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남친' 이름 올렸던 지수 친오빠, 돌연 삭제…이유는 작성일 04-21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heCsfzZ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6e7f0fde443d5a0734bdcd959dde823b4be01176e111a0df92ac535bb96f6" dmcf-pid="FNldhO4q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가정폭력 등 논란이 불거진 친오빠는 자신의 회사 경영에 참여한 적 없다고 밝힌 가운데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가 매니지먼트 대표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해당 크레잇에서 현재 지수 친오빠의 이름은 삭제됐다. /사진=머니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163503541illl.jpg" data-org-width="461" dmcf-mid="HtKvbzrNX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21/moneytoday/20260421163503541il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가정폭력 등 논란이 불거진 친오빠는 자신의 회사 경영에 참여한 적 없다고 밝힌 가운데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가 매니지먼트 대표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해당 크레잇에서 현재 지수 친오빠의 이름은 삭제됐다. /사진=머니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2fcd506a3109aded3fba6f4706a7bba3b9fb99601206cc57ebcb46ea5efc43" dmcf-pid="3jSJlI8BXu" dmcf-ptype="general">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가정폭력 등 논란이 불거진 친오빠는 자신의 회사 경영에 참여한 적 없다고 밝힌 가운데 그가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 크레딧에 친오빠가 매니지먼트 대표로 이름을 올린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해당 크레딧에서 현재 지수 친오빠의 이름은 삭제됐다. </p> <p contents-hash="1c965c436e88f7f439ad6166cbd655a885667891961f07fc2c8922962225bfce" dmcf-pid="0cTnvhPKYU" dmcf-ptype="general">21일 뉴스1에 따르면 넷플릭스 관계자는 지수 친오빠의 이름이 '월간남친' 크레딧에 올랐다가 삭제된 이유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898d3d1d6a542e18a594531d44daf0d5e821c7c8e303e6780905e642d2987ea" dmcf-pid="pkyLTlQ9Hp" dmcf-ptype="general">앞서 '월간남친' 크레딧에는 지수 매니지먼트 팀에 친오빠와 매니저들의 이름이 표기됐다. 현재는 지수의 회사명인 '블리수 엔터테인먼트'로 수정됐다. </p> <p contents-hash="9a4fedf1d9429cbde87df46e662f62c9e9c9a952604899efc61390cc327a3e3f" dmcf-pid="UEWoySx2G0" dmcf-ptype="general">지수 측은 이번 크레딧과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p> <p contents-hash="9ead6087e891d71d4c85096e6672b23b25fd347a3c55eacd982770e0c0bc4202" dmcf-pid="uDYgWvMV53" dmcf-ptype="general">앞서 최근 한 유명 걸그룹 멤버의 친오빠 A씨가 여성 BJ를 추행한 혐의로 체포됐다는 보도가 나왔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이 인물이 지수의 친오빠라는 추측성 글이 확산됐다. 동시에 지수 친오빠의 아내라고 주장하는 인물이 가정 폭력 피해를 호소하는 글을 올리며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4225d0f92a519d400c1854bbcf1ed8d5529819055787c0255b18ab10242f6b03" dmcf-pid="7wGaYTRf1F" dmcf-ptype="general">지수의 친오빠는 2024년 지수가 1인 기획사 블리수를 설립할 당시 해당 법인의 대표를 맡았다는 주장이 퍼지며 지수에게도 논란이 번졌다.</p> <p contents-hash="5cd079f65d2e569a7eae88176732c02cb5e98dc2b1fd4c5c0c099648d3e13f46" dmcf-pid="zrHNGye45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지수 소속사 블리수 측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은현호 변호사는 지난 20일 "현재 제기되고 있는 사안은 아티스트와 블리수와는 전혀무관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c51d70d77a87d83236d2a2b60e2b8306a9b9add03da1918b7fc658dab77b34" dmcf-pid="qmXjHWd81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수는 어린 시절 연습생 생활을 시작해 오랜 기간 가족과 떨어져 지내왔다. 해당 인물의 사생활에 대해 인지하거나 관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블리수 설립 준비 과정에서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일부 제한적 조언과 도움을 받은 사실은 있으나, 당시부터 지금까지 가족 구성원이 블리수로부터 보수를 받거나 의사결정에 참여한 사실은 전혀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2255b420b5e85336d92fd0c0d621fcb1bdc4e7ff74f5173550e2ea26ac2cb4e" dmcf-pid="BsZAXYJ6t5"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 지수는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지수는 오는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면서 취재진 앞에서 공항 패션을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앞둔 이날 취재 일정을 취소했다.</p> <p contents-hash="82898474130d0c95a58b2040d8eb1d29838a7fd8343799ab85dc4e79a5ac0135" dmcf-pid="bO5cZGiP1Z"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돌' 은우·정우, 84세 왕할머니와 대만 여행 떠난다…효손 노릇 04-21 다음 ‘짱구’의 서툰 위로, 공감은 글쎄 [MK무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