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아리랑’으로 물들인 BTS…‘더 시티 서울’ 성황리 종료 작성일 04-21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K1i31ae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539ea2da1fc6ad1a16012af516cda0e6b813923019da85b746d6c980ed29a3" dmcf-pid="P9tn0tNd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숭례문. 사진 | 빅히트 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171703034vnvm.jpg" data-org-width="700" dmcf-mid="8cS4ySx2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PORTSSEOUL/20260421171703034vnv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숭례문. 사진 | 빅히트 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e64a7cecf9aacd5db5a4f4af5227024a97cc68449d0bc8ea3389657c369af6" dmcf-pid="Q2FLpFjJSX"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와 월드투어 시작을 기념해 기획된 도심형 축제 ‘BTS 더 시티 서울(이하 더 시티 서울)’이 약 한 달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p> <p contents-hash="ba986a6f05379e372ed5cdf49321c0cb4dc9557745f3eec6ea87c2e59115e802" dmcf-pid="xV3oU3AilH"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에 방탄소년단의 메시지를 투영해 도심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들의 압도적인 참여가 두드러졌다. 국보 1호 숭례문 미디어 파사드 관람객의 약 73%,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미 마당’ 방문객의 약 86%가 외국인으로 집계되며 방탄소년단의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20ddbb8d2b610048e360120c026880ac183d98f96eba7a92eb0f9b050dad7af7" dmcf-pid="yIatAaUZSG" dmcf-ptype="general">실질적인 관광 활성화 효과도 확인됐다. 신보 로고로 랩핑된 ‘서울시티투어버스’는 하이브 사옥, 경복궁, DDP 등 방탄소년단의 발자취를 잇는 맞춤형 노선을 운행하며 이용자 수가 평소 대비 약 20%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타이거버스 측은 “방탄소년단의 음악 콘텐츠와 서울 관광이 결합해 차별화된 시너지를 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047417c3140e782de27452e26321f49b30d1946b25344956ddfe7072469c01d" dmcf-pid="WCNFcNu5yY" dmcf-ptype="general">축제 기간 서울 곳곳은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졌다. 숭례문과 남산서울타워의 미디어 파사드, 한강공원 드론 라이트쇼가 서울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고, 국립현대미술관 마당과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휴식할 수 있는 ‘러브쿼터’, ‘러브 송 라운지’ 등이 마련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76f1177c03207ac3e926dfd952132857a59ccf1c677ca91a04dd19bb11ba7303" dmcf-pid="Yhj3kj71C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용산역과 청계천 등 주요 거점이 신보의 테마인 ‘수영(SWIM)’과 ‘KEEP SWIMMING’ 메시지로 꾸며졌으며, 숙박과 식음료를 아우르는 폭넓은 파트너십을 통해 도심 전역에서 방탄소년단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p> <p contents-hash="9dc2bba49b45bfcd61bca65ab4a4624a5c6e44189f1ec600a6b7d129eb22aceb" dmcf-pid="G0T6YTRfhy" dmcf-ptype="general">서울에서 화려한 포문을 연 ‘더 시티’ 프로젝트는 이제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 프로젝트는 오는 5월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거쳐, 6월에는 다시 한국의 부산으로 무대를 옮겨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확장된 축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intellybeast@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도 피해’ 나나, 증인 출석 직후…“자업자득, 죗값 치르길” 심경 04-21 다음 미디어 교육 많이 받은 청소년, 숏폼 가짜뉴스 더 '신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