌리가 비슷하고, 오래전 발표되었어도 아직 유효한 이야기를 담은 메시지 혹은 이미지를 고르는 데 중점을 뒀다. 타이틀 선정엔 프로듀서인 유건형 선배님이 의견을 주셨다. 수록곡 작업 중이던 '혼자만의 사랑'을 아카펠라로 직접 편곡해보면 어떻겠냐 제안하셨고, 바로 작업에 들어가 밤을 새서 1절을 완성한 뒤 대표님께 들려드렸다. 그게 타이틀곡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1db3259cfdfc001c1edfe3bce1423aa80e99ca2ba3950f12c33b3ee4be6f311" dmcf-pid="6xUgu0cnlL" dmcf-ptype="general">이어 "'Dear 시리즈' 종결판, 즉석에서 팬분들의 사연을 받아 노래를 만들었던 '노래 만들어 드립니다' 등 그간 구상한 앨범들을 기회가 된다면 선보이고 싶다. 또 다양한 무대, 여러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많은 분들과 교류하고 싶다"고 앨범 발매 후의 바람을 들려준 안신애는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총 8회 공연 동안 매일매일 세트리스트가 바뀐다. 매일 다른 게스트가 오니 이들과 함께하는 콜라보 곡들도 기대해달라"라고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93847586bdc50a6f369fe08d1c6361daf07f4d293662b1b8e3dafff42c35d79" dmcf-pid="PMua7pkLSn" dmcf-ptype="general">한편 안신애는 컴백과 함께 이달 25일부터 5월 17일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스페이스서 4주간 매주 토, 일요일 총 8회 규모로 소극장 콘서트 '신 에이(SCENE A)'를 개최한다. </p> <p contents-hash="f25fd5f9a1d306f409141d926540a23f095b62014ac84bf54dbe0e2340e66dff" dmcf-pid="QR7NzUEov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안신애 일문일답 전문이다.] <br></strong> </p> <p contents-hash="b64a684f8a066b2e0e3617b0ea65281ce64d860c5e5e4ef99d4666f2d928f81b" dmcf-pid="xezjquDghJ" dmcf-ptype="general">Q. 2025년 1월 EP ‘Dear LIFE’ 이후 새 앨범을 발표한다. 1년 3개월여 만에 컴백하는 소감은? </p> <p contents-hash="70c6bcaf85297a071dc957828e33761e6f84fea5d05180aa858ac1b528ddbc53" dmcf-pid="yGEpDcqFWd" dmcf-ptype="general">▷ 1년 3개월여간 작업한 결과를 팬 여러분께 공개할 생각을 하니 마음이 벅찹니다. 앨범이 나오기까지 만들고 엎고를 3번 할 정도로 많은 고민과 과정이 있었는데 결국 그 이야기가 다 녹아들어간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0dcb509d4fd31046f9e6442b2ec6bb3b814b49e3b572b0eb74eab401573fb3e4" dmcf-pid="WHDUwkB3Te" dmcf-ptype="general">Q. 리메이크 앨범을 컴백작으로 선택한 이유는? </p> <p contents-hash="ce1564dbfa0fdd08597780bb833f858f95799fdc7c670553346179b53b90c6b4" dmcf-pid="YHDUwkB3WR" dmcf-ptype="general">▷ 최근 저의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담은 ‘Dear City(디어 시티)’, ‘Dear Life’ 시리즈가 이어졌고 다음 앨범도 마지막 ‘Dear 시리즈’로 완성할 계획이었습니다. 앨범 작업 중 고뇌가 너무 커 만들고 엎고를 반복했어요. 그 과정을 본 싸이 대표님이 “리메이크 앨범을 해보면 좋겠다. 내가 리메이크 앨범을 만들며 느꼈던 행복을 너도 꼭 느껴보면 좋겠다”고 제안을 먼저 해 주셨습니다. </p> <p contents-hash="b91b7ceb3a0d2b862a0b89cb0a334e75eac1ede8dd862d03b5903ef40848b232" dmcf-pid="GXwurEb0lM" dmcf-ptype="general">작업에 돌파구가 필요하기도 하고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곡들에 제 색을 넣는 일이 재미있을 것 같았어요. 결과적으로 제 자신에게 과몰입하는 것으로부터 이 앨범이 저를 구해주는 역할을 한 것 같아요. 또 대중에게 제 색을 들려드릴 수 있는 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2d43ed048329042df90f104b3005a0b64ef71de23b1a246bf10d7f9ac4ab46d8" dmcf-pid="HZr7mDKpvx" dmcf-ptype="general">Q. 앨범에는 타이틀곡인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을 비롯해 봄여름가을겨울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김현철 ‘왜 그래’, 원미연 ‘이별여행’까지 총 4트랙이 수록됐다. 