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김민희, 이번에도 영화만 공개…10년째 국내 언론 회피 작성일 04-21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imKqmjy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12dae1a3b6035eb08ba1c476ffe08e829797d396fb3331c28c75e99b9d1bc" dmcf-pid="Zvns9BsA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BSfunE/20260421170613077aszt.jpg" data-org-width="540" dmcf-mid="Vzl3aL3G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BSfunE/20260421170613077asz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a9645af529db9f48a41b1980a38030dd68d312408b75e9389c1afb06e16777" dmcf-pid="5n7xySx2S4"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홍상수 감독이 34번째 장편 영화를 개봉하는 가운데 이번에도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f54a7666db67b3b58ce9fb7bd6bada4c95e36df4520cab782b91d95bd03eeba" dmcf-pid="1LzMWvMVhf" dmcf-ptype="general">21일 영화제작전원사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그녀가 돌아온 날'의 언론·배급 시사회를 오는 28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한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영화 상영 후 기자 간담회는 진행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5ea39f576663ef5f727bede32085c03293c837a3213f46da7950b3feb93eef4" dmcf-pid="toqRYTRfyV" dmcf-ptype="general">영화 개봉 전 언론과 배급 관계자에게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언론·배급 시사회에는 통상적으로 영화를 연출한 감독과 배우가 나와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그러나 '그녀가 돌아온 날'은 시사회만 진행한다. 홍상수 감독은 물론 주연배우인 송선미, 조윤희, 박미소, 김선진 등도 이날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언론 인터뷰 역시 열리지 않는다.</p> <p contents-hash="6e3916853c89a4da898f183dd45d8c01da374cea5c2fa76b07fbeacfd87174ef" dmcf-pid="FgBeGye4h2" dmcf-ptype="general">홍상수 감독이 국내 공식 석상에 마지막으로 모습을 드러낸 건 지난 2017년 3월 열렸던 '밤의 해변에서 혼자' 기자간담회 자리였다. 이날 시사회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홍상수 감독은 주연배우인 김민희와 연인 관계라고 밝혀 논란을 일으켰다. 홍상수 감독은 결혼한 유부남, 김민희는 미혼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4f7432ba0204a0249c526eae75b2106e0b12ffd8a720006e2ca9f4c7d3b8a2" dmcf-pid="3abdHWd8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BSfunE/20260421170613503evkz.jpg" data-org-width="647" dmcf-mid="fbREzUEo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SBSfunE/20260421170613503evk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993980359941bdec860b917240a1227ce2aedde8b39f8c5bf90896bd6277c2" dmcf-pid="0NKJXYJ6vK" dmcf-ptype="general">그 이후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매년 1편 이상의 영화를 발표했다. 그러나 국내 언론에는 벽을 쳤다. 두 사람이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들은 칸과 베를린영화제에 단골로 초청됐고, 그때마다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국내와는 다른 행보였다.</p> <p contents-hash="8f2ee1546567db4aef2c5a2626a2c0856f53ec3ef1c7be311f790fcc3d149255" dmcf-pid="pj9iZGiPvb"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7년 이후에도 계속 불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김민희는 지난해 4월 홍상수 감독과의 사이에서 혼외자를 출산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c4120f6950d6f0dfee7632d61b7008b7e9831e1a9c58aed611ef6f4d236c786" dmcf-pid="UA2n5HnQCB" dmcf-ptype="general">'그녀가 돌아온 날'은 결혼 후 연기를 중단했다가 이혼 뒤 독립영화로 복귀한 중년 배우의 하루를 그렸다. 이 작품은 지난 2월 폐막한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됐다. 김민희는 이번 작품에 배우가 아닌 제작실장으로 참여했다.</p> <p contents-hash="5fccb0a5e99c6c2bc88bb3a2ce145537dfc3e895f0a97d0033d02b7ec69c7678" dmcf-pid="ucVL1XLxvq"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5676"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게 바로, 도회적”…혜리, 새 프로필 찍었다 04-21 다음 웹젠-하운드13 ‘드래곤소드’ 놓고 결국 법적 공방…“내 게임이다” vs “계약 깨졌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