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AI전략위, 자율주행·휴머노이드 소분과 신설…"피지컬 AI 선도할 것" 작성일 04-21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r5TlQ9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feda1c5b599ae1437268aea617b76ad90c79998beba44486d501ebd4f2e0ac" dmcf-pid="8km1ySx2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휴머노이드 소분과 출범을 기념하며 산업AX생태계 조준희 분과장(왼쪽 8번째)과 휴머노이드 소분과 장벽탁 소분과장(왼쪽 7번째) 및 참여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제공=국가AI전략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170303357epmv.jpg" data-org-width="1200" dmcf-mid="fbfNdMHl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170303357ep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휴머노이드 소분과 출범을 기념하며 산업AX생태계 조준희 분과장(왼쪽 8번째)과 휴머노이드 소분과 장벽탁 소분과장(왼쪽 7번째) 및 참여 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사진제공=국가AI전략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6f7d6ca88ecca3aa80e7161af24c6feac5399600b4895b6d101925beb76aa3" dmcf-pid="6EstWvMVGM" dmcf-ptype="general"><br>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피지컬 AI'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자율주행과 휴머노이드를 전략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국가AI전략위는 담당 조직을 구성해 월 2회 정례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p> <p contents-hash="ed8031a0b0709149f9fce830ff3f6e11a43b60debc7f7372fbdb0c16e6218b32" dmcf-pid="PDOFYTRfZx" dmcf-ptype="general">국가AI전략위는 산업AX·생태계 분과에 '자율주행 소분과'와 '휴머노이드 소분과'를 신설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율주행 소분과는 김수영 소분과장(현대자동차 상무)을 포함해 총 12명이고 '휴머노이드 소분과'는 장병탁 소분과장(서울대 교수)을 포함해 총 14명이다. 각 소분과는 기존 위원, 업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07fe364a65726f7648a0e2b31f47f10058c4fcb4401321e88f31689250669ba8" dmcf-pid="QwI3Gye4GQ" dmcf-ptype="general">국가AI전략위는 오전 9~10시 자율주행 소분과에서, 오전 10~11시 휴머노이드 소분과에서 '제1차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킥오프 회의는 국토교통부·산업통상부 등 관계 부처가 참석해 업계 동향을 공유하고 핵심 과제를 논의했다.</p> <p contents-hash="c7ca81c69eb4bd6970616d36fd33cf7890d47ce3478b45b5b5f63a2622094ab6" dmcf-pid="xrC0HWd8YP" dmcf-ptype="general">먼저 자율주행 소분과에서는 국토부가 '자율주행 실증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실제 도로 환경에서 데이터를 확보하고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계획으로 시범운행지구 운영·고도화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위원들은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대중교통·물류 분야 실증 규모를 확대하고 자율주행 에이전트 도입에 따른 안전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함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e4c014ebc5d4698b8a2fcec944c05bbec0691323f696c5e00cd3973481ed6a1" dmcf-pid="ybfNdMHl56" dmcf-ptype="general">김수영 소분과장은 "자율주행은 모빌리티 패러다임을 바꾸는 핵심 산업이자 AI 기술의 집약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실증 사업 고도화와 선제적인 규제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f1f9ee7b1a054cdad26c56727f42f82ca23ff613f52e32958e4582748638f21" dmcf-pid="WK4jJRXSt8" dmcf-ptype="general">휴머노이드 소분과 회의에서는 로보티즈 부사장인 표윤석 위원이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동향, 글로벌 패권 경쟁, 대한민국의 휴머노이드 대응 전략 등 관련 내용을 발표했다. 이어 산업통상부가 '국가 AI 행동계획'의 주요 정책 권고 사항인 '휴머노이드 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확산 계획(안)'을 보고했다. 해당 안건은 휴머노이드 기술 역량 강화, 산업 발전 기반 조성, 기업 성장 지원, 산업 지원체계 강화 등이 골자다. 위원들은 테슬라, 에이지봇(Agibot) 등 글로벌 기업 간 각축전 속에서 국내 기업의 제조·서비스 현장 도입 가능성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c2ec937705bfd6b0b7b7b0f45b5c0c7e8ab492060dfb3dc1cfe6e1070b6ffc80" dmcf-pid="Y1px2bOcY4" dmcf-ptype="general">휴머노이드 소분과장은 "휴머노이드는 단순한 로봇이 아닌 피지컬 AI의 결정체"라며 "국가 AI 행동계획에 담긴 정책 과제를 차질 없이 이행해 글로벌 휴머노이드 생태계의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민·관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b055d8240d8544c4a2de3db5924aad8f35096c088506532570511d8ec22bed" dmcf-pid="GtUMVKIk5f"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각만으로 가상세계 탐험하는, 뇌에 전극 붙인 원숭이 04-21 다음 韓 게임, 오픈월드로 세계 무대 도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