수많은 가요 명곡 중에서 이 곡들을 선정한 이유가 궁금하다. </p> <p contents-hash="919a1e541c16de062f0fb7f9753646c9d62fc15f9e0d38f10c4db55ebe206b3e" dmcf-pid="X5mzsw9UTQ" dmcf-ptype="general">▷ 100곡이 넘는 곡들이 후보가 됐는데 그중 제가 재해석했을 때 가장 음악적인 뿌리가 비슷하고, 오래전 발표되었어도 아직 유효한 이야기를 담은 메시지 혹은 이미지를 고르는 데 중점을 뒀어요. </p> <p contents-hash="325c067678c41b4131cc09c22a6c10cb7408219aa42fee9b98107cdb25ebdbfd" dmcf-pid="Z1sqOr2uyP" dmcf-ptype="general">Q. 타이틀곡을 정하기도 쉽지 않았을 것 같다.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이 타이틀곡이 된 배경은? </p> <p contents-hash="483cb72be7c80d0c4b5ec2d5065227085e286390848a9d0be73e734647e20d6a" dmcf-pid="5tOBImV7T6"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 선정에 고심 중 프로듀서인 유건형 선배님이 수록곡 작업 중이던 ‘혼자만의 사랑’을 아카펠라로 직접 편곡해보면 어떻겠냐 제안하셨어요. 바로 작업에 들어가 밤을 새서 1절을 완성한 뒤 대표님께 들려드렸는데 그게 타이틀곡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p> <p contents-hash="a64628bf2f8ce81d0a51c3f04b141fab5b0761783071908cdf3de0d3a15aacff" dmcf-pid="1FIbCsfzW8"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제 작곡가적 능력보다는 보컬리스트적인 면에 집중해 작업했는데 막판에 타이틀곡이 된 이 노래가 여태까지 저의 작업물 중 제 창의성이 가장 잘 발현된 케이스가 됐어요. 악기도 없이 73개의 목소리로만 이루어진 트랙이 타이틀곡이 되는 것에 대해 우려도 있었지만 오히려 더 독창적이라는 시각이 타이틀 선정에 힘을 실었습니다. </p> <p contents-hash="7a0abb64c8077fc867ea0cc7161213ebe5b9eb705b1157811d110a82b93c4a38" dmcf-pid="t3CKhO4ql4" dmcf-ptype="general">Q. 원곡이 워낙 대선배 가수들의 개성과 장점이 출중한 곡들이다. 이번 노래들이 원곡과 다른 매력은? </p> <p contents-hash="b5b2df3c0a5ca6a95f8d32bbf10e5869543d493c34dc7777002c527c600e6e7e" dmcf-pid="F0h9lI8BTf" dmcf-ptype="general">▷ 곡을 새롭게 해석한 장치인 장르적인 색깔이 뚜렷하다는 점입니다. 90년대 R&B 곡으로 각인된 ‘혼자만의 사랑’은 아카펠라 곡으로, 느린 템포의 블루스 곡인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는 정통 힙합 붐뱁 장르로, ‘왜 그래’는 원곡의 매력을 살린 채 템포를 올려 흥을 더 끌어올린 신스펑크 팝으로, 그리고 가장 극적인 리메이크라고 생각되는 90년대 여성 발라드 대표곡 중 하나, 원미연 선배님의 ‘이별여행’은 팝 펑크록으로 재탄생됐습니다. 모든 트랙이 장르의 방향성이 명확해요. 탄탄한 장르 기반 위에서 자신 있게 저의 목소리의 매력을 찾아 즐겁게 녹음했어요. </p> <p contents-hash="1a9929dd5072e05dea472dab8e048e77c4bbb4fe722b604a8d4ac4d71a8f34d4" dmcf-pid="3HDUwkB3hV" dmcf-ptype="general">Q. 새 앨범에서 프로듀서 유건형과 호흡을 맞췄는데 가장 많은 얘기를 나눴던 부분은? </p> <p contents-hash="82e82ff0402138d44cd39cb7d3f45e80718d0615d0a32378a54ad9e267c56987" dmcf-pid="0XwurEb0v2" dmcf-ptype="general">▷ 원곡 멜로디가 가진 잠재력을 제 보컬이 가진 매력과 합쳐져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부분입니다. 음 하나하나를 어떻게 부를 것인지, 어떤 톤을 어떻게 쓸 것인지, 어떤 파트를 어디에 배치해야 옛 노래가 현재의 대중에게 더 잘 들릴 것인지 다 상의하며 만들어갔던 것 같아요. </p> <p contents-hash="3efa9222b6d518a44597e8cc9cb5a4e8de2dc461bedf7bd1826f8c6550ba928c" dmcf-pid="pZr7mDKpT9" dmcf-ptype="general">Q. 이달 25일부터 총 4주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8회 일정으로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이 같은 콘서트를 기획한 의도는? </p> <p contents-hash="868ef65c42a830a1a77277cf7edfa46182a569f17262185a9385a4317c83aeb7" dmcf-pid="U5mzsw9UvK" dmcf-ptype="general">▷ 제 이름을 걸고 하는 첫 콘서트인 ‘SCENE A’는 제가 구상했었고 싸이 대표님이 제안도 해주셨어요. 처음에는 200회 공연을 하면 어떻겠냐 하셨는데 일단은 첫 공연이니 4주간 8회로 가볍게(?) 시작합니다. 기타 한 대, 피아노 한 대로 거의 전곡을 소화하는데 날것 그대로, 제 자신 그대로를 담는 공연이 될 것 같습니다. </p> <p contents-hash="10acd1eea827e4e80181d8fada66265e5311f17109fdd693e433cc21bc7990d8" dmcf-pid="u1sqOr2uCb" dmcf-ptype="general">Q. 