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道체육대회 ‘종합 5위’…1만3천명 집결 역대 최대 규모 작성일 04-21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6/04/21/0000104204_001_20260421170819802.jpg" alt="" /><em class="img_desc">최근 광주시 탄벌체육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폐회식에서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오른쪽)이 이원성 경기도 체육회장에게 대회기를 반납하고 있다. 광주시 제공</em></span> <br> 경기 동부의 중심 도시 광주시가 1천420만 경기도민의 화합을 이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지역 체육사의 새 지평을 열었다. <br> <br> 광주시는 지난 18일 탄벌체육관에서 열린 폐회식을 끝으로 사흘간의 대장정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br> <br> 이번 대회는 선수단과 관람객 등 1만3천여명이 운집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으나,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 체전’의 이정표를 세웠다. <br> <br> 안방에서 경기를 치른 광주시의 약진은 눈부셨다. <br> <br> 시는 1부 종합 5위를 기록하며 대회 참가 이래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br> <br> 방세환 시장은 환송사에서 “종합 5위라는 결실은 시민의 단합과 선수단의 투혼이 일궈낸 승리”라며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은 쾌적하고 원활한 대회 운영의 일등 공신이었다”고 말했다. <br> <br> 시가 내걸었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형 체전’의 가치도 돋보였다. <br> <br> 지속 가능한 녹색도시 비전을 반영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순환 체계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운영 모델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br> <br> 대회기는 박범식 광주시체육회장에서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을 거쳐 차기 개최지인 오산시로 전달됐다. 관련자료 이전 AI시대, 삼성·LG가 HVAC 주도권 잡기 나선 이유 04-21 다음 ‘파리올림픽 최연소 출전’ 리듬체조 투골루코바, 넥스트크리에이티브와 매니지먼트 계약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