팬들이 어떤 면에 중점을 두고 공연을 봤으면 좋겠는지. </p> <p contents-hash="0b4b1e9e6f7efe208d88a42f4f403bbec3ef5a149a6fea5f5f498ab19491f7b5" dmcf-pid="7tOBImV7CB" dmcf-ptype="general">▷ 연남스페이스의 배려로 모든 연습을 공연장에서 진행했는데 어떻게 하면 날것 그대로의 음악을 관객분들께 잘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했어요. 준비는 다 되어 있으니 공연장에 오시는 관객분들이 저와 함께 있는 동안만큼은 안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일상의 걱정이나 스트레스 모두 내려놓고요. </p> <p contents-hash="406e6c22cee4480ba7f6bc31e149274cf2083afe19c11adda7f87c0f64bcc665" dmcf-pid="zFIbCsfzSq" dmcf-ptype="general">Q. 공연에서 선보일 레퍼토리를 살짝 귀띔해 준다면? </p> <p contents-hash="4396a7a32ae5d20673a115a1ba336fdac780d560fe48f654f28533229646db8a" dmcf-pid="q3CKhO4qvz" dmcf-ptype="general">▷ 총 8회 공연 동안 매일매일 세트리스트가 바뀝니다. 제 대표곡들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들려드리고 이외에도 제가 작곡한 곡들, 현장 관객들의 신청곡을 불러드리는 코너도 있답니다. 또 매일 다른 게스트분들이 와 주시는데 이분들과 함께하는 컬래버 곡들도 기대해주세요. </p> <p contents-hash="f9953714d6775e1e6b68513b1c944127e1620f9405d11ea25eb88976bd310a72" dmcf-pid="B0h9lI8BW7" dmcf-ptype="general">Q. 이하이, 성시경, 화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가수들의 앨범 작업에 작사, 작곡가로 참여해 왔다. 본인이 만든 노래들 중 가장 애착이 가는 곡과 그 이유는? </p> <p contents-hash="86fe7035b777b19e574e4d83003495c1ea29af606c70ff6f9796e472a80999da" dmcf-pid="bpl2SC6bCu" dmcf-ptype="general">▷ 모든 노래가 제게 큰 의미가 있어 고르기 어렵지만 ‘홀로’는 처음으로 담은 제 깊은 이야기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고마운 노래입니다. 또 성시경 선배님의 ‘Mom and dad(맘 앤 대드)’는 제 인생곡 중 하나인데, 이 곡을 선배님께 드리면서 제 마음의 큰 한 부분을 세상에 들려달라고 위탁하는 마음이었습니다. </p> <p contents-hash="8dbca85a8def3ae6f278512c08f5876d763e7a2082793b85a38e0a1b9332811f" dmcf-pid="KQpoU3AiTU" dmcf-ptype="general">Q. 앨범 발매와 콘서트 외에 향후 활동 계획은? </p> <p contents-hash="a99635e4708211280e635cf76df094f0cd614c7072b1ccca0fc90fceae291100" dmcf-pid="9xUgu0cnCp" dmcf-ptype="general">▷ ‘Dear 시리즈’ 종결판, 즉석에서 팬분들의 사연을 받아 노래를 만들었던 ‘노래 만들어 드립니다’ 등 그간 구상한 앨범들을 기회가 된다면 선보이고 싶습니다. 또 다양한 무대, 여러 온·오프라인 콘텐츠로 많은 분들과 교류하고 싶어요. </p> <p contents-hash="4fac47968b219bb545e601cc54874fa29a15821411cf99c3819d2a34a552c2c7" dmcf-pid="2Mua7pkLh0" dmcf-ptype="general">Q. 오랫동안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순두부(팬덤명)’들에게 한마디. </p> <div contents-hash="8d449ebc6534feb133a327c2c6a6946fb5fc14cb170f34787d3c640ad406fafb" dmcf-pid="VR7NzUEoS3" dmcf-ptype="general"> ▷ ‘순두부’는 저처럼 두부 같은 멘탈로도 험난한 세상을 씩씩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지은 팬덤명인데요. 오랫동안 무명으로 숙성되다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음악을 하려는 저를 좋게 봐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주신 용기와 사랑을 곱게 갈아서 더 좋은 두부를 만들 듯 좋은 음악을 계속 만드는 ‘퀸 두부’가 되겠습니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피네이션</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믿고 보는 춤꾼 납시오…넥스지 토모야X유우, 신곡 ‘Mmchk’ 챌린지 공개 04-21 다음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직후…“자업자득, 죗값 치르길” 